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결국 손절"…2NE1 씨엘·산다라박, 박봄 언팔로우 '2NE1 재결합 빨간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06 18:00:02
조회 437 추천 0 댓글 0


씨엘/박봄/산다라박


K팝의 한 획을 그었던 그룹 투애니원(2NE1) 내부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팀의 리더 씨엘(CL)과 산다라박이 멤버 박봄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연이어 언팔로우하며 사실상 '손절' 절차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박봄의 거침없는 폭로, 2NE1 멤버들 결국 '언팔로우'로 응수


씨엘


6일 확인된 바에 따르면 씨엘은 현재 박봄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팔로우 목록에서 삭제한 상태다.

앞서 산다라박 역시 박봄과의 연결 고리를 끊어내며 현재 공민지만을 팔로우하고 있다. 이들의 침묵 섞인 행동은 지난 3일 박봄이 게시한 충격적인 내용의 손편지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당시 박봄은 자신의 과거 약물 논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산다라박을 직접적으로 겨냥했다.

그는 "산다라박이 마약으로 걸려 이를 덮기 위해 나를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는 요지의 글을 올리며 전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와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테디 등 실명을 거론하며 비난의 화살을 돌렸다.

"산다라박이 마약범?" 근거 없는 주장에 당사자 강력 부인


산다라박


박봄의 돌발 행동에 산다라박은 즉각적인 반응을 보였다. 산다라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마약을 한 적이 없다"고 명확히 선을 그으며, 루머 확산을 조기에 차단했다.

동시에 상대방의 건강을 염려하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으나, 하루 뒤인 4일 박봄의 계정을 언팔로우하며 감정의 골이 깊어졌음을 시사했다.

소속사도 손 놓은 정서적 불안 상태…위태로운 박봄의 행보


박봄


상황이 악화되자 박봄의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의 심각성을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박봄이 현재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이며, 회사 차원에서도 통제가 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멤버들 간의 폭로전과 손절설로 얼룩진 투애니원의 현주소에 팬들의 안타까움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박봄의 심리적 안정이 최우선이라고 입을 모으면서도, 이번 사건이 향후 그룹 활동이나 재결합 논의에 치명적인 걸림돌이 될 것이라 내다보고 있다.



▶ 배우 김성령·방송인 김성경 자매 오늘(6일) 모친상…내일 오전 발인▶ "수백억 홍보해줬더니 수익 금지?" 충주맨 퇴사 논란에 누리꾼들 \'일침\'▶ "우려 알지만 섭외" PD의 무리수 vs "왜 하필 지금" 싸늘한 여론… 이휘재 4년 만의 귀환 \'갑론을박\'▶ \'얼짱 출신\' 홍영기, 숨길 수 없는 글래머러스 비키니 자태로 전한 근황▶ \'은퇴설·이민설\' 딛고 4년 만에 전격 복귀… 이휘재, 드디어 긴 침묵 깼다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메시지 읽씹 잘 할 것 같은 이미지의 스타는? 운영자 26/04/20 - -
6385 가수 솔비, 음주운전 사고 피해 고백 "몸이 공중으로 날아갈 정도의 충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1 16 0
6384 '1900억 부당이득?' 방시혁 하이브 의장 구속영장 신청, 엔터 제국 흔들리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1 12 0
6383 "내 눈 똑바로 봐" 자택 침입 강도 마주한 나나, 법정서 울분 터뜨렸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1 18 0
6382 뉴진스, 6개월 침묵 깨고 복귀 신호탄…혜인 생일 게시물로 SNS 재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1 19 0
6381 '지수 친오빠' 성추행 혐의 구속, 아내의 충격적 '물고문·구타' 폭로까지 설상가상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1 37 2
6380 "법 앞에 예외 없다" 102일 무단이탈 송민호에 검찰 '징역 1년 6개월' 철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1 16 2
6379 "한효주인 줄 알았네"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공개'역대급 유전자'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134 0
6378 "지속 가능한 선행 위한 선택" 박위, 유료화 비판에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57 0
6377 "공황장애에 대인기피까지" 악뮤 이수현, 5가지 정신 질환 진단 고백 '충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66 1
6376 "제일 비싼 가방이 왜 여기에?" 박나래 자택 턴 절도범, 징역 2년 최종 확정 [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2567 6
6375 최병길 PD 생활고 고백"능력 부족으로 합의금 미지급... 비난 대신 재기 기회 달라" [4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6506 5
6374 유명 걸그룹 오빠, BJ 성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 구속영장은 반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288 0
6373 "서버 마비에 1초 품절" 캣츠 김지혜, 공구 대란 끝에 결국 사과문 발표 [2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4519 5
6372 지나, 캐나다서 전해온 유모차 영상... 사실상 출산 고백?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194 1
6371 "23일 중 딱 4일 출근" 송민호의 황당한 복무... 재복무 판정 내려지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102 0
6370 "해준 게 없다" 박명수, 20년지기 매니저 결별 후 '버럭'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77 0
6369 "채무 논란" 도끼,이하이 5년 열애 화제성에도 신곡은 차트 '광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33 6
6368 "기적의 서사 어디로?" 송지은·박위 부부, 유튜브 유료화 선언에 거센 후폭풍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40 6
6367 "여자들 소모임서 웅성거릴 정도" 곽범, 베일 쌓인 아내 미모 공개에 시선 집중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4115 3
6366 "제발 없던 일로..." 박봄, 산다라박 '마약 루머' 번복 후 돌연 삭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14 0
6365 "CCTV 다 있다" 스윙스, 빅나티의 '폭행·먹튀' 주장에 반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10 0
6364 '발목 골절' 엄지원, 긴급 수술 후 촬영장 복귀... "이제 두 발로 걷습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64 0
6363 팝핀현준, '암 전단계' 위 선종으로 긴급 입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90 0
6362 김동완, 이수지 '교사 풍자' 논란 가세... "교육자 울타리 무너지면 아이들만 피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108 0
6361 '시청률 퀸' 문채원, 6월의 신부 된다…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116 0
6360 서동주, 계류유산 후 첫 심경 고백 "생각보다 견딜만해... 곧 다음 사이클 준비" [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3058 3
6359 이휘재 복귀, 캐나다서 들려온 '인성 논란' 재점화 [1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7719 66
6358 유재석 없는 백상? 제62회 후보 발표에, 패싱 논란에 팬들 '분노' [6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3214 13
6357 "슬픔도 함께 "이효리 부친상, 핑클 완전체 빈소 집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89 1
6356 신봉선, 11kg 감량 후 리즈 갱신 3년 동안 유지 비결 공개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73 0
6355 이진호 살린 '골든타임'의 기적... 신고자는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74 0
6354 지예은·바타 열애 공식 인정, '충주지씨' 지석진이 직접 공개한 성지 영상 화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21 0
6353 곽튜브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 권익위 김영란법 위반 여부 조사 착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49 9
6352 "11살 차이"케이♥과즙세연, 8개월째 열애 중… "예쁘게 사랑하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50 0
6351 카를로스 울버그, UFC 라이트헤비급 새 왕좌 등극… 프로하스카에 충격 KO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70 0
6350 14년 결혼 생활 종지부 이범수, 텅 빈 저택서 '고독한 일상' 공개... 시청자 반응은 '냉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44 0
6349 뉴진스 해린·혜인, 덴마크 코펜하겐서 포착… 카메라 든 모습에 '컴백 임박?' [5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6078 16
6348 아이유·변우석 '연기력 논란' 확산… 기대작 '21세기 대군부인'의 예사롭지 않은 출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43 9
6347 서유리 "손 떨리고 마음 무너져"... 검찰 제출용 악플 확인 중 참담한 심경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56 0
6346 방탄소년단 '아리랑', 빌보드 200 3주 연속 1위... K팝 역사상 최초의 대기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92 0
6345 "하루 2천만 원 번다" 안성재 '모수 홍콩' 경이로운 매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11 0
6344 지예은♥바타 열애 인정... 94년생 동갑내기 '교회 커플' 탄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30 0
6343 '나는 솔로' 18기 영수·영숙, 부부 됐다... 깜짝 결혼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41 0
6342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매입…BTS 진 제치고 역대 최고가 경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57 0
6341 트와이스 모모, 미국 투어 중 '긴급 발치' 투혼…"공연 위해 치아 포기했다" [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222 0
6340 살인적 '사커킥' 가하고도 불구속? 姑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주범 신상 공개 [4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842 24
6339 이효리, 오늘(12일) 부친상 비보…남편 이상순과 슬픔 속 빈소 지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10 0
6338 배우 경수진, 장기 연애 고백…"7년 만나고 끝내 깨달은 것"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331 0
6337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첫방 시청률 7.8% 폭발…안방극장 압도 [6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3491 18
6336 충주맨 김선태, 100만 골드버튼 거머쥐었다…수익 30% 사회 환원 선언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96 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