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박나래 연루' 주사이모, 얼굴 공개 후 당당한 행보…응원 댓글 공유까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0 12:00:02
조회 401 추천 1 댓글 1


주사이모 온라인커뮤니티


코미디언 박나래 등 유명 연예인들에게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최근 자신의 얼굴을 전격 공개하며 소셜 미디어 활동을 재개했다.

마약류 및 불법 의료행위 혐의자 A씨, SNS 활동 재개하며 정면 돌파?


주사이모 SNS


10일 A씨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자신을 지지하는 누리꾼들의 응원 메시지를 갈무리해 게재했다.

공개된 내용에는 "결국 이기는 사람", "언젠가 훌훌 터는 날이 오길 응원한다"는 등의 옹호성 댓글이 담겼다. 이는 수사 결과가 나오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향한 우호적인 여론을 부각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하지만 사건의 핵심 당사자인 박나래와의 연락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철저히 침묵을 지키며 선별적인 소통 방식을 취했다.


주사이모 SNS


A씨는 과거 소셜 미디어를 통해 특정 인물들을 공개적으로 저격하며 날 선 반응을 보였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소소한 일상이나 제품 공유 등 부드러운 이미지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그가 받는 혐의의 무게는 가볍지 않다. 현재 A씨는 의료법 위반을 비롯해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의 고강도 조사를 받고 있다.

박나래 등 유명 연예인 포섭한 무면허 '주사이모', 수사 상황은 현재진행형


주사이모 SNS


경찰 수사의 핵심은 A씨가 국내 의사 면허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병원 밖에서 은밀하게 각종 의료행위를 수행했는지 여부다.

특히 이 과정에서 마약류에 해당하는 약물을 불법적으로 사용했는지가 관건이다. 이번 사건에 연루된 박나래 측은 "A씨가 실제 의사인 줄 알고 진료를 받았다"며 자신들 역시 기망당한 피해자라는 취지의 주장을 고수하고 있다.

경찰은 이미 A씨와 박나래를 포함한 관련자들에 대한 소환 조사를 모두 마친 상태다. 조사 과정에서 확보된 진술과 증거물을 바탕으로 A씨의 구체적인 범행 규모와 약물 조달 경로 등을 면밀히 파악 중이다.

연예계 내부까지 침투한 불법 의료행위의 실체가 드러날 경우 관련 업계에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A씨가 소셜 미디어에서 보여주는 소탈한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법적 심판의 시간은 가까워지고 있다. 


박나래


박나래 등 인지도가 높은 연예인들이 연루된 만큼 대중의 관심도가 높고, 이는 사법당국에도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다.

결국 사건의 향방은 경찰이 A씨의 상습적인 불법 행위와 약물 오남용을 입증할 수 있는 결정적 증거를 얼마나 확보했느냐에 달려 있다.

SNS를 통한 피의자의 당당한 근황 공유가 법정에서도 유효한 방어 기제가 될 수 있을지, 아니면 반성 없는 태도로 비쳐 가중 처벌의 근거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 주름까지 예쁜 \'진짜 연예인\'…이효리, 역대급 미담 포착▶ \'1000만 흥행\' 왕과 사는 남자, 때아닌 표절 시비…유족 측 "드라마 시나리오와 유사"▶ "차정원이 늘 지지해줘" 하정우, 차정원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서 언급▶ "10억 투자해 150억 회수?" 류준열 가족 법인, 강남 빌딩 \'수십억 차익\' 실체▶ 이하늬, \'60억 추징금\' 및 투기 의혹 전면 부인..."단순 임대차 관계일 뿐"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2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잘못한 것보다 더 욕먹은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4/06 - -
6338 배우 경수진, 장기 연애 고백…"7년 만나고 끝내 깨달은 것"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91 0
6337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첫방 시청률 7.8% 폭발…안방극장 압도 [3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261 10
6336 충주맨 김선태, 100만 골드버튼 거머쥐었다…수익 30% 사회 환원 선언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81 0
6335 빅뱅, 미국 코첼라 무대서 신곡 최초 공개…20주년 월드투어 포문 [4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131 19
6334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중환자실행…보험료 체납에 병원비 '폭탄'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90 0
6333 "그거 성형 후 사진인데?" 김지민, 성형 전 사진 외모 비하 악플러들에게 일침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185 0
6332 "50억 날렸다" 홈런왕 양준혁, 사업 실패로 전 재산 탕진 고백 [9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5460 10
6331 "지각 납부 아니다" 차은우 130억 세금 미스터리, 전문가가 밝힌 반전 실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90 0
6330 "사실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천재 소년 백강현, 과학고 자퇴 학폭 피해 고백 [18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9072 33
6329 "신중하지 못했다" 곽튜브, 조리원 협찬 논란에 3000만 원 기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127 0
6328 '도박·음주운전 논란' 이진호,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중환자실행… 현재 상태는?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142 0
6327 "집유 중 시속 182km 만취 질주" 남태현, 오늘 1심 선고… 실형 피하기 어려울까 [5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4435 32
6326 "성실 장병들 박탈감 크다" 차은우 130억 완납 사과에도 식지 않는 '보직 적정성' 논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157 2
6325 UFC 옥타곤 달구는 '스털링 vs 잘랄' 확정, 4월 26일 라스베이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62 0
6324 '구독자 150만' 김선태의 파급력, 여수 섬 박람회 예산 논란에 불 지폈다 [10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8236 53
6323 유재석이 돌아온다, 6년 만에 부활한 '해피투게더', 이번엔 '음악'으로 승부수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236 1
6322 62만 유튜버 제파, 사망 5일 전 남긴 글 재조명 "평균 수명 50세... 난 벌써 절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437 0
6321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강소라, 20kg 감량 후 요요 없는 진짜 비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63 0
6320 "가식적인 웃음은 없다" 구준엽 처제 서희제, 방송 복귀 현장서 욕설 무슨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204 1
6319 개그우먼 김지선 가슴 수술 고백, "수술실에서 의사가 기도까지 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251 0
6318 "불편했다면 미안"방탄소년단 정국,월드투어 앞두고 심야 라이브 논란 결국 사과 [1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662 2
6317 가수 김장훈, 기내 흡연 논란 언급 "정신 나간 상태에서 벌인 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87 1
6316 슈퍼주니어 려욱, 팬 추락 사고에 직접 병문안... "끝까지 책임지겠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166 0
6315 "지금 갱년기 앓는 중" 이서진, 데뷔 27년차 안타까운 근황 전했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3904 3
6314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 '부실 수사' 논란 속 검찰 등판 [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186 0
6313 "잠정조치 3번, 처벌은 0건" 서유리, 스토킹 가해자 '자유로운 활보'에 절규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105 0
6312 "탈출구는 없었다" 대전 안전공업 참사 74명 사상... 불법 증축 휴게실이 '화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74 0
6311 "한 달 만에 붓기 싹" 랄랄, 눈밑지·코성형 후 몰라보게 예뻐진 '리즈 미모'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146 0
6310 YG 떠나자마자 쿨한 행보? 이수현·하지수 SNS 댓글이 부른 '열애설' 재점화 [1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6089 1
6309 "기절한 감독 비웃으며 폭행" 검찰, 故 김창민 감독 사건 9인 전담팀 긴급 투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143 2
6308 "피해자가 왜 피의자로?" 서유리, 5년 스토킹 폭로 하지만 명예훼손 역고소 당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144 1
6307 김준호♥김지민, 본격 시험관 임신 준비 "배 너무 부어 맞는 옷 없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158 0
6306 이국주, 도쿄 월세 130만 원 자취방 공개 "주방 좁아 눈물 흘린 적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248 0
6305 "완전히 혼자 되니 정말 힘들었다" 이범수,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 [2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2815 5
6304 슈퍼주니어 20주년 축제에 '날벼락'... 펜스 붕괴로 관객 3명 추락 부상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128 0
6303 배우 유이, 민낯 데이트 포착...상대는 6세연하 모델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579 0
6302 조인성, 난데없는 '정치적 악플' 몸살... 비상계엄 언급이 화근 됐나 [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265 2
6301 '불후의 명곡' 이휘재 복귀 카드 결국 악수였나... 시청률 하락에 제작진 '사면초가' [10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5101 38
6300 "선한 성품에 반했다" 배우 고준, 오랜 인연 결실 맺는 오늘(5일) 결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191 0
6299 "네 아이의 아빠 됐다" 김동현, 넷째 임신 고백... 연예계 대표 '다둥이 가족' 등극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1920 9
6298 다이나믹듀오 개코 부친상... 가요계 동료들 깊은 슬픔 속 애도 물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124 0
6297 "한다면 하는 사람" 신수지, 참다못해 폭발한 '억울한 심경' 토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143 0
6296 랄랄, '랄랄랜드' 건물주 설 해명 "돈 벌려고 나왔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276 0
6295 "하루 1억 찍었다" BJ 과즙세연, 연 수입 30억 고백... 전성기 수익 '압도적'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399 0
6294 "7년째 가짜 시각장애인 연기?" 170만 유튜버 김한솔, 도 넘은 악플에 오열 [22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13750 15
6293 "제2의 버닝썬 꿈꾸나?" 승리, 캄보디아 범죄 조직 연루설... 경찰 '재수사' 칼날 예고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18 3
6292 "백초크로 기절시켜놓고 비웃었다" 故 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 전말... 목격자 증언에 '경악'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24 4
6291 "내 아들램 생겼다" '피식대학' 정재형, 결혼 1년 만에 아빠 합류 소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211 0
6290 '빅뱅 탈퇴' 탑, 13년 만의 귀환... 첫 솔로 정규 '다중관점' 오늘(3일) 발매 [2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4034 9
6289 "칠복아, 다음 계절에 다시 만나" 서동주, 시험관 임신 중 안타까운 계류유산 소식 전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7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