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음주운전' MC 딩동, 이번엔 생방송 중 여성 폭행…머리채 휘어잡아 '충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1 16:28:32
조회 264 추천 0 댓글 1


딩동 인스타그램/온라인커뮤니티


음주운전과 도주 전력으로 자숙의 시간을 보냈던 방송인 MC 딩동이 복귀와 동시에 폭행 논란에 휩싸였다.

인터넷 생방송 도중 동료 출연자에게 물리적인 가해를 가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송출되면서, 그의 복귀를 지켜보던 대중의 시선은 급격히 냉각됐다.

과거 범죄 언급하자 '돌변'…생방송 중 여성 출연자 머리채 잡아


온라인커뮤니티


최근 진행된 한 인터넷 방송에서 MC 딩동은 함께 출연한 여성 BJ와 대화를 나누던 중 우발적인 폭행을 저질렀다. 사건의 발단은 과거 이력이었다.


온라인커뮤니티


해당 BJ가 MC 딩동의 과거 음주운전 및 경찰 도주 사건을 농담조로 언급하자, MC 딩동이 순간적으로 분노를 참지 못하고 여성의 머리채를 거칠게 휘어잡았다.

실시간으로 방송을 지켜보던 시청자들은 예상치 못한 폭력 사태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일이 없어 힘들었다" 눈물의 호소에도 싸늘한 여론


폭행 직후 MC 딩동은 카메라 앞에서 눈물을 보이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그는 지난 1년 반 동안 단 하나의 일감도 없었으며, 이제 막 성실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려던 찰나에 과거 이야기가 나오자 감정이 격해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다시는 술을 먹고 운전하지 않겠다"는 뜬금없는 다짐을 덧붙였으나, 폭행의 본질을 흐리는 궁색한 변명이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자신의 생활고를 무기로 폭력을 정당화하려는 태도에 여론은 더욱 악화됐다.

음주 뺑소니 전력에 폭행 논란까지, 사실상 퇴출 수순?

MC 딩동의 이력은 이미 얼룩진 상태다. 그는 지난 2022년 만취 상태로 벤츠 차량을 운전하다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도주한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당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던 그는 최근 '현역가왕3'의 사전 MC로 활동하며 조심스럽게 안방극장 복귀를 타진해왔다. 하지만 이번 폭행 논란으로 인해 그의 연예계 생명은 사실상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

전문가들은 집행유예 기간 중 발생한 이번 폭력 사태가 법적으로나 사회적으로 결코 가볍게 다뤄지지 않을 것이라 내다본다. 단순한 구설수를 넘어 실시간 방송 중 벌어진 폭행이라는 점에서 방송계의 퇴출 압박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한때 화려한 입담으로 행사계의 황태자로 불렸던 그의 몰락은 공인으로서의 도덕성과 감정 조절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확인시켜준다.



▶ "이제는 숨길 수 없어요" 82만 유튜버 해쭈, 깜짝 둘째 임신 고백▶ 8년 전 정관수술→재작년 복원…스윙스 정관 복원 성공 소식 전했다▶ \'박나래 연루\' 주사이모, 얼굴 공개 후 당당한 행보…응원 댓글 공유까지▶ 주름까지 예쁜 \'진짜 연예인\'…이효리, 역대급 미담 포착▶ \'1000만 흥행\' 왕과 사는 남자, 때아닌 표절 시비…유족 측 "드라마 시나리오와 유사"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잘못한 것보다 더 욕먹은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4/06 - -
6333 "그거 성형 후 사진인데?" 김지민, 성형 전 사진 외모 비하 악플러들에게 일침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0 21 0
6332 "50억 날렸다" 홈런왕 양준혁, 사업 실패로 전 재산 탕진 고백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0 875 0
6331 "지각 납부 아니다" 차은우 130억 세금 미스터리, 전문가가 밝힌 반전 실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0 22 0
6330 "사실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천재 소년 백강현, 과학고 자퇴 학폭 피해 고백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1320 6
6329 "신중하지 못했다" 곽튜브, 조리원 협찬 논란에 3000만 원 기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3 31 0
6328 '도박·음주운전 논란' 이진호,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중환자실행… 현재 상태는?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66 0
6327 "집유 중 시속 182km 만취 질주" 남태현, 오늘 1심 선고… 실형 피하기 어려울까 [4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4278 30
6326 "성실 장병들 박탈감 크다" 차은우 130억 완납 사과에도 식지 않는 '보직 적정성'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62 0
6325 UFC 옥타곤 달구는 '스털링 vs 잘랄' 확정, 4월 26일 라스베이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47 0
6324 '구독자 150만' 김선태의 파급력, 여수 섬 박람회 예산 논란에 불 지폈다 [10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8015 51
6323 유재석이 돌아온다, 6년 만에 부활한 '해피투게더', 이번엔 '음악'으로 승부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56 0
6322 62만 유튜버 제파, 사망 5일 전 남긴 글 재조명 "평균 수명 50세... 난 벌써 절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261 0
6321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강소라, 20kg 감량 후 요요 없는 진짜 비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99 0
6320 "가식적인 웃음은 없다" 구준엽 처제 서희제, 방송 복귀 현장서 욕설 무슨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34 1
6319 개그우먼 김지선 가슴 수술 고백, "수술실에서 의사가 기도까지 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77 0
6318 "불편했다면 미안"방탄소년단 정국,월드투어 앞두고 심야 라이브 논란 결국 사과 [1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597 2
6317 가수 김장훈, 기내 흡연 논란 언급 "정신 나간 상태에서 벌인 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26 1
6316 슈퍼주니어 려욱, 팬 추락 사고에 직접 병문안... "끝까지 책임지겠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119 0
6315 "지금 갱년기 앓는 중" 이서진, 데뷔 27년차 안타까운 근황 전했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3848 3
6314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 '부실 수사' 논란 속 검찰 등판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141 0
6313 "잠정조치 3번, 처벌은 0건" 서유리, 스토킹 가해자 '자유로운 활보'에 절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70 0
6312 "탈출구는 없었다" 대전 안전공업 참사 74명 사상... 불법 증축 휴게실이 '화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57 0
6311 "한 달 만에 붓기 싹" 랄랄, 눈밑지·코성형 후 몰라보게 예뻐진 '리즈 미모'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104 0
6310 YG 떠나자마자 쿨한 행보? 이수현·하지수 SNS 댓글이 부른 '열애설' 재점화 [1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6018 1
6309 "기절한 감독 비웃으며 폭행" 검찰, 故 김창민 감독 사건 9인 전담팀 긴급 투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121 2
6308 "피해자가 왜 피의자로?" 서유리, 5년 스토킹 폭로 하지만 명예훼손 역고소 당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116 1
6307 김준호♥김지민, 본격 시험관 임신 준비 "배 너무 부어 맞는 옷 없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129 0
6306 이국주, 도쿄 월세 130만 원 자취방 공개 "주방 좁아 눈물 흘린 적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213 0
6305 "완전히 혼자 되니 정말 힘들었다" 이범수,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 [2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2750 5
6304 슈퍼주니어 20주년 축제에 '날벼락'... 펜스 붕괴로 관객 3명 추락 부상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107 0
6303 배우 유이, 민낯 데이트 포착...상대는 6세연하 모델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522 0
6302 조인성, 난데없는 '정치적 악플' 몸살... 비상계엄 언급이 화근 됐나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234 2
6301 '불후의 명곡' 이휘재 복귀 카드 결국 악수였나... 시청률 하락에 제작진 '사면초가' [10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5032 38
6300 "선한 성품에 반했다" 배우 고준, 오랜 인연 결실 맺는 오늘(5일) 결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175 0
6299 "네 아이의 아빠 됐다" 김동현, 넷째 임신 고백... 연예계 대표 '다둥이 가족' 등극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1888 9
6298 다이나믹듀오 개코 부친상... 가요계 동료들 깊은 슬픔 속 애도 물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109 0
6297 "한다면 하는 사람" 신수지, 참다못해 폭발한 '억울한 심경' 토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134 0
6296 랄랄, '랄랄랜드' 건물주 설 해명 "돈 벌려고 나왔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248 0
6295 "하루 1억 찍었다" BJ 과즙세연, 연 수입 30억 고백... 전성기 수익 '압도적'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362 0
6294 "7년째 가짜 시각장애인 연기?" 170만 유튜버 김한솔, 도 넘은 악플에 오열 [21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13670 15
6293 "제2의 버닝썬 꿈꾸나?" 승리, 캄보디아 범죄 조직 연루설... 경찰 '재수사' 칼날 예고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289 3
6292 "백초크로 기절시켜놓고 비웃었다" 故 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 전말... 목격자 증언에 '경악'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295 3
6291 "내 아들램 생겼다" '피식대학' 정재형, 결혼 1년 만에 아빠 합류 소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200 0
6290 '빅뱅 탈퇴' 탑, 13년 만의 귀환... 첫 솔로 정규 '다중관점' 오늘(3일) 발매 [2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4001 9
6289 "칠복아, 다음 계절에 다시 만나" 서동주, 시험관 임신 중 안타까운 계류유산 소식 전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50 0
6288 "이하이와 레이블 차릴 돈은 있고 빚 갚을 돈은 없다?"래퍼 도끼, 법원 조정 무시하고 3년째 채무 미이행 [1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980 29
6287 "양육비 주면 끝인가" 전 며느리 직격탄 맞은 조갑경, '라스' 예능 출연 논란 [5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6079 20
6286 "연애 경험 전혀 없다" 배우 장다아, 스크린 데뷔 앞두고 '모태솔로' 고백 [10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0282 40
6285 "신체 접촉·사진 요청 사양" 이효리 요가원, 개업 8개월 만에 '강력 수칙' 꺼내든 이유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477 0
6284 "홈페이지 제작은?"… Webble, 최신기술 Next.js 기반 '웹·앱 제작' 서비스 런칭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24 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