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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소유의 반전 과거? "진료비 2,500원 내던 기초수급자 시절"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1 16:36:26
조회 4299 추천 2 댓글 14


소유 온라인커뮤니티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화려한 무대 위의 모습과는 대조적인 아픈 과거사를 털어놓았다. 

8살 어린 나이에 마주한 지독한 빈곤, "진료비 2,500원이 소중했던 기초수급자 생활"


유튜브 채널


소유의 고백에 따르면 그의 삶은 8살 무렵부터 급격히 기울었다. 당시 소유의 가족은 정부의 지원을 받는 기초생활수급자 신분이었을 정도로 경제적 상황이 절박했다.

소유는 당시를 회상하며 병원에 가면 진료비 2,500원, 약국에서는 단돈 500원 정도면 해결할 수 있었던 혜택을 언급하며 가난이 일상이었던 어린 시절의 단면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열쇠 잃어버려 넘나든 담벼락, 결국 도둑의 표적이 된 중학생 소유의 비극


유튜브 채널


중학교 시절에는 가난보다 더 황당하고 아픈 사건이 발생했다. 집에 도둑이 들어 전 재산을 잃는 사고가 터진 것이다.

놀랍게도 이 사건의 단초를 제공한 것은 소유 본인이었다. 평소 열쇠를 자주 잃어버렸던 소유는 부모님께 혼날 것이 두려워 창문을 타고 집 안으로 들어가는 일이 잦았다.

사건 발생 후 경찰 조사 결과, 도둑은 소유가 담을 넘어 집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경찰은 도둑이 담을 넘는 소유를 보고 해당 집이 비어있다고 판단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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