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내가 쉬면 세상도 쉰다?" BJ 폭행 MC 딩동, 반성 없는 '혜민스님 글귀'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5 19:00:03
조회 2191 추천 3 댓글 26


MC딩동 인스타그램 갈무리


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방송인 MC 딩동(본명 허용운)이 자숙 대신 SNS를 통한 '감성 호소'를 선택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피해자가 전치 2주 진단을 받고 합의까지 거절한 엄중한 상황에서, 종교인의 글귀를 빌려 자신을 피해자로 둔갑시키려는 태도가 공분을 사고 있다.

생방송 중 '머리채' 잡은 MC 딩동, 합의금 거절한 피해자의 단호한 법적 대응


MC딩동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건의 발단은 최근 진행된 인터넷 생방송이었다. MC 딩동은 함께 방송하던 여성 BJ가 자신의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언급하며 농담을 던지자 이성을 잃고 폭력을 휘둘렀다.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는 등 물리적인 가해를 가한 혐의다. 피해 BJ는 사건 직후 전치 2주의 상해 진단을 받았으며, MC 딩동 측이 제시한 1,000만 원의 합의금을 단호히 거절하고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피해자는 금전적 보상보다 가해자의 엄중한 처벌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도 모르는 나를 말해" 혜민스님 인용하며 억울함 호소... 대중은 '적반하장' 비난


MC딩동 인스타그램 갈무리


이런 상황에서 MC 딩동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세상이 나를 괴롭힌다고 생각하세요? 내가 쉬면 세상도 쉽니다"라는 혜민 스님의 문구를 공유했다. 또한 "사람들이 나를 너무 쉽게 이야기한다"는 취지의 글을 올리며 간접적으로 심경을 토로했다.

이는 본인의 폭행 사실에 대한 진지한 성찰보다는, 주변의 비판을 '세상의 괴롭힘'으로 치부하려는 의도로 읽혀 대중의 냉소를 자아냈다.

이미 실시간 방송으로 폭행 정황이 송출된 상황에서 나온 이러한 '감성 팔이'식 대응은 도리어 논란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다.



▶ 김가람, 르세라핌 탈퇴 3년 만에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14만 구독자 \'폭주\'▶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재판 앞두고 시사회 포착… 도 넘은 행보에 비난 폭주▶ \'전범기 노출\'에 \'성범죄 은폐\' 출판사까지… 나혼산, 지상파 선 넘은 친일 논란▶ "돈보다 무대의 질이 우선" 십센치, 싱가포르 콘서트 마친 뒤 \'전액 환불\' 선언▶ UFC 마카오, 송야동 vs 피게레도 \'밴텀급 대격돌\' 5월 30일 개최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0

2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메시지 읽씹 잘 할 것 같은 이미지의 스타는? 운영자 26/04/20 - -
6385 가수 솔비, 음주운전 사고 피해 고백 "몸이 공중으로 날아갈 정도의 충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1 12 0
6384 '1900억 부당이득?' 방시혁 하이브 의장 구속영장 신청, 엔터 제국 흔들리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1 11 0
6383 "내 눈 똑바로 봐" 자택 침입 강도 마주한 나나, 법정서 울분 터뜨렸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1 17 0
6382 뉴진스, 6개월 침묵 깨고 복귀 신호탄…혜인 생일 게시물로 SNS 재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1 17 0
6381 '지수 친오빠' 성추행 혐의 구속, 아내의 충격적 '물고문·구타' 폭로까지 설상가상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1 34 1
6380 "법 앞에 예외 없다" 102일 무단이탈 송민호에 검찰 '징역 1년 6개월' 철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1 14 1
6379 "한효주인 줄 알았네"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공개'역대급 유전자'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130 0
6378 "지속 가능한 선행 위한 선택" 박위, 유료화 비판에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54 0
6377 "공황장애에 대인기피까지" 악뮤 이수현, 5가지 정신 질환 진단 고백 '충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64 1
6376 "제일 비싼 가방이 왜 여기에?" 박나래 자택 턴 절도범, 징역 2년 최종 확정 [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2564 6
6375 최병길 PD 생활고 고백"능력 부족으로 합의금 미지급... 비난 대신 재기 기회 달라" [4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6503 5
6374 유명 걸그룹 오빠, BJ 성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 구속영장은 반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286 0
6373 "서버 마비에 1초 품절" 캣츠 김지혜, 공구 대란 끝에 결국 사과문 발표 [2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4515 5
6372 지나, 캐나다서 전해온 유모차 영상... 사실상 출산 고백?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192 1
6371 "23일 중 딱 4일 출근" 송민호의 황당한 복무... 재복무 판정 내려지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102 0
6370 "해준 게 없다" 박명수, 20년지기 매니저 결별 후 '버럭'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76 0
6369 "채무 논란" 도끼,이하이 5년 열애 화제성에도 신곡은 차트 '광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32 5
6368 "기적의 서사 어디로?" 송지은·박위 부부, 유튜브 유료화 선언에 거센 후폭풍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36 5
6367 "여자들 소모임서 웅성거릴 정도" 곽범, 베일 쌓인 아내 미모 공개에 시선 집중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4111 3
6366 "제발 없던 일로..." 박봄, 산다라박 '마약 루머' 번복 후 돌연 삭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14 0
6365 "CCTV 다 있다" 스윙스, 빅나티의 '폭행·먹튀' 주장에 반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10 0
6364 '발목 골절' 엄지원, 긴급 수술 후 촬영장 복귀... "이제 두 발로 걷습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64 0
6363 팝핀현준, '암 전단계' 위 선종으로 긴급 입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90 0
6362 김동완, 이수지 '교사 풍자' 논란 가세... "교육자 울타리 무너지면 아이들만 피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108 0
6361 '시청률 퀸' 문채원, 6월의 신부 된다…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115 0
6360 서동주, 계류유산 후 첫 심경 고백 "생각보다 견딜만해... 곧 다음 사이클 준비" [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3057 3
6359 이휘재 복귀, 캐나다서 들려온 '인성 논란' 재점화 [1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7719 66
6358 유재석 없는 백상? 제62회 후보 발표에, 패싱 논란에 팬들 '분노' [6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3213 13
6357 "슬픔도 함께 "이효리 부친상, 핑클 완전체 빈소 집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88 1
6356 신봉선, 11kg 감량 후 리즈 갱신 3년 동안 유지 비결 공개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73 0
6355 이진호 살린 '골든타임'의 기적... 신고자는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73 0
6354 지예은·바타 열애 공식 인정, '충주지씨' 지석진이 직접 공개한 성지 영상 화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20 0
6353 곽튜브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 권익위 김영란법 위반 여부 조사 착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48 8
6352 "11살 차이"케이♥과즙세연, 8개월째 열애 중… "예쁘게 사랑하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49 0
6351 카를로스 울버그, UFC 라이트헤비급 새 왕좌 등극… 프로하스카에 충격 KO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70 0
6350 14년 결혼 생활 종지부 이범수, 텅 빈 저택서 '고독한 일상' 공개... 시청자 반응은 '냉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44 0
6349 뉴진스 해린·혜인, 덴마크 코펜하겐서 포착… 카메라 든 모습에 '컴백 임박?' [5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6078 16
6348 아이유·변우석 '연기력 논란' 확산… 기대작 '21세기 대군부인'의 예사롭지 않은 출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43 9
6347 서유리 "손 떨리고 마음 무너져"... 검찰 제출용 악플 확인 중 참담한 심경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56 0
6346 방탄소년단 '아리랑', 빌보드 200 3주 연속 1위... K팝 역사상 최초의 대기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92 0
6345 "하루 2천만 원 번다" 안성재 '모수 홍콩' 경이로운 매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11 0
6344 지예은♥바타 열애 인정... 94년생 동갑내기 '교회 커플' 탄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30 0
6343 '나는 솔로' 18기 영수·영숙, 부부 됐다... 깜짝 결혼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41 0
6342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매입…BTS 진 제치고 역대 최고가 경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57 0
6341 트와이스 모모, 미국 투어 중 '긴급 발치' 투혼…"공연 위해 치아 포기했다" [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222 0
6340 살인적 '사커킥' 가하고도 불구속? 姑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주범 신상 공개 [4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842 24
6339 이효리, 오늘(12일) 부친상 비보…남편 이상순과 슬픔 속 빈소 지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10 0
6338 배우 경수진, 장기 연애 고백…"7년 만나고 끝내 깨달은 것"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331 0
6337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첫방 시청률 7.8% 폭발…안방극장 압도 [6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3491 18
6336 충주맨 김선태, 100만 골드버튼 거머쥐었다…수익 30% 사회 환원 선언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96 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