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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무서웠나" 복귀 소식에 몰린 인파 피해 '몰래 출근' 감행한 이휘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6 15:28:02
조회 5821 추천 13 댓글 148


방송인 이휘재가 3년이라는 긴 공백기를 깨고 마침내 지상파 카메라 앞에 섰다.

하지만 대중의 시선을 의식한 듯 공식적인 출근길을 거부하고 비밀리에 녹화장에 진입하는 '007 작전'을 방불케 하는 행보를 보여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3년 만의 방송 복귀 현장, 취재진 피해 '비밀 루트'로 잠입한 이휘재의 행보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의 야심 찬 기획인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3년 만에 복귀하는 이휘재의 모습을 담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몰렸다.

그러나 기대했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이휘재가 취재진이 포진한 정문을 피해 외부에 노출되지 않는 별도의 경로를 통해 녹화장 내부로 잠입했기 때문이다.

현장 관계자들조차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가운데, 이휘재는 끝내 공식적인 포토타임이나 짧은 인사조차 생략한 채 무대 뒤로 숨어들었다.

캐나다 도피성 은퇴설부터 아내 문정원의 SNS 재개까지... 복귀 향한 치밀한 빌드업?

이휘재의 이번 복귀는 이미 지난 3일부터 예견됐다. 아내 문정원이 2022년 8월 이후 약 3년 만에 자신의 SNS에 캐나다에서의 일상을 공유하며 복귀의 발판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앞서 이휘재는 층간소음 갈등과 장난감 비용 미지급 의혹 등 연이은 구설수에 휘말리며 거센 비난을 받았다. 결국 2022년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떠나며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고,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사실상의 은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었다.

긴 침묵 끝에 아내의 SNS 재개와 남편의 지상파 복귀가 맞물리면서, 연예계에서는 이들 부부가 대중의 반응을 살피며 치밀하게 복귀 계획을 세운 것으로 보고 있다.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으로 재기 노리는 이휘재, 비호감 여론 정면 돌파할까

이휘재가 복귀 무대로 선택한 '불후의 명곡 - 2026 연예계 가왕전'은 송일국, 오만석, 조혜련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휘재는 이번 특집에서 자신의 가창력보다는 진정성 있는 무대로 차가워진 대중의 마음을 녹이겠다는 전략이다.

하지만 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온라인상에는 그의 과거 논란을 거론하며 복귀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첫 출근길부터 취재진을 기피한 소극적인 태도가 대중에게 어떤 인상을 남길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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