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내 아들램 생겼다" '피식대학' 정재형, 결혼 1년 만에 아빠 합류 소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03 16:00:02
조회 230 추천 0 댓글 0


정재형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주축으로 활동하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한 코미디언 정재형이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된다는 소식을 전하며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내 아들램" 정재형이 SNS에 직접 공개한 초음파 사진과 초보 아빠의 설렘


정재형 인스타그램


정재형은 초음파 사진과 함께 "정재형의 아들램"이라는 짧고 강렬한 문구를 덧붙여 아빠가 된 기쁨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그는 전날 '피식대학' 채널을 통해서도 팬들에게 가장 먼저 이 기쁜 소식을 공유하며 소통했다.

방송에서 그는 "아이가 생겨서 너무 좋지만, 동시에 모든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진짜 아빠라는 존재는 무엇인지 고민이 깊다"는 소탈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태아를 향해 "너무나 사랑스럽다"는 애정을 아끼지 않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2014년 공채 개그맨에서 100만 유튜버, 그리고 한 아이의 아버지로 거듭난 정재형


정재형 온라인커뮤니티


올해로 데뷔 12년 차를 맞이한 정재형은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지상파 코미디의 침체기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유튜브로 무대를 옮겨 '피식대학'을 대한민국 최고의 코미디 채널로 성장시킨 그는, 이제 한 가정의 가장이자 아버지로서 더욱 단단해진 책임감을 보여주고 있다.

SNS상에서는 "데뷔 때부터 응원했는데 아빠가 된다니 감회가 새롭다", "9살 연하 아내를 위해 최고의 태교를 해줄 것 같다"는 응원의 메시지가 잇따르고 있다.

한 누리꾼은 "정재형의 서툰 아빠 고백이 오히려 더 진정성 있게 느껴져 응원하게 된다"고 언급하며 그의 새로운 출발을 지지했다.

가장으로서의 무게를 견디며 대중에게 웃음을 선사해 온 정재형이 육아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나 어떤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 \'빅뱅 탈퇴\' 탑, 13년 만의 귀환... 첫 솔로 정규 \'다중관점\' 오늘(3일) 발매▶ "칠복아, 다음 계절에 다시 만나" 서동주, 시험관 임신 중 안타까운 계류유산 소식 전해▶ "이하이와 레이블 차릴 돈은 있고 빚 갚을 돈은 없다?"래퍼 도끼, 법원 조정 무시하고 3년째 채무 미이행▶ "양육비 주면 끝인가" 전 며느리 직격탄 맞은 조갑경, \'라스\' 예능 출연 논란▶ "연애 경험 전혀 없다" 배우 장다아, 스크린 데뷔 앞두고 \'모태솔로\' 고백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팀 탈퇴를 가장 후회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04 - -
6447 하트시그널 김지영"전 남친, 나 포함 8명과 동시에 바람" [8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8975 10
6446 기은세, 민폐 공사 논란 사과와 의미심장 SNS 게시글 "따뜻한 세상이었으면" [3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3347 4
6445 "공연 보여줄 테니 일해라?" 우즈 콘서트 무급 구인글에 팬들 뿔난 이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67 3
6444 에스파 신곡 'WDA' ... 피처링은'지드래곤'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78 0
6443 '뉴진스 민지' 복귀 임박? 어도어 "긍정적 협의 중" 사실상 4인 체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107 0
6442 "이젠 대놓고 럽스타그램" 조이·크러쉬, 일본 거리에서 포착 [1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3475 8
6441 '모수 와인 논란' 제3의 국면... 스타 소믈리에 "실수할 수 있는 일" 옹호 발언 파장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137 0
6440 강예원 부친상…마동석·차태현·설경구 근조화환 줄 섰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112 0
6439 샘 스미스♥크리스천 코완, 3년 동성 열애 끝에 '깜짝 약혼' [8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7408 24
6438 '공개 열애' 지예은♥바타, 어린이날 자선 행사서 포착된 설레는 첫 투샷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269 0
6437 "지수가 내 옷 훔쳐갔다" 해외 디자이너의 충격 폭로... 6개월째 묵묵부답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188 5
6436 "어르신은 고집 없냐" 양상국, 유재석 이어 이번엔 결정사 대표와 설전... 거듭된 태도 논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5 126 0
6435 블랙핑크, '2026 멧 갈라'... 외신들의 극명한 베스트·워스트 평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5 1303 1
6434 '원조 서머퀸' 효린,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공개... "턱선에 베일 듯"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6325 6
6433 '이혼 숙려 캠프' 진태현, 갑작스러운 하차 심경 고백 "내 능력 부족 탓... 비난 멈춰달라" [1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3321 10
6432 '아는 형님' 김희철, 건강 이유로 하차... 10년 만의 첫 여성 멤버 김신영 투입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408 7
6431 유승준, 병역 기피 논란 침묵 깼다 "이제 얘기 못 할 것 없어" 정면 돌파 선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217 1
6430 '24억 건물주' 권은비, 화보 촬영장서 역대급 치명미... "역시 워터밤 여신" [4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6801 19
6429 '전 챔피언 사냥꾼' 프라치스, 델라 마달레나 적지서 완파... 브라질 최초 웰터급 챔프 선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142 0
6428 "월세 걱정 마" 지드래곤, 20년 함께한 스태프에 수억대 아파트 선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274 0
6427 "유재석 한 번만 더 하면 혼납니다" 양상국, 핑계고 발언 두고 누리꾼 '갑론을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167 0
6426 김수현, 광고주와 28억대 법정 공방…성수동서 목격된 수척한 얼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185 1
6425 '코요태 신지' 품절녀 합류... 7살 연하 문원과 역삼동서 비밀 결혼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156 0
6424 아리아즈 효경,연예계 '충격' 폭로.... "대표랑 사귀면 센터"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8199 43
6423 임하룡, 5억 투자로 100억 자산가 등극... 청담동 빌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222 1
6422 랄랄, 성인 ADHD·산후우울증 고백 "도파민 채우려 매일 술... 약 없이 못 살아"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386 0
6421 "이수지패러디 영상은 약과" 14년 차 교사가 폭로한 유치원 현장의 '잔혹한 실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176 0
6420 최유빈 ♥윤후 최종 커플 등극... 방송 끝난 뒤에도 '현실 연애' 진행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226 0
6419 '소울컴퍼니'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끝 별세 [5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3492 9
6418 '주스 아저씨' 배우 박동빈, 식당 개업 앞두고 끝내 별세…향년 56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54 0
6417 16년 자숙 신정환, 식당 오픈 한 달 만에 월매출 1억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92 0
6416 양정원, 경찰 이어 검찰까지…연이틀 수사 대상, 주가조작 주식 거래 정황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71 7
6415 "가해자 5명 모두 제대로 처벌 못 받아"권오중, 희소병 앓는 아들 학폭 피해 고백하며 "오열" [4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4991 57
6414 이승주, 퍽치기 위기에서 이용진이 살렸다…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40 0
6413 김창민 감독 폭행 피의자 "죽이겠다" 통화 확보…영장 청구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261 0
6412 "가위바위보 CCTV 확인해달라"…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2탄, 현실 직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193 0
6411 어도어, 민희진 아파트·빌라 가압류…다니엘 모친 부동산도 묶였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251 8
6410 JTBC 사건반장, 상간의혹 방송 잘못 인정…영상 삭제·합의 요청까지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2784 9
6409 "마약 조장 우려"…탑 신보 수록곡 '탑욕', KBS 심의 벽에 막혔다 [2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3017 3
6408 "유꺳잎 전 남편" 최고기, 5년 열애 끝에 이주은과 올해 제주서 결혼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8 452 0
6407 "런닝맨 때부터 최애" 개리, 팬의 자필 편지에 '울컥'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8 296 0
6406 "길에서 설현과 싸웠다" 김신영, 충격 고백에 연예계 발칵 [1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8 5913 7
6405 최병길 PD 카톡 공개…"스토킹 수준, 더 이상 시끄럽게 말라"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8 6489 8
6404 옥택연, 신혼여행 미뤘다…"도쿄돔 콘서트가 먼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7 178 0
6403 "딱 1년만"을 11년째 연장 중…이혁재가 고백한 '사기 결혼' [1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7 1629 2
6402 "검찰과 경찰, 평생 용서 못 할 것 같다"…변영주 감독이 터뜨린 분노 [20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7 4153 15
6401 모수서울 와인 논란, 법적으로 따져보니…"채무불이행·차액 환불 청구 가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7 252 4
6400 경찰, "서한 받은 사실 있다"…주한미대사관 개입에 방시혁 수사 새 국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7 153 0
6399 "계약금 대신 스태프 보너스 달라"…혜리가 재계약 때 내건 조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5 165 0
6398 신지·문원, 5월 2일 결혼 앞두고 방송 출연…"일 뚝 끊겨 알바로 버텼다" [2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5 2719 4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