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YG 떠나자마자 쿨한 행보? 이수현·하지수 SNS 댓글이 부른 '열애설' 재점화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06 17:00:02
조회 6261 추천 1 댓글 12


이찬혁/이수현 인스타그램


그룹 악동뮤지션(AKMU)의 이수현이 오빠 이찬혁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배우 하지수를 향해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온라인상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4일 하지수가 자신의 개인 채널에 게재한 몽환적인 분위기의 화보급 사진들에 이수현이 직접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핑크요정"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두 사람의 끈끈한 유대감을 증명한 것이다.
"제일 사랑스러운 핑크요정" 이수현의 거침없는 애정 공세... 열애설 무색하게 만든 훈훈한 우정


이수현 인스타그램


하지수가 공개한 사진은 악동뮤지션의 정규 앨범 '개화'의 선공개곡인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의 모습으로 확인되었다.

핑크 톤의 메이크업과 신비로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하지수의 모습에 이수현뿐만 아니라 동료 배우 김보라까지 가세해 "얼굴 구경하는 재미로 지냈다"는 찬사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러한 공개적인 소통은 지난 2023년 이찬혁과 하지수가 프로젝트 그룹 '이찬혁비디오'의 작업을 통해 인연을 맺으며 불거졌던 1년째 열애 중이라는 주장을 다시금 소환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며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했으나, 이수현의 이번 행보는 열애 유무를 떠나 이들이 이미 하나의 긴밀한 예술적 공동체이자 가족 같은 관계임을 보여준다.
YG 떠나 첫 홀로서기 '개화', 뮤직비디오 인연이 증명한 악동뮤지션의 새로운 음악 세계


이찬혁 인스타그램


이번 친분 공개는 악동뮤지션의 새로운 음악적 전환점과도 맞물려 있다. 오는 7일 정규 앨범 '개화' 발매를 앞둔 악동뮤지션은 오랜 기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자적인 행보를 걷기 시작한 뒤 첫 결과물을 내놓는다.

하지수는 과거 '이찬혁비디오'의 더블 타이틀곡 '춤' 뮤직비디오 출연에 이어 이번 신곡 '소문의 낙원'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맡으며 이찬혁의 뮤즈이자 악뮤의 든든한 조력자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SNS상에서는 "YG 시절보다 훨씬 자유롭고 독창적인 분위기가 느껴진다", "뮤지션과 배우가 서로의 성장을 돕는 모습이 이상적이다"라는 긍정적인 여론이 형성되었다.

한 누리꾼은 "이찬혁의 감각적인 기획력과 하지수의 비주얼, 수현의 보컬이 어우러진 이번 앨범이 역대급일 것 같다"고 언급하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단순한 스캔들을 넘어서 예술적 교감을 이어가는 이들의 행보가 신보 '개화'에 어떤 시너지를 불어넣었을지 전국민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 "기절한 감독 비웃으며 폭행" 검찰, 故 김창민 감독 사건 9인 전담팀 긴급 투입▶ "피해자가 왜 피의자로?" 서유리, 5년 스토킹 폭로 하지만 명예훼손 역고소 당해▶ 김준호♥김지민, 본격 시험관 임신 준비 "배 너무 부어 맞는 옷 없다"▶ 이국주, 도쿄 월세 130만 원 자취방 공개 "주방 좁아 눈물 흘린 적도"▶ "완전히 혼자 되니 정말 힘들었다" 이범수,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22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치어리딩 가장 잘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1 - -
6454 최준희, 결혼 D-데이 앞두고 본명 조수민 공개 "엄마 아빠 없는 자리가 제일 슬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9 12 0
6453 "12월 다시 벗는다" 이세영, 역대급 비키니 자태로 바디프로필 재도전 선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25 0
6452 최고기·이주은, '혼전 임신' 깜짝 고백... "두 번째 가정도 아이와 함께 시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18 0
6451 "걸어 다니는 기업" 블랙핑크 제니, 1인 기획사 설립 후 2년간 정산금이 '수백억' [2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2768 8
6450 가비, 런던 유학 중 '무릎 부상'에 결국 폭풍 눈물... "한계 부딪힌 기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22 0
6447 하트시그널 김지영"전 남친, 나 포함 8명과 동시에 바람" [8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9095 10
6446 기은세, 민폐 공사 논란 사과와 의미심장 SNS 게시글 "따뜻한 세상이었으면" [3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3402 7
6445 "공연 보여줄 테니 일해라?" 우즈 콘서트 무급 구인글에 팬들 뿔난 이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102 6
6444 에스파 신곡 'WDA' ... 피처링은'지드래곤'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102 0
6443 '뉴진스 민지' 복귀 임박? 어도어 "긍정적 협의 중" 사실상 4인 체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143 0
6442 "이젠 대놓고 럽스타그램" 조이·크러쉬, 일본 거리에서 포착 [1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3537 8
6441 '모수 와인 논란' 제3의 국면... 스타 소믈리에 "실수할 수 있는 일" 옹호 발언 파장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183 0
6440 강예원 부친상…마동석·차태현·설경구 근조화환 줄 섰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125 0
6439 샘 스미스♥크리스천 코완, 3년 동성 열애 끝에 '깜짝 약혼' [8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7466 24
6438 '공개 열애' 지예은♥바타, 어린이날 자선 행사서 포착된 설레는 첫 투샷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305 0
6437 "지수가 내 옷 훔쳐갔다" 해외 디자이너의 충격 폭로... 6개월째 묵묵부답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209 8
6436 "어르신은 고집 없냐" 양상국, 유재석 이어 이번엔 결정사 대표와 설전... 거듭된 태도 논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5 149 0
6435 블랙핑크, '2026 멧 갈라'... 외신들의 극명한 베스트·워스트 평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5 1335 1
6434 '원조 서머퀸' 효린,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공개... "턱선에 베일 듯"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6368 6
6433 '이혼 숙려 캠프' 진태현, 갑작스러운 하차 심경 고백 "내 능력 부족 탓... 비난 멈춰달라" [1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3348 10
6432 '아는 형님' 김희철, 건강 이유로 하차... 10년 만의 첫 여성 멤버 김신영 투입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444 10
6431 유승준, 병역 기피 논란 침묵 깼다 "이제 얘기 못 할 것 없어" 정면 돌파 선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233 3
6430 '24억 건물주' 권은비, 화보 촬영장서 역대급 치명미... "역시 워터밤 여신" [4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6864 19
6429 '전 챔피언 사냥꾼' 프라치스, 델라 마달레나 적지서 완파... 브라질 최초 웰터급 챔프 선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145 0
6428 "월세 걱정 마" 지드래곤, 20년 함께한 스태프에 수억대 아파트 선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295 0
6427 "유재석 한 번만 더 하면 혼납니다" 양상국, 핑계고 발언 두고 누리꾼 '갑론을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177 0
6426 김수현, 광고주와 28억대 법정 공방…성수동서 목격된 수척한 얼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195 1
6425 '코요태 신지' 품절녀 합류... 7살 연하 문원과 역삼동서 비밀 결혼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162 0
6424 아리아즈 효경,연예계 '충격' 폭로.... "대표랑 사귀면 센터"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8220 45
6423 임하룡, 5억 투자로 100억 자산가 등극... 청담동 빌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230 1
6422 랄랄, 성인 ADHD·산후우울증 고백 "도파민 채우려 매일 술... 약 없이 못 살아"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409 0
6421 "이수지패러디 영상은 약과" 14년 차 교사가 폭로한 유치원 현장의 '잔혹한 실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181 0
6420 최유빈 ♥윤후 최종 커플 등극... 방송 끝난 뒤에도 '현실 연애' 진행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232 0
6419 '소울컴퍼니'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끝 별세 [5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3515 9
6418 '주스 아저씨' 배우 박동빈, 식당 개업 앞두고 끝내 별세…향년 56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56 0
6417 16년 자숙 신정환, 식당 오픈 한 달 만에 월매출 1억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94 0
6416 양정원, 경찰 이어 검찰까지…연이틀 수사 대상, 주가조작 주식 거래 정황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72 7
6415 "가해자 5명 모두 제대로 처벌 못 받아"권오중, 희소병 앓는 아들 학폭 피해 고백하며 "오열" [4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5011 57
6414 이승주, 퍽치기 위기에서 이용진이 살렸다…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43 0
6413 김창민 감독 폭행 피의자 "죽이겠다" 통화 확보…영장 청구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279 0
6412 "가위바위보 CCTV 확인해달라"…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2탄, 현실 직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196 0
6411 어도어, 민희진 아파트·빌라 가압류…다니엘 모친 부동산도 묶였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266 8
6410 JTBC 사건반장, 상간의혹 방송 잘못 인정…영상 삭제·합의 요청까지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2803 9
6409 "마약 조장 우려"…탑 신보 수록곡 '탑욕', KBS 심의 벽에 막혔다 [2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3035 3
6408 "유꺳잎 전 남편" 최고기, 5년 열애 끝에 이주은과 올해 제주서 결혼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8 468 0
6407 "런닝맨 때부터 최애" 개리, 팬의 자필 편지에 '울컥'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8 311 0
6406 "길에서 설현과 싸웠다" 김신영, 충격 고백에 연예계 발칵 [1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8 5934 7
6405 최병길 PD 카톡 공개…"스토킹 수준, 더 이상 시끄럽게 말라"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8 6503 8
6404 옥택연, 신혼여행 미뤘다…"도쿄돔 콘서트가 먼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7 181 0
6403 "딱 1년만"을 11년째 연장 중…이혁재가 고백한 '사기 결혼' [1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7 1654 2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