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인디뉴스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타 갤러리 인디뉴스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연관 갤러리 레이어 닫기 개념글 리스트 1/3 이전 다음 포켓몬빵 광풍 근황 ㅇㅇ 여교사 신체 움켜쥔 초등생…제지한 담임은 ‘아동학대’ 신고 당해 스탈린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정부요청 수용, 사후조정 돌입" 호호디니 깜짝깜짝 체코 프라하에서 유명한 맛집.JPG ㅇㅇ 다들 난지한강공원 가봤나? 참 좋더라 (11pic) 풍덩이 한의사 집안이라 전문직 여성을 만나고 싶다는 모솔 출연남 ㅇㅇ 단발누님은 귀여운게 너무 좋아 (만화 오폰포폰포이 강남 초교 앞 ‘사이버 룸살롱’....성평등부 “청소년 유해업소 해당” 스탈린 망가로 읽는 논문 '6G통신은 에이전트가 필요하다' ㅇㅇ 저출산의 진짜 범인은 60년대생? 배터리형 코스닥 상폐 위기에 몰린 개잡주의 선택.. ㄷㄷ 운송이 [단편] BULLET BLUES 오십이 창고형 약국, 막상 돈 더 썼다···복용법 몰라 동네 약국에 SOS 조선인의안락사 일본인 아내와 신점을 보러갔는데 결말이? 배터리형 소음 민원 때문에 쫓겨난 태권도장 근황.jpg 묘냥이 남의 집 앞에 주차해놓고 피해자척 하는 외국인? 한편...흠 누구 말이 맞는걸까?? 뇌피셜 갈겨놓은 트위터일까 아니면 외국인의 거짓말일까? 작성자 : ㅇㅇ고정닉 타투이스트 대회에 영업하러간 피부과 의사 작성자 : ㅇㅇ고정닉 보훈의 달을 앞 두고 쓰는 흥남철수작전에 대하여 군붕이들은 역사를 배우며 무조건 들어봤을 625전쟁그 중에서도 흥남철수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흥남철수하면 영화 ‘국제시장’이 떠오를 것이다.코 앞까지 밀고온 중공군, 한정된 자리, 밀려드는 사람들모두가 이렇게 알고 있을 것이다. 나도 그랬고하지만 흥남 철수 작전은 저 모습과는 조금 달랐다.시간을 뒤로 보내 인천상륙작전으로 돌아가자북괴군이 남침을 시작하고 낙동강 방어선까지 밀린 국군맥아더 장군의 지휘 아래 인천상륙작전을 시작하고 쭉쭉 밀고 올라간다.8군단과 10군단으로 나뉜 연합군은 북상하기 시작한다.10군단의 알몬드 장군10군단은 초반에는 문제가 많았다.중공군과 북괴군을 너무 약하게 생각 했으며맥아더 장군의 명령만을 맹목적으로 수행하는 지휘관이었다.안전보다는 속도를 중요시하며 병력을 분산시켜 북진을 계속했다.국군 1군단은 미 10군단을 지원하며 북상하기 시작했다.하지만 흥남과 원산에는 기뢰가 가득하였고, 국군과 손을 맞춰야할 해병대는 동해에서 대기중이었다.그 사이 국군은 북상을 계속 했지만 문제가 생겼다바로 엄청난 물량의 중공군과한반도의 극심한 추위였다.모두가 아는 장진호 전투를 통해 10군단은 큰 피해를 입었고결국 맥아더는 10군단의 철수를 명령했다.초반에는 비교적 상태가 괜찮은 보병2사단이 시간을 끌고연포비행장과 철도를 통한 철수가 시작되었다.물론 수 많은 군수물자와 대다수의 병력은 해상을 통해 철수하는 방법 밖에 없었다.중공군은 꾸준히 남하하고 있었고 아직 장진호 근처에는 상당수의 부상병이 남아있었다.이때 지휘부는 결심한다 주요보급를 통해 부상병들을 후송시키기로테스크 포스 도그를 결성하고 주 보급로(msr)을 통해 북상시킨다.이미 한 차례 부대를 보냈지만 괴멸되었고, 도그부대는 큰 책임을 짊머지게 되었다.교량을 설치하기 위해 항공보급을 받고 재건에 성공하는 등 큰 활약을 펼쳤지만, 결국 중공군이 주요 보급로를 점령한다.이를 탈환에 성공하는데 지휘관인 존 U. D. 페이지 중령이 전사한다.참모부들을 갈아놓은 결과 선박들 수배에 성공하였고 철수를 시작하는데연합군이 철수한다는 소식을 들은 북한 주민들이 몰려온다.이들은 un군을 도운자, 반공주의자, 지식인 등으로 북괴군이 돌아온다면 모두 학.살 당할 처지였다.초반에 알몬드 장군은 장비와 물자만을 가지고 철수하려 했다.하지만아기의 손을 잡고 온 엄마살려달라며 빌고 있는 피난민을 보고 말았다.통역으로 남아있던 현봉학 박사가 사령관에게 간청한다.“저들을 놔두고 간다면, 모두 죽습니다.”또한 국군 지휘관들도 강력하게 반대했다.1군단의 김백일 장군은“우리는 걸어가겠소. 피난민들을 태워주시오.“ 라고 강력하게 저항하였고,국군의 참모들과 병사들 또한 한 마음이었다.결국 흥남철수 작전은 민간인 철수 작전으로 바뀌었다.그 전에 만들었던 임시항구와Lst 정박을 위한 장소로 다 같이 철수를 시작했다.초반에 말한 우리가 아는것과 다르다는 것이 이 장면이다.무질서하게 도망치듯 철수를 한게 아니다.피난민을 100명 단위로 나뉘어 그룹을 만들었고, 그룹에서 책임자를 골라 통솔하도록 했다.식량과 물 또한 질서있게 보급하였고,피난민들 중 청년들은 자발적으로 모여 물자 선적을 도왔다.드럼통 29,500개 탄약 8,600톤 식량 1,850톤을 적재한 함대는 피난민들을 싣기 시작했다.함선별로 탑승한 피난민 숫자가장 많이 탑승한 선박은 빅토리호인데 말 그대로 피난민을 적재하였다.피난민을 선창에 채우고 뚜겅을 덮고 그 위에 또 피난민을 채우고를 반복했다.철수에 동원된 병력과 장비철수하는 동안 중공군의 접근을 막기 위해 소비한 탄이8인치 포탄 3,000발5인치 포탄 18,600발미주리 전함 16인치 포탄 162발을 쏟아부었다.적재가 완료된 뒤 항구에 남아있던 군수물자를 폭약으로 폭파시켰다.이제 부산항까지 가면된다. 28시간동안 항해를 시작했다.하지만 부산항은 이미 포화 상태였고, 피난민들은 거제도에 하선하게 되었다.당시 피난민들은 미군에게 절을 하며 내렸지만, 감사 인사를 받은 미군들은 흥남에 남겨진 피난민들 생각이었다.‘흥남철수는 무질서한 피난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구성된 이동이었다’출처흥남철수작전과 월남민 현봉학의 역할, 흥남철수작전의 재구성: 아비규환과 질서정연 사이의 진실, The Refugee Evacuation from Hungnam, The X Corps in Korea, December 1950- dc official App 작성자 : 코코볼코코몽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인디뉴스 갤러리]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설정 레이어 닫기
갤러리 본문 영역 배우 경수진, 장기 연애 고백…"7년 만나고 끝내 깨달은 것" indinews 2026.04.11 13:00:02 스크랩 조회 379 추천 0 댓글 2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0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12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3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11075_32441_271.jpg11075_32442_2719.jpg11075_32443_2727.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팀 탈퇴를 가장 후회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04 - - 6447 하트시그널 김지영"전 남친, 나 포함 8명과 동시에 바람" [41] indinews 16:30 4045 8 6446 기은세, 민폐 공사 논란 사과와 의미심장 SNS 게시글 "따뜻한 세상이었으면" [12] indinews 15:21 1388 2 6445 "공연 보여줄 테니 일해라?" 우즈 콘서트 무급 구인글에 팬들 뿔난 이유 indinews 14:58 31 1 6444 에스파 신곡 'WDA' ... 피처링은'지드래곤' 확정 indinews 05.07 49 0 6443 '뉴진스 민지' 복귀 임박? 어도어 "긍정적 협의 중" 사실상 4인 체제 indinews 05.07 67 0 6442 "이젠 대놓고 럽스타그램" 조이·크러쉬, 일본 거리에서 포착 [14] indinews 05.07 3411 8 6441 '모수 와인 논란' 제3의 국면... 스타 소믈리에 "실수할 수 있는 일" 옹호 발언 파장 indinews 05.07 71 0 6440 강예원 부친상…마동석·차태현·설경구 근조화환 줄 섰다 indinews 05.06 88 0 6439 샘 스미스♥크리스천 코완, 3년 동성 열애 끝에 '깜짝 약혼' [82] indinews 05.06 7334 24 6438 '공개 열애' 지예은♥바타, 어린이날 자선 행사서 포착된 설레는 첫 투샷 [1] indinews 05.06 219 0 6437 "지수가 내 옷 훔쳐갔다" 해외 디자이너의 충격 폭로... 6개월째 묵묵부답 indinews 05.06 156 3 6436 "어르신은 고집 없냐" 양상국, 유재석 이어 이번엔 결정사 대표와 설전... 거듭된 태도 논란 [2] indinews 05.05 105 0 6435 블랙핑크, '2026 멧 갈라'... 외신들의 극명한 베스트·워스트 평가 [2] indinews 05.05 1279 1 6434 '원조 서머퀸' 효린,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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