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제발 없던 일로..." 박봄, 산다라박 '마약 루머' 번복 후 돌연 삭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17 16:00:02
조회 191 추천 0 댓글 0


박봄 인스타그램


가수 박봄이 과거 팀 동료 산다라박을 향해 제기했던 마약 관련 주장을 거둬들이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해당 게시물을 돌연 삭제하며 또 한 번 연예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약 이야기 없던 일로" 박봄의 간절한 호소와 돌연 삭제



이번 편지에서 가장 눈길을 끈 대목은 지난달 불거진 산다라박 관련 폭로를 수습하려는 시도였다.

박봄은 편지 하단에 "사실은 제가 그 마약 이야기, 그 이야기를 없었던 이야기로 해주셨으면 좋겠어서 쓴다"고 적었다.

이는 2NE1 멤버 4명이 다시 만난 현재의 상황을 기적이라고 표현하며, 소중한 팀의 완전체 활동과 관계를 지키기 위해 과거의 발언을 철회하고자 하는 의지로 읽힌다.

하지만 게시물이 올라온 직후 돌연 삭제되면서 그 배경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2NE1 멤버 향한 애정 담긴 손편지, 그 속내를 들여다보니
박봄은 삭제된 편지에서 멤버 한 명 한 명을 진심 어린 표현으로 묘사했다. 산다라박에 대해서는 "필리핀의 공주이자 영특한 브레인"이라고 칭찬하며, 언니로서 고군분투하는 악바리 같은 면모에 존경심을 표했다.

또한 리더 씨엘을 "퍼포먼스의 신"으로, 막내 공민지를 "우리나라 국보의 피를 이어받은 자랑스러운 동생"으로 언급하며 2NE1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이는 최근 불거졌던 불화설을 잠재우고 팀의 결속력을 확인하려는 움직임이었다.
한 달 전 폭로가 남긴 상처, 팬들은 "건강 회복이 우선"
앞서 박봄은 지난달 초, 산다라박이 자신의 마약 혐의를 가리기 위해 본인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펼쳐 파문을 일으켰다.

당시 산다라박은 즉각 사실무근임을 밝히며 박봄의 건강을 걱정하는 대인배적인 면모를 보였다.

현재 박봄은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인 만큼, 팬들과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사과와 번복이 반복되는 상황이 안타깝다", "두 사람의 오해가 풀렸길 바란다", "치료와 안정이 무엇보다 시급해 보인다"는 우려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 "CCTV 다 있다" 스윙스, 빅나티의 \'폭행·먹튀\' 주장에 반박▶ \'발목 골절\' 엄지원, 긴급 수술 후 촬영장 복귀... "이제 두 발로 걷습니다"▶ 팝핀현준, '암 전단계' 위 선종으로 긴급 입원▶ 김동완, 이수지 \'교사 풍자\' 논란 가세... "교육자 울타리 무너지면 아이들만 피해"▶ \'시청률 퀸\' 문채원, 6월의 신부 된다…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 발표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3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치어리딩 가장 잘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1 - -
6457 양상국, '유재석 무례 논란' 결국 사과 "카메라 앞 과한 설정, 실제론 깍듯"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1 14 0
6456 이경규 건강 이상설 확산… 시청자 "얼굴 달라지고 발음 어눌해" 우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1 18 0
6455 "무단 도용 아냐" 삼성전자, 두아 리파 2,000만 달러 소송에 정면 반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3 12 0
6454 최준희, 결혼 D-데이 앞두고 본명 조수민 공개 "엄마 아빠 없는 자리가 제일 슬퍼"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9 1775 6
6453 "12월 다시 벗는다" 이세영, 역대급 비키니 자태로 바디프로필 재도전 선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57 0
6452 최고기·이주은, '혼전 임신' 깜짝 고백... "두 번째 가정도 아이와 함께 시작"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83 1
6451 "걸어 다니는 기업" 블랙핑크 제니, 1인 기획사 설립 후 2년간 정산금이 '수백억' [4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3899 10
6450 가비, 런던 유학 중 '무릎 부상'에 결국 폭풍 눈물... "한계 부딪힌 기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40 0
6447 하트시그널 김지영"전 남친, 나 포함 8명과 동시에 바람" [8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9153 10
6446 기은세, 민폐 공사 논란 사과와 의미심장 SNS 게시글 "따뜻한 세상이었으면" [3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3432 7
6445 "공연 보여줄 테니 일해라?" 우즈 콘서트 무급 구인글에 팬들 뿔난 이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125 6
6444 에스파 신곡 'WDA' ... 피처링은'지드래곤'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115 0
6443 '뉴진스 민지' 복귀 임박? 어도어 "긍정적 협의 중" 사실상 4인 체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159 0
6442 "이젠 대놓고 럽스타그램" 조이·크러쉬, 일본 거리에서 포착 [1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3553 8
6441 '모수 와인 논란' 제3의 국면... 스타 소믈리에 "실수할 수 있는 일" 옹호 발언 파장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205 0
6440 강예원 부친상…마동석·차태현·설경구 근조화환 줄 섰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134 0
6439 샘 스미스♥크리스천 코완, 3년 동성 열애 끝에 '깜짝 약혼' [8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7491 24
6438 '공개 열애' 지예은♥바타, 어린이날 자선 행사서 포착된 설레는 첫 투샷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319 0
6437 "지수가 내 옷 훔쳐갔다" 해외 디자이너의 충격 폭로... 6개월째 묵묵부답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218 8
6436 "어르신은 고집 없냐" 양상국, 유재석 이어 이번엔 결정사 대표와 설전... 거듭된 태도 논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5 154 0
6435 블랙핑크, '2026 멧 갈라'... 외신들의 극명한 베스트·워스트 평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5 1341 1
6434 '원조 서머퀸' 효린,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공개... "턱선에 베일 듯"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6375 6
6433 '이혼 숙려 캠프' 진태현, 갑작스러운 하차 심경 고백 "내 능력 부족 탓... 비난 멈춰달라" [1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3353 10
6432 '아는 형님' 김희철, 건강 이유로 하차... 10년 만의 첫 여성 멤버 김신영 투입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453 10
6431 유승준, 병역 기피 논란 침묵 깼다 "이제 얘기 못 할 것 없어" 정면 돌파 선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234 3
6430 '24억 건물주' 권은비, 화보 촬영장서 역대급 치명미... "역시 워터밤 여신" [4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6884 19
6429 '전 챔피언 사냥꾼' 프라치스, 델라 마달레나 적지서 완파... 브라질 최초 웰터급 챔프 선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147 0
6428 "월세 걱정 마" 지드래곤, 20년 함께한 스태프에 수억대 아파트 선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305 0
6427 "유재석 한 번만 더 하면 혼납니다" 양상국, 핑계고 발언 두고 누리꾼 '갑론을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180 0
6426 김수현, 광고주와 28억대 법정 공방…성수동서 목격된 수척한 얼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199 1
6425 '코요태 신지' 품절녀 합류... 7살 연하 문원과 역삼동서 비밀 결혼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164 0
6424 아리아즈 효경,연예계 '충격' 폭로.... "대표랑 사귀면 센터"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8233 45
6423 임하룡, 5억 투자로 100억 자산가 등극... 청담동 빌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237 1
6422 랄랄, 성인 ADHD·산후우울증 고백 "도파민 채우려 매일 술... 약 없이 못 살아"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412 0
6421 "이수지패러디 영상은 약과" 14년 차 교사가 폭로한 유치원 현장의 '잔혹한 실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182 0
6420 최유빈 ♥윤후 최종 커플 등극... 방송 끝난 뒤에도 '현실 연애' 진행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235 0
6419 '소울컴퍼니'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끝 별세 [5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3518 9
6418 '주스 아저씨' 배우 박동빈, 식당 개업 앞두고 끝내 별세…향년 56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61 0
6417 16년 자숙 신정환, 식당 오픈 한 달 만에 월매출 1억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94 0
6416 양정원, 경찰 이어 검찰까지…연이틀 수사 대상, 주가조작 주식 거래 정황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72 7
6415 "가해자 5명 모두 제대로 처벌 못 받아"권오중, 희소병 앓는 아들 학폭 피해 고백하며 "오열" [4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5015 57
6414 이승주, 퍽치기 위기에서 이용진이 살렸다…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45 0
6413 김창민 감독 폭행 피의자 "죽이겠다" 통화 확보…영장 청구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284 0
6412 "가위바위보 CCTV 확인해달라"…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2탄, 현실 직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197 0
6411 어도어, 민희진 아파트·빌라 가압류…다니엘 모친 부동산도 묶였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274 8
6410 JTBC 사건반장, 상간의혹 방송 잘못 인정…영상 삭제·합의 요청까지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2806 9
6409 "마약 조장 우려"…탑 신보 수록곡 '탑욕', KBS 심의 벽에 막혔다 [2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3041 3
6408 "유꺳잎 전 남편" 최고기, 5년 열애 끝에 이주은과 올해 제주서 결혼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8 475 0
6407 "런닝맨 때부터 최애" 개리, 팬의 자필 편지에 '울컥'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8 312 0
6406 "길에서 설현과 싸웠다" 김신영, 충격 고백에 연예계 발칵 [1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8 5938 7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