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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친오빠' 성추행 혐의 구속, 아내의 충격적 '물고문·구타' 폭로까지 설상가상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21 15:14:54
조회 470 추천 10 댓글 4


지수/ 온라인커뮤니티


글로벌 아티스트 지수의 친오빠로 알려진 A씨가 성범죄 혐의로 구속된 데 이어, 상상을 초월하는 가정폭력 폭로까지 겹치며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다. 
성추행 현행범 체포에 이어 드러난 경악스러운 가정폭력 실태


온라인커뮤니티


A씨는 최근 강남의 한 식당에서 만난 인터넷 방송 진행자(BJ)를 자신의 주거지로 데려가 강제 추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었다.

피해자는 A씨가 성적 접촉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성폭행을 시도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파문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온라인커뮤니티


A씨의 배우자인 B씨는 SNS를 통해 혼인신고 직후부터 시작된 참혹한 폭력 사례를 공개했다. B씨에 따르면 A씨는 가래침을 강제로 먹게 하거나 페트병을 이용한 물고문을 가했으며, 임신 중인 상태에서도 목을 조르는 등 무차별적인 폭행을 일삼았다.

특히 A씨는 자신의 재력과 인맥을 과시하며 없는 죄도 만들 수 있다는 협박으로 피해자의 신고를 가로막았다.
지수 소속사 블리수의 전면 부인, 가족 경영 의혹에 종지부


온라인커뮤니티


사건의 불똥이 동생인 지수에게 튀자 소속사 블리수는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다. 법률대리인을 통해 발표한 입장문에 따르면, 지수는 연습생 시절부터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와 해당 인물의 사생활을 인지할 위치에 있지 않았다.

세간에 떠돌던 가족 경영 의혹에 대해서도 블리수 설립 과정에서 단순 대화 전달자 역할만 있었을 뿐, 의사결정 참여나 보수 지급은 전혀 없었다는 점을 확인했다.

소속사 측은 향후에도 피의자에 대한 어떠한 지원도 없을 것이며 독립적인 경영 체제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폭로 내용이 인간의 탈을 쓰고 할 짓이냐", "지수 이름에 먹칠하는 가족 리스크가 너무 크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가족의 잘못으로 피해를 입게 된 아티스트를 향한 동정 여론이 동시에 형성되고 있다.



▶ "법 앞에 예외 없다" 102일 무단이탈 송민호에 검찰 \'징역 1년 6개월\' 철퇴▶ "한효주인 줄 알았네"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공개\'역대급 유전자\'▶ "지속 가능한 선행 위한 선택" 박위, 유료화 비판에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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