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샘 스미스♥크리스천 코완, 3년 동성 열애 끝에 '깜짝 약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5.06 15:00:02
조회 7418 추천 24 댓글 83


샘스미스 sns


세계적인 팝스타 샘 스미스가 3년 넘게 사랑을 키워온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천 코완과 마침내 약혼했다. 
25만 개의 크리스털과 대형 다이아몬드, 멧 갈라를 수놓은 약혼의 증표


샘스미스 sns


이날 두 사람의 스타일링은 약혼의 기쁨을 예술적으로 승화시킨 결과물이었다. 코완이 직접 디자인한 블랙 쿠튀르 의상은 1920년대 패션 일러스트 거장 에르테의 세계관에서 영감을 받았다.

무려 25만 5,000개의 크리스털과 비즈가 사용되었으며, 2,000시간 이상의 수작업을 통해 완성된 이 의상은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 작품이었다.

무엇보다 코완의 손가락에서 포착된 대형 사각 옐로 다이아몬드 반지가 이번 약혼의 결정적인 증거로 꼽혔다.

해당 반지는 명품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의 굳건한 약속을 상징하는 듯 화려한 광채를 내뿜었다.
2022년부터 이어진 3년의 순애보, 패션과 예술로 완성한 사랑의 결실


샘스미스 sns


샘 스미스는 이후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번 의상이 "나의 사랑을 향한 헌사"라며 파트너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022년 12월 처음 열애설이 제기된 이후 꾸준히 서로의 곁을 지켜온 두 사람은 이번 멧 갈라를 통해 관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예술적 영감을 공유하며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패션 커플로 자리매김한 이들의 행보에 전 세계적인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소식을 접한 국내외 누리꾼들은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는 "2,000시간 공들인 옷보다 두 사람의 눈빛이 더 진실해 보인다", "옐로 다이아몬드 반지의 존재감이 압도적이다", "샘 스미스가 드디어 인생의 동반자를 만난 것 같아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또한 "패션과 음악이 결합한 완벽한 예술가 커플의 탄생"이라며 이들의 앞날을 응원하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 \'공개 열애\' 지예은♥바타, 어린이날 자선 행사서 포착된 설레는 첫 투샷▶ "지수가 내 옷 훔쳐갔다" 해외 디자이너의 충격 폭로... 6개월째 묵묵부답▶ "어르신은 고집 없냐" 양상국, 유재석 이어 이번엔 결정사 대표와 설전... 거듭된 태도 논란▶ 블랙핑크, \'2026 멧 갈라\'... 외신들의 극명한 베스트·워스트 평가▶ \'원조 서머퀸\' 효린,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공개... "턱선에 베일 듯"



추천 비추천

24

고정닉 0

9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팀 탈퇴를 가장 후회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04 - -
6447 하트시그널 김지영"전 남친, 나 포함 8명과 동시에 바람" [8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9000 10
6446 기은세, 민폐 공사 논란 사과와 의미심장 SNS 게시글 "따뜻한 세상이었으면" [3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3361 5
6445 "공연 보여줄 테니 일해라?" 우즈 콘서트 무급 구인글에 팬들 뿔난 이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73 4
6444 에스파 신곡 'WDA' ... 피처링은'지드래곤'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83 0
6443 '뉴진스 민지' 복귀 임박? 어도어 "긍정적 협의 중" 사실상 4인 체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112 0
6442 "이젠 대놓고 럽스타그램" 조이·크러쉬, 일본 거리에서 포착 [1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3490 8
6441 '모수 와인 논란' 제3의 국면... 스타 소믈리에 "실수할 수 있는 일" 옹호 발언 파장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148 0
6440 강예원 부친상…마동석·차태현·설경구 근조화환 줄 섰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116 0
샘 스미스♥크리스천 코완, 3년 동성 열애 끝에 '깜짝 약혼' [8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7418 24
6438 '공개 열애' 지예은♥바타, 어린이날 자선 행사서 포착된 설레는 첫 투샷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278 0
6437 "지수가 내 옷 훔쳐갔다" 해외 디자이너의 충격 폭로... 6개월째 묵묵부답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191 6
6436 "어르신은 고집 없냐" 양상국, 유재석 이어 이번엔 결정사 대표와 설전... 거듭된 태도 논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5 131 0
6435 블랙핑크, '2026 멧 갈라'... 외신들의 극명한 베스트·워스트 평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5 1312 1
6434 '원조 서머퀸' 효린,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공개... "턱선에 베일 듯"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6336 6
6433 '이혼 숙려 캠프' 진태현, 갑작스러운 하차 심경 고백 "내 능력 부족 탓... 비난 멈춰달라" [1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3327 10
6432 '아는 형님' 김희철, 건강 이유로 하차... 10년 만의 첫 여성 멤버 김신영 투입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414 8
6431 유승준, 병역 기피 논란 침묵 깼다 "이제 얘기 못 할 것 없어" 정면 돌파 선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219 1
6430 '24억 건물주' 권은비, 화보 촬영장서 역대급 치명미... "역시 워터밤 여신" [4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6808 19
6429 '전 챔피언 사냥꾼' 프라치스, 델라 마달레나 적지서 완파... 브라질 최초 웰터급 챔프 선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142 0
6428 "월세 걱정 마" 지드래곤, 20년 함께한 스태프에 수억대 아파트 선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277 0
6427 "유재석 한 번만 더 하면 혼납니다" 양상국, 핑계고 발언 두고 누리꾼 '갑론을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167 0
6426 김수현, 광고주와 28억대 법정 공방…성수동서 목격된 수척한 얼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186 1
6425 '코요태 신지' 품절녀 합류... 7살 연하 문원과 역삼동서 비밀 결혼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156 0
6424 아리아즈 효경,연예계 '충격' 폭로.... "대표랑 사귀면 센터"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8203 43
6423 임하룡, 5억 투자로 100억 자산가 등극... 청담동 빌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222 1
6422 랄랄, 성인 ADHD·산후우울증 고백 "도파민 채우려 매일 술... 약 없이 못 살아"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391 0
6421 "이수지패러디 영상은 약과" 14년 차 교사가 폭로한 유치원 현장의 '잔혹한 실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176 0
6420 최유빈 ♥윤후 최종 커플 등극... 방송 끝난 뒤에도 '현실 연애' 진행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226 0
6419 '소울컴퍼니'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끝 별세 [5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3496 9
6418 '주스 아저씨' 배우 박동빈, 식당 개업 앞두고 끝내 별세…향년 56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54 0
6417 16년 자숙 신정환, 식당 오픈 한 달 만에 월매출 1억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92 0
6416 양정원, 경찰 이어 검찰까지…연이틀 수사 대상, 주가조작 주식 거래 정황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71 7
6415 "가해자 5명 모두 제대로 처벌 못 받아"권오중, 희소병 앓는 아들 학폭 피해 고백하며 "오열" [4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4995 57
6414 이승주, 퍽치기 위기에서 이용진이 살렸다…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40 0
6413 김창민 감독 폭행 피의자 "죽이겠다" 통화 확보…영장 청구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264 0
6412 "가위바위보 CCTV 확인해달라"…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2탄, 현실 직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193 0
6411 어도어, 민희진 아파트·빌라 가압류…다니엘 모친 부동산도 묶였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252 8
6410 JTBC 사건반장, 상간의혹 방송 잘못 인정…영상 삭제·합의 요청까지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2787 9
6409 "마약 조장 우려"…탑 신보 수록곡 '탑욕', KBS 심의 벽에 막혔다 [2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3021 3
6408 "유꺳잎 전 남편" 최고기, 5년 열애 끝에 이주은과 올해 제주서 결혼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8 454 0
6407 "런닝맨 때부터 최애" 개리, 팬의 자필 편지에 '울컥'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8 297 0
6406 "길에서 설현과 싸웠다" 김신영, 충격 고백에 연예계 발칵 [1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8 5920 7
6405 최병길 PD 카톡 공개…"스토킹 수준, 더 이상 시끄럽게 말라"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8 6493 8
6404 옥택연, 신혼여행 미뤘다…"도쿄돔 콘서트가 먼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7 178 0
6403 "딱 1년만"을 11년째 연장 중…이혁재가 고백한 '사기 결혼' [1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7 1632 2
6402 "검찰과 경찰, 평생 용서 못 할 것 같다"…변영주 감독이 터뜨린 분노 [20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7 4157 15
6401 모수서울 와인 논란, 법적으로 따져보니…"채무불이행·차액 환불 청구 가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7 253 4
6400 경찰, "서한 받은 사실 있다"…주한미대사관 개입에 방시혁 수사 새 국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7 153 0
6399 "계약금 대신 스태프 보너스 달라"…혜리가 재계약 때 내건 조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5 165 0
6398 신지·문원, 5월 2일 결혼 앞두고 방송 출연…"일 뚝 끊겨 알바로 버텼다" [2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5 2722 4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