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투자를IT다] 2025년 12월 1주차 IT기업 주요 소식과 시장 전망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09 18:51:02
조회 82 추천 0 댓글 0
[IT동아 강형석 기자] 투자를 하려면 기업, 금융가 정보 등 다양한 정보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기업이 발표한 실적과 뉴스에 대한 시장 판단이 투자 흐름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기업의 주가 흐름이 좋은지 아닌지 판단하려면 시장의 상황도 면밀히 살펴야 한다.

[투자를IT다]는 IT동아가 다루는 주요 IT 기업의 뉴스와 시장 분석을 통해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마련했다. 2025년 12월 1주차, IT 산업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주요 기업 소식과 시장 흐름을 정리했다.

[투자를 유도하는 게 아니며 모든 자료는 참고용으로 작성됐습니다. 모든 매매에 대한 선택과 결과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 회계연도 2025년 4분기 실적 공개


2025년 12월 4일(이하 미국 기준), IT 인프라 기업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ewlett Packard Enterprise, 뉴욕증권거래소 종목명: HPE)가 회계연도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HPE의 분기 총매출은 97억 달러(약 14조 2255억 원)로 직전 분기 91억 달러(약 13조 3504억 원) 대비 6.6% 늘었다. 다만, 시장이 기대한 매출 예상치 99억 달러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분기 실적은 주니퍼 네트웍스(Juniper Networks) 인수 효과가 견인했다. 네트워킹 부문 매출이 증가하면서 서버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부문의 부진을 상쇄했다. HPE는 주니퍼 네트웍스 통합으로 네트워크 중심 기업으로 전환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사업부별로 살펴보면, 서버 부문 매출이 45억 달러(약 6조 6005억 원)로 직전 분기 48억 달러(약 7조 415억 원) 대비 6.3% 줄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도 5% 감소한 수치다. 인공지능(AI) 서버 출하 시점 지연과 미국 연방정부 지출 감소가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다. 반면, 서버 영업이익률은 9.8%로 개선됐다. 직전 분기 6.4%에서 상승한 수치다.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가 회계연도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 출처=HPE



네트워킹 부문 매출은 28억 달러(약 4조 1062억 원)로 직전 분기 27억 달러(약 3조 9618억 원) 대비 3.7% 늘었다. 전년 동기 11억 달러(약 1조 6134억 원)와 비교하면 150% 급증했다. 주니퍼 인수가 네트워킹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 네트워킹 부문 영업이익률은 23%를 기록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14억 달러(약 2조 53억 원)로 직전 분기 15억 달러(약 2조 2008억 원) 대비 6.7%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도 12% 줄었다. HPE는 수익이 낮은 비독점 지적재산권(Non-IP) 사업 비중을 줄이고, 고수익인 자체 개발 설루션에 집중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영업이익률은 5%로 전년 동기 7.8%에서 하락했다.

금융 서비스 부문 매출은 8억 8900만 달러(약 1조 3039억 원)로 직전 분기 9억 3800만 달러(약 1조 3757억 원) 대비 5.2%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11.5%로 직전 분기 10.9%보다 개선됐다.

안토니오 네리(Antonio Neri) HPE 최고경영자는 "주니퍼 네트웍스 인수를 완료하고 AI와 클라우드 사업을 확대했다. 이는 회계연도 2026년 전략 우선순위를 추진할 모멘텀을 제공한다. 서버 영업이익률은 4분기에 약 10%로 복원됐다. 회계연도 2026년에는 공급망 전문성을 활용해 핵심 부품 공급을 확보하고 가격 관리에 나설 것이다. 디램과 낸드 플래시 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대부분 시장에 전가하면서 수요를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PE의 AI 서버 사업은 성장세다. 회계연도 2025년 기준, AI 서버 주문액은 68억 달러(약 9조 9738억 원)에 달했다. 회계연도 2023년 1분기 이후 누적 AI 주문액은 134억 달러(약 19조 6562억 원) 규모다. 4분기 AI 서버 주문 잔고는 47억 달러(약 6조 8953억 원)로 3분기 37억 달러(약 5조 4268억 원)에서 27% 증가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 회계연도 2026년 3분기 실적 공개


2025년 12월 2일, 사이버 보안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 나스닥 종목명: CRWD)가 회계연도 2026년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분기 총매출은 12억 3000만 달러(약 1조 8046억 원)로 직전 분기 11억 3900만 달러(약 1조 6709억 원) 대비 8% 늘었다. 시장이 예상한 분기 매출 12억 1000만 달러(약 1조 7753억 원)도 웃돌았다.

분기 실적은 통합형 에이전트 보안 플랫폼 팰컨(Falcon)의 기업 채택 확대와 팰컨 플렉스(Falcon Flex) 구독 모델 성장이 견인했다. 2025년 7월 발생한 소프트웨어 장애 사태 이후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고객 신뢰 회복과 플랫폼 강화에 주력했고, 이번 실적으로 회복세를 입증했다는 평가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가 회계연도 202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 출처=크라우드스트라이크



사업부별로 살펴보면, 구독 매출이 11억 7000만 달러(약 1조 7167억 원)로 전체 매출의 94.7%를 차지했다. 직전 분기 10억 7700만 달러(약 1조 5801억 원) 대비 8.6% 늘었다. 전문 서비스 매출은 6550만 달러(약 960억 원)로 직전 분기 6160만 달러(약 903억 원) 대비 6.3% 상승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핵심 지표인 순신규 연간 반복 매출(Net New ARR)은 2억 6500만 달러(약 3887억 원)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한 수치로, 시장 예상치를 10% 이상 상회했다. 총 연간 반복 매출(Ending ARR)도 49억 2000만 달러(약 7조 2168억 원)로 직전 분기 대비 5.4% 성장했다.

팰컨 플렉스 구독 모델을 채택한 계정의 총 연간 반복 매출(ARR)은 13억 5000만 달러(약 1조 9806억 원)를 넘어섰다. 전년 동기 대비 200% 이상 증가한 규모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플렉스 모델이 고객의 지속적인 기능 확장을 가능하게 만들어 순신규 연간 반복 매출 성장을 가속화한다고 분석했다.

조지 커츠(George Kurtz)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최고경영자는 "엔드포인트(네트워크 연결 장비) 사업 부문 외에도 클라우드 보안, 차세대 신원 인증(Next-Gen Identity), 차세대 보안 정보 및 이벤트 관리(Next-Gen SIEM) 등 모든 사업 부문의 ARR 성장 가속화를 이뤘다. AWS, 코어위브(CoreWeave), 크롤(Kroll) 등 대형 파트너십이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시장 리더십을 검증했고, 지속적인 성장에 대한 확신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AI 시장, 낙관론과 회의론 사이


시장조사기업 가트너(Gartner)는 2025년 9월, 전 세계 AI 지출이 1조 5000억 달러(약 2203조 2000억 원)에 달할 것이라 발표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데이터 센터 투자 확대가 지속되고, 벤처캐피털의 AI 투자가 추가 동력으로 작용한다는 분석이다. 중국 기업들과 신규 AI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투자 확대가 영향을 준 점도 언급했다. 2026년에는 전체 AI 지출이 2조 달러(약 2937조 6000억 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AI가 스마트폰과 PC 같은 제품뿐 아니라 인프라에 통합되는 게 이유다.

하지만 금융투자기업 뱅가드(Vanguard)는 현재 진행 중인 AI 주도 투자는 19세기 중반 철도 개발, 1990년대 후반 정보통신 붐과 비견될 만큼 강력하지만 성장은 제한적이라 분석했다. 관세와 인구 변화로 인한 스태그플레이션 충격이 남아있고, 근로자 생산성 향상이 아직 광범위하게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뱅가드는 AI 주도 투자가 경제 성장에 기여하는 비율에 따라 2026년 AI 시장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변수는 반도체 부품 가격 상승이다. 빅테크 기업들이 앞다퉈 데이터 센터 확장에 나서면서 관련 부품 수요가 증가했다. 문제는 메모리 반도체다. 인공지능 연산에 필요한 고대역폭 메모리(HBM) 주문이 늘면서 가격 상승을 부추겼다. 시장조사기업 트렌드포스(TrendForce)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DDR5 메모리 가격은 이전 분기 대비 30%~50%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부품 가격 상승은 기업 투자에 악재다. 기업의 자본지출(Capex) 확대는 기업 이익에 악영향을 준다. 2026년 AI 투자 시장은 기업의 비용 관리 능력에 집중할 가능성이 있다.

AI 시장은 2026년에도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하지만 성장 속도만큼 위험도 누적된다. 투자자들은 단기 모멘텀(주가 흐름)에 휩쓸리기보다, 근본적 비즈니스 모델의 지속 가능성과 밸류에이션(주가 가치)의 적정성을 끊임없이 점검해야 한다. 무분별한 낙관은 금물이다.

[투자를 유도하는 게 아니며 모든 자료는 참고용으로 작성됐습니다. 모든 매매에 대한 선택과 결과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IT동아 강형석 기자 (redbk@itdonga.com)

사용자 중심의 IT 저널 - IT동아 (it.donga.com)



▶ 제론엑스 "맞춤형 AI 돌봄 서비스로 낙후된 요양산업 디지털 전환할 것" [SBA 글로벌]▶ [위클리AI] 구글, AI 안경 출시…리미트리스 인수한 메타 '초지능 제공에 한걸음 더'▶ 퓨리오사AI, '2025 코리아 테크 페스티벌'서 글로벌 통신사·해외 기관 수요 확인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6487 엔비디아 DLSS 4.5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로 게임 그래픽 가속” [10]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077 1
6486 “물 들어올 때 노 젓자” 금융당국, 외환ㆍ자본시장 혁신 나선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38 0
6485 AI 열풍에 ‘금값’ 된 PC 부품, 기다림만이 답은 아니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18 0
6484 서울지하철, 신형 교통카드 키오스크 설치…17년 만에 무엇이 바뀌었나 [7]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739 4
6483 [IT하는법] 스마트폰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을 제한하려면?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79 0
6482 생성형을 넘어 에이전트로…공공 행정 분야 AI 2.0 전환 박차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32 0
6481 연이은 보안 사고, 사이버보험 도움될까…통신사 보안 서비스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004 0
6480 [스타트업리뷰] 기업 채용 업무 효율성 높이는 세컨드팀 ‘AI면접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20 0
6479 [써니모모의 '육십 먹고 생성AI'] 3. 디카/스마트폰 사진으로 애니메이션 만들기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31 0
6478 [시승기] 전기차 시장에 등장한 또 하나의 선택지…'기아 EV4'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29 0
6477 [경북대 X IT동아] 네오덱스 "개구기에서 의료 AI까지, 치의학계의 '퍼스트 무버' 될 것"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30 0
6476 칩셋, 카메라, 가격...내달 발표 갤럭시 S26의 '3대 변수' [21]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382 54
6475 전통금융권과 손잡는 디지털자산 거래소, 2026년 지각 변동 예고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34 0
6474 운전면허 벌점으로 정지·취소까지···KB국민은행·티맵서 확인하는 법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35 0
6473 1월 22일 시행 예정되는 ‘AI 기본법’, 기업들은 준비됐나 [3]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598 2
6472 “미국 우선주의” 트럼프 미디어가 발행한 ETF는 특별한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49 0
6471 [주간스타트업동향] 딥인사이트, CES 2026서 '디멘뷰' 전시 성료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10 0
6470 '오픈인프라서밋'으로 확인한 카카오클라우드의 고가용성·이중화 전략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38 0
6469 소서릭스 AI 홈 오토메이션 SOL, CES 혁신상 수상 [SBA CES]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34 0
6468 "개선된 챗봇으로 맞춤 상담" 따릉이 앱, 어떻게 달라졌나 [2]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566 1
6467 [경북대 X IT동아] 노코드 AI 한계 넘어 앱·웹 생성부터 운영까지 자동화…‘엠바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89 0
6466 “가상이 아닌 현실” 피지컬 AI 시대 알린 CES 2026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49 0
6465 [위클리AI] 구글, 애플·월마트 손잡았다···글로벌 영향력 확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41 0
6464 [자동차와 法] 새해 교통안전 관련 제도 무엇이 달라지나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39 0
6463 ‘해킹 맛집’ 오명 쓴 대한민국, 2026년 AI 보안 과제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215 0
6462 한국에서 태어나 세계로 향한다…르노코리아 크로스오버 ‘필랑트’ 데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636 0
6461 정부 '2026 경제성장전략' 발표···디지털자산 제도권 진입 본격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40 0
6460 [생활 속 IT] 병원마다 다른 비급여 진료비, 한눈에 비교하기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358 4
6459 [K-스페이스 퀀텀 점프] 1. 우주항공청의 리모델링이 필요하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38 0
6458 [투자를IT다] 2026년 1월 2주차 IT기업 주요 소식과 시장 전망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48 0
6457 [신차공개]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EV'·기아 '더 기아 EV2' 최초 공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67 0
6456 [뉴스줌인] 롤러형 물걸레 단 로보락의 신형 로봇청소기, 뭐가 다르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66 0
6455 [주간투자동향] 라이드플럭스, 200억 원 규모 프리 IPO 투자 유치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587 1
6454 [리뷰] “휴대용 지포스 RTX 5070 Ti” 에이수스 ROG XG 모바일 GC34R-034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68 0
6453 2026년 새로운 청년 혜택, 무엇이 있을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56 0
6452 새해 달라지는 교통 관련 제도 살펴보니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926 2
6451 [CES 2026] CES 2026에서 주목받은 오디오 기기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6 0
6450 그린리본, CES 2026서 환자 중심 임상 리크루팅 플랫폼 ‘그린스카우트’ 성과 공개 [SBA CES]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9 0
6449 가상자산 거래소 과태료 처분, 법령준수 역량 강화 필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10 0
6448 PC 부품값 폭등 시대, 클라우드 PC가 해법 될까? [12]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827 1
6447 [CES 2026] 로닉, 피지컬 AI 기반 AI 디스펜서 기술로 글로벌 F&B기업에 ‘눈도장’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91 0
6446 SBA "CES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 세계 창업계 이목 집중" [SBA CES]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3 0
6445 [CES 2026] 전장 기업, 부품 공급자에서 미래차 생태계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58 0
6444 [스타트업-ing] 그랜터 "AI 재무 데이터로 스타트업 금융 문턱 낮춘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42 0
6443 [CES 2026] AI로 혁신성 더한 국내 CES 2026 참가 스타트업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326 1
6442 CARF 시행, 해외 가상자산 거래 정보 자동 공유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76 0
6441 KTX–SRT 10년 만에 통합, 무엇이 달라지나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75 0
6440 [CES 2026] 피지컬 AI에 방점 찍은 완성차 업체…어떤 기술 선보였나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41 0
6439 “금융 사각지대 해소에 초점” 2026년 달라지는 금융정책 [3]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451 1
6438 [CES 2026] AMD, CES 2026서 MI455X·MI500 공개··· '요타플롭스 시대 위한 인프라 기업 될 것'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46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