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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마트홈 조명 간단히 꾸미기, 나이트버드와 고선드 IoT 제품군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1.26 10: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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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동아 김영우 기자] 전구나 거실등, 스탠드와 같은 조명 기구는 단순히 어둠을 밝히는 용도 외에 실내 분위기 전환용이나 방범용 등, 상황에 따라 다양한 쓰임새가 있다. 그리고 최근의 조명기구는 사물인터넷(이하 IoT) 기술과 결합해 다양한 자동화 기능 및 원격 제어 기능을 구현, 삶의 질을 한층 높이는 ‘스마트홈’을 구현하는데도 유용하다.


(왼쪽부터)고선드 스마트 싱글 플러그와 나이트버드 스마트 올컬러 스트립, 스마트 RGB 전구, 스마트 올컬러 무드등



‘나이트버드(NiteBird)’와 ‘고선드(Sosund)’ 역시 이러한 IoT 제품을 다수 내놓고 있는 브랜드다. 아마존닷컴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작년부터 한국에도 상륙했다. 국내에서 제품 판매는 IoT 전문 업체인 애니온넷(AnyOnNet)에서 담당하고 있다. 나이트버드와 고선드의 대표적인 제품을 살펴보고, 이들의 연동을 통한 스마트홈 구현 방법도 확인해보자.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나이트버드의 ‘스마트 RGB 전구(WB5)’과 ‘스마트 올컬러 무드등(LB3)’, ‘스마트 올컬러 스트립’(SL1), 그리고 고선드의 ‘스마트 싱글 플러그(EP2)’다.

백열 전구 대신 꽂기만 하면 OK, 나이트버드 스마트 RGB 전구


나이트버드 스마트 RGB 전구(WB5)는 LED 기반의 전구이며, 일반적인 E29 규격 전구 소켓에 끼워 사용한다. 소비전력은 9W지만 최대 밝기가 800 루멘에 이른다. 일반적인 60W 백열전구를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밝기 대비 전력 효율이 우수하다.


나이트버드 스마트 RGB 전구(WB5)



또한 1600만여가지 색을 낼 수 있는 RGB LED를 탑재하고 있어 단순한 어둠을 밝히는 조명의 역할뿐 아니라 실내 분위기를 바꾸는 인테리어 용품으로도 유용하다. 제품의 각 기능은 모바일 앱으로 원격 제어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색상이나 밝기, 색온도 등을 바꿀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지정한 스케줄에 따라 자동으로 켜지거나 꺼지게 할 수 있다. 그리고 모바일 앱의 음성 입력 기능과 연동해 주변에 들리는 음악에 반응해 다양한 색상이나 패턴으로 빛나게 할 수도 있는 등, 여러가지 응용이 가능하다.


RGB LED를 탑재, 1700여가지 다양한 색으로 빛나게 할 수 있다



그 외에 여러가지 장면 모드를 제공하는데, 밤, 독서, 작업, 여가, 화려 등 30여가지 이상의 프리셋이 등록되어 있다. 이를테면 ‘밤’ 모드로 하면 밝기와 색 온도가 낮아지면서(약간 노란색) 은은한 느낌을 주며, ‘작업’ 모드로 하면 밝기와 색 온도가 크게 높아지며 밝은 흰색 빛을 띄게 된다.

침실 분위기 살리는 나이트버드 스마트 올컬러 무드등


나이트버드 스마트 올컬러 무드등(LB3)은 침대 근처에 두고 쓰기에 좋은 보조 조명이다. 스마트 RGB 전구와 마찬가지로 1600만여가지 색을 내는 RGB LED를 내장했으며 모바일 앱을 통한 밝기 및 색상, 발광 패턴 등의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


나이트버드 스마트 올컬러 무드등(LB3)



또한 8가지의 장면 모드(밤, 독서, 작업 등)를 제공하며, 사용자가 직접 빛나는 패턴을 지정할 수 있는 편집 모드도 제공한다. 그리고 무드등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시간을 지정하는 스케줄 모드도 제공하므로 귀가 즈음에 자동으로 켜지게, 그리고 잠이 들 시간이면 꺼지게 지정하는 등의 설정이 가능하다.


RGB LED를 탑재, 1700여가지 다양한 색으로 빛나게 할 수 있다



물론 모바일 앱 없이 본체의 터치 스위치를 통해 수동으로 직접 조작도 할 수 있다. 램프 상단을 두 번 두드려 조명을 켜거나 끌 수 있고 전면 하단 버튼으로 백색광/RGB 모드로 전환이 가능하다. 그리고 하단 좌측 아이콘 바를 문질러 밝기 조절, 하단 우측 바로는 색상 변경이 가능하다.


제품 상단 및 측면. 전면의 터치 버튼으로 직접 조작도 가능하다



본체에 동봉된 USB 어댑터(5V/2A)를 케이블로 연결해 전원을 공급받아 구동하며, 외장형 배터리가 있다면 이를 이용해서 구동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스마트 올컬러 무드등 내부에 충전 기능은 없기 때문에 제품 자체를 휴대용으로 이용하기에는 다소 적합하지 않다.

평범한 공간을 특별하게, 나이트버드 스마트 올컬러 스트립


나이트버드 스마트 올컬러 스트립(SL1)은 테이프 모양의 간접조명 제품이며, 다른 제품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색으로 빛나는 RGB LED를 품었다. 스트립 끝단에는 조작 스위치 유닛이 달려있으며, 3개의 버튼은 각각 전원 ON/OFF, 조명 밝기 조절, 조명색 변경 기능을 갖췄다.


나이트버드 스마트 올컬러 스트립(SL1)



스트립의 폭은 1cm, 길이는 2.7m이며, 원하는 만큼 가위로 잘라 스트립 하단의 접착 보호지를 떼고 원하는 곳에 붙일 수 있다. TV 뒷면이나 장식장, 가구, 벽면 등 원하는 곳에 자유롭게 붙일 수 있다. 본체와 더불어 부착형 스트립 고정캡(고리)도 함께 제공되므로 이를 이용해 접착 보호지를 떼지 않고 설치하는 것도 가능하다.


테이프처럼 잘라 붙여 공간을 꾸밀 수 있으며, 직접 조작용 스위치 유닛도 달렸다



다른 제품과 마찬가지로 모바일 앱을 통해 밝기 및 색 변경, 8가지 발광 모드(밤, 독서, 작업 등) 변경, 기능을 제공한다. 모바일 앱을 통해 주변 음악에 맞춰 자동으로 밝기나 색상이 연동하게 하는 기능도 갖췄다.


장식장이나 TV 뒤쪽, 가구 등에 붙여 분위기 전환이 가능


평범한 제품도 스마트하게, 고선드 스마트 싱글 플러그


고선드 스마트 싱글 플러그(EP2)는 IoT 기능을 가진 전원 플러그다. 모바일 앱 연동 및 원격 제어를 통해 어디서나 연결된 제품의 전원을 공급하거나 차단할 수 있다. 그리고 원하는 요일이나 시각에 자동으로 켜지거나 꺼지게 하는 스케줄 기능,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꺼지게 하는 카운트 다운 기능, 그리고 장치가 켜진 후 일정 시간 후 자동으로 꺼지게 하는 자동 OFF 기능 등을 제공한다.


고선드 스마트 싱글 플러그(EP2)



그리고 현재 전력 사용량 확인, 시간별이나 일별, 월별로 사용한 전력을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므로 한층 효율적인 전기 이용이 가능하다. 10A 정격 출력을 지원하므로 대형 에어컨이나 세탁기 같은 일부 제품을 제외한 대부분의 전기 제품을 무난하게 소화한다. 고선드 스마트 싱글 플러그는 앞서 소개한 나이트버드 제품들과 달리 조명 기기는 아니지만, 일반 스탠드나 전등 등의 기존 조명 기구와 조합해 스마트한 기능을 가지도록 응용이 가능하다.

고선드 앱을 통한 일괄 제어, 다양한 자동화 기능 이용 가능


위에서 소개한 4가지 제품을 비롯한 나이트버드와 고선드의 IoT 제품군은 모두 고선드(Gosund) 모바일 앱을 통해 일괄적으로 원격 제어 및 각종 제어가 가능하다. 고선드 모바일 앱은 구글 플레이나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다. 그리고 각 제품은 와이파이를 통해 네트워크 및 클라우드에 접속하므로 주변에 와이파이 공유기가 필수다.


고선드, 나이드버트 IoT 기기를 일괄적으로 제어, 설정 가능한 고선드 모바일 앱



고선드 앱을 실행한 후, 사용자 계정을 만들어 등록하고 각 제품을 와이파이에 연결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참고로 이들 제품은 모두 2.4GHz 와이파이에만 연결이 가능하다. 구형 공유기는 2.4GHz 와이파이만 지원하지만 최근 출시되는 신형 공유기 중에는 2.4GHz와 5GHz 와이파이를 동시에 서비스하는 경우가 많다. 5GHz 와이파이의 경우, 대부분의 공유기에서 SSID(와이파이 이름) 끝에 ‘_5G’, 혹은 ‘_5GHz’가 붙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자.

이렇게 고선드 앱에 등록된 제품들은 앞서 소개한 원격 제어 및 각종 부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등록된 제풍들을 서로 연동해서 자동화 기능을 수행하는 ‘스마트’ 기능을 쓸 수 있는 것에 주목할 만하다.


제품의 원격제어 외에도 동작 조건을 지정해 다른 제품끼리 서로 연동하는 자동화 기능도 쓸 수 있다



이는 기상조건(날씨, 온도, 습도, 풍속 등)이나 특정 시간, 혹은 등록된 다른 기기의 상태 변화에 반응해 또 다른 기기에 특정 동작이 실행되도록 하는 기능이다. 이를테면 ‘눈이 오면 스마트 RGB 전구가 흰색으로 켜지게 설정’, ‘저녁 7시가 되면 스마트 올컬러 무드등이 노란색으로 켜지게 설정’, ‘스마트 RGB 전구가 50% 이상의 밝기로 켜지면 스마트 올컬러 스트립도 자동으로 켜지게 설정’ 등의 다양한 시나리오를 설정할 수 있다는 의미다.

그리고 공식적으로는 고선드와 나이트버드 브랜드의 제품끼리만 서로 연동이 가능한 것 같지만, 사실은 이들과 같은 투야(Tuya)사의 IoT 칩셋을 탑재한 다른 브랜드의 IoT 제품도 고선드 앱에 등록해 서로 연동시킬 수 있다. 이를테면 텐플(10+)이나 토큰(TOKN)의 제품이 대표적이다.

구글 서비스 통해 다양한 스마트기기와의 연동, 음성 제어도 가능


이번에 소개한 고선드와 나이트버드 브랜드 IoT 제품의 또 하나의 특징이라면 구글의 음성 인식비서 기능인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에도 대응한다는 점이다. 스마트폰에 고선드 모바일 앱 외에 구글 홈(Google Home) 앱도 함께 설치해 둔 상태에서 고선드 모바일 앱 내의 타사 음성서비스 연동 기능을 통해 고선드 계정과 구글 계정을 서로 연동할 수 있다.


구글 어시스턴트 연동을 하면 구글 홈 앱을 통해 보다 다양한 기기와의 연동이 가능



이런 과정을 거치면 구글 홈에서도 고선드와 나이트버드 IoT 제품을 원격 제어할 수 있게 되며, 구글 홈 스피커나 스마트폰을 통해 IoT 제품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구글 홈에 호환되는 IoT 제품, 스마트 제품의 종류는 정말로 다양하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스마트 TV나 LG전자의 스마트 에어컨 같은 제품을 고선드 및 나이트버드 제품과 연동하는 것도 가능하다. 각 상황(귀가, 출근, 퇴근, 취침 등)을 설정하고 다양한 제품을 연동해 자동화 시나리오를 실행하는 ‘루틴’ 기능 역시 활용할 만하다.

다만, 구글 홈 앱에서 제공하는 제어 기능은 고선드 앱에서 제공하는 제어 기능에 비해 상대적으로 단순화되어 있다. 조명 제품이라면 켜기나 끄기, 밝기 및 색상 조정 정도만 가능하다. 이용자의 취향 및 환경을 고려해 이용 방법을 선택하도록 하자.

누구라도 쉽게 구현하는 스마트홈 조명의 매력


이번에 소개한 나이트버드 및 고선드의 IoT 기반 스마트 조명 제품군은 이용방법이 간단하면서도 다채로운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모바일 앱을 통한 원격 제어 및 각 제품을 연동한 자동화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 스마트홈 조명을 구현하는데 유용하다. 구글 서비스와의 연동을 통해 활용성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점도 흥미롭다.

2022년 1월 온라인 판매가 기준 나이트버드의 ‘스마트 RGB 전구’는 2만 4,800원, ‘스마트 올컬러 무드등’은 5만 9,800원, ‘스마트 올컬러 스트립’은 3만 4,800원에 팔리고 있으며 고선드의 ‘스마트 싱글 플러그’는 3만 7,000원에 살 수 있다.

글 / IT동아 김영우(pengo@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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