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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미남 김재중 명언 모음

KingJJ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4.07.24 20:10:10
조회 5548 추천 178 댓글 42

							

<김재중 19세때 인터뷰 中 (2004.02.07)>

사랑은요..'이해' 하나로 해결된다고 믿어요. 사랑을 하실때는 시간에 구애받지 마세요.

1분 1초 한 순간 한 순간이 정말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 때문이죠.

사랑이 메말라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먼저 사랑을 건네보세요.

그 사람은 사랑이 메말라 있는 것이 아니라..사랑에 목말라 하고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 2007년 (김재중 22세때) 일본 Barks Plus 인터뷰 中 >

 Q. '어른이 된다' 라는 건 어떤 거라고 생각해?

-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외모는 어른스러워 질지 모르겠지만

완벽한 어른 같은 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분명 전 서른 살이 되어도 제 자신을 어른이라고는 생각 안할거에요.

물론 인간으로서 비상식적인 것이나 선악의 구별을 하지 못한다는 의미로

어른이 되지 못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가능하면 아이같은 감각을 가진 어른이 되고 싶어요.

 

최근, 제 안에서 변화를 느끼고 있어요. 굉장히 마음이 느긋해졌어요.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꿈이 하나씩 이루어져 그것이 제 자신의 자신감으로 변해 갔어요.

사람은 자신감을 얻음으로써, 마음에 여유를 가질 수 있고 상냥해 질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Q. 재중은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 갈수 없는 존재니까' 라고 말했었지.

옛날에는 사람에 대해서 굉장히 벽을 만들었지만, 최근엔 그런 벽도 없어졌어요.

언제나 웃는 얼굴로 있기 위해선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했을때

사람을 대할때 벽을 만들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그 부분은 노력했어요. 지금은 그것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되어서

사람과의 사이에 벽을 만드는 건 없어졌어요.

 

여러분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굽히지 않는 강한 의지를 가지되

여러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이면서, 열심히 꿈을 좇았으면 해요.

자신이 믿고 있는 길로 달리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포기하지 않았으면 하지만..

너무 벽을 만들어 버리는 것은 자신을 위해서도 좋지않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사람은 절대 혼자서는 살 수 없어요. 타인의 상냥함을 접함으로써,

사람은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혼자가 아니야' 라고 생각하면서 힘내세요.

 

< 2008년 일본 Oricon Style 인터뷰 中 >

 Q. 평소에는 자신에 대해서 정직한 편인가요? 예를 들면, 꼭 해야할 일이 있어도 졸릴땐 잔다거나.

재중- 자는 건 시간이 아까워요...이동중에도 안 자요. 태양이 이렇게 깨어있는데, 내가 자는 건 안될 일이죠!

 

Q. 희노애락은 금방 나타내는 타입인가요?

재중- 표정같은 걸로 나타나는 경우는 있지만 멤버들에게는 힘들다는 말은 별로 못해요.

항상 웃고 있는 것처럼 행동해요. 다른 사람의 힘든 이야기를 들으면 자신도 힘들어 지잖아요?

그래서 저는 힘들다는 말은 안하려 해요.

 

Q. 재중씨는 무척이나 자기 자신에게 솔직하고 정직한 성격이죠?

재중- 그런가요? 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노래는 성격을 나타낼지도 모르겠네요.

 *******************************

 " 저는 된장같은 사람이에요. 구수한 놈이죠.

된장은 약으로도 쓰이고, 음식에도 쓰이고 어디에 넣어도 늘 괜찮고 부담스럽지도 않아요.

된장이 냄새가 지독한 것처럼 저도 가끔은 지독한 구석이 있어요.

반대로 오래 묵은 장처럼 저도 오래 삭혀둘 때도 있고요.

된장이 물에 술술 잘 풀리는 것처럼 저도 잘 풀리기도 하고

또 메주처럼 딱딱하고 조용하게 있기도 해요.

독 안에 있는 된장처럼 과욕 부리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고

어디에 넣어도 잘 어울리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

( 2011.08.03. 조이뉴스 인터뷰中 )

 

제가 도전해야 할 과제들과 그 사이에서 생기는 희망이 없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만족보다는 계속 불안했으면 해요. 긴장감이 좋거든요(2011.08.26. 오마이뉴스 인터뷰中)

 

< 자살방지캠페인 김재중 인터뷰 中 (2011.09.23)>

- 삶을 살면서 나만이 가진 무거운 짐이 있겠죠. 그것은 환경이 좋으냐, 나쁘냐의 기준이 아니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괴로움 일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의미에서 고민도 있고 가끔 슬플 때도 있어요.

이겨내는 방법은 지금 살아있는 세상을 사랑하고, 내 일을 사랑하고, 가족들을 소중히 생각하면서 힘을 얻어요.

물론 팬들에게도 힘을 얻고요. 그렇게 하루하루 감사하게 살아가려고 합니다.

 

Q. 지금 자살까지 생각할 정도로 힘들어 하는 분들에게 용기의 한마디를 전한다면.

 - 내 삶에 절망이 왔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 희망을 생각하세요.

그리고 하루하루 아주 작은 것부터 행복을 느끼는 습관을 가지세요.

먼 훗날 지금의 절망이 소중한 밑거름이 되어

당신의 인생이 그 어떤 사람보다 소중하고 값지게 느껴질 테니까요.

 

그리고 자신이 가진 가장 소중한 사람들을 생각하고

작은 일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하면 삶에 대한 애착이 커질 거에요.

오늘 따라 예쁜 하늘, 엄마의 맛있는 음식, 애완동물의 귀여운 애교,

모든 것들이 다 행복한 일들이니까요.

 

그리고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의 손을 잡으세요.

혼자 고민하고, 혼자만의 세상에서 슬픔을 키우지 말고

곁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

내 속에 있는 재능을 발견하는 과정이 재미있고..인생에 큰 도움을 줄 거라고 생각해요.

소소한 일이라도 내 스스로가 즐겁게 하는 일이 결국,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더라구요.

(2011.07.21. 경향신문 인터뷰中)

 

예컨대, 나이 차이가 나는 친구와 서로 편하게 말을 할때면

그 마음의 거리가 더 좁아진 것이지, 지켜야 할 예의를 저버리자는 건 아니지않나.

그 선을 지키지 않는 사람과는 친구가 될 수 없다.

(2013. 07 JYJ 매거진中)

친구란, 두개의 신체에 하나의 영혼이 깃든 거라고 하잖아요.

굳이 표현하고 말하지 않아도, 서로 이해하고 알아주는 거.

그게 친구가 아닐까 싶어요.  저도 누군가에게 그런 느낌의 사람이 되고 싶어요.

(2013. 07 JYJ 매거진中)

 

'김재중' 으로 태어나 수많은 기억을 담아오며, 현재 숨쉬고 있는 '나'를 바라보고 있자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연예인 김재중이 아닌, 그냥 인간 김재중으로서 큰 행복감을 느껴.

(2013.07 JYJ 매거진中)

인생에 있어 가장 화려한 청춘이란, 20대의 짧은 한 시절 이라 하지만

가장 찬란한 행복의 "그 때" 는 인생 어느 시점에도 기회란 있다.

시발점부터 도약하고 안착하는 매 순간에도 "최고의 순간" 은 언제나 찾아올 수 있다.

(2013.08.02. @bornfreeonekiss)

 

오랜 시간 사랑을 받은 만큼 팬들에게 베풀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일본에서 데뷔하는 후배들도 많은데  팬이란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니까

단지 팬이라 생각하지 말고 가족처럼 다가섰으면 한다.

( 2013.12.17. 노컷뉴스 인터뷰中)

 

Q. 앞으로 김재중의 각오는?

- 데뷔 10년이 지나면서 '리셋(Reset)' 이 아닌 '리턴(Return)' 을 꿈꾸게 됐다.

이것저것 이루고자 노력했고 여기까지 왔지만 , 더 나은 성장을 위해 자극제가 필요했다.

개인적으로 성장통을 느끼지 못할때가 가장 힘든 순간이다.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던 때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하고 싶다.

당시 내가 1이었다면 1이 되어서 1이 성장하고자 했던 때로 되돌려서

이어보고 싶은 목표가 생긴 것이다. 그럼 쭉 행복할 것 같다.

(2013.12 STARZ Magazine)

 

재중- 솔로로, Rock을 계속 하고 싶지만, 저는 하나의 장르에 자신을 제한하고 싶지 않아요.

나는 '내' 음악을 하고, 계속 할 것 같아요. 나의 색, 나의 향기의 음악!

(2014.01.06, KpopPlanet)

제가 작사를 하는 이유는 저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제 노래니까 적어도 저의 정신과 생각이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마음을 바로 바로 자극하지 않더라도, 부를때마다 그리고 들을때마다

그때그때 다른 감정으로 다르게 기억되는 김재중 다운 노랫말을 쓰고 싶어요.

(2014.02 매거진 中)

 

실패도 좋다. 성공도 좋다. 좌절하지 말고 오만하지 말자.

지금 마시고 있는 이 숨이 다하기 전 내가 웃고 있다면 그 때 오만하게 죽자 ^^

성공한 삶을 산거니까 !! 파이팅 !!

(매거진 '재중이가 재중이에게 쓴  편지 中)

나는 꿈이 없다. 꿈이라고 생각하면, 꿈이니까 미뤄지고 막연하니까.

목표라고 생각하면 반이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하니까. 목표가 좋다.

꿈이라고 하면 앞으로 못 나갈 것 같은 느낌이다.

(2014 마리끌레르 8월호 인터뷰中)

 

Q. 자기애에 대해 들어보자. 강한 편인가?

- 강하다. 고통이 찾아올때 더 강해진다. 물론 나도 많이 아프다.

그런데 내가 받는 아픔은 나로 인해 주변 사람이 힘들어 하는게 걱정되어 아픈 거다.

(2013 Esquire 11월호 인터뷰中)

 

[ 김재중 : 10년 뒤 나에게 보내는 5계명 (2013 매거진中) ]

1. 욕심은 갖되, 모두의 행복을 위해 채우자.

2. 고민은 하되, 망설이지 말자.

3. '복수'의 해답은 '웃음' 과 '행복' 이다.

4.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하지만 10년 뒤 넌 이게 정답이다 생각하지 말아라.

5. 재중아! 38년 동안의 모든 것에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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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이 마인드가 외모만큼이나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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