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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과 성문화] 아무 때고 잘 벗는 일본 여성? -2-

김유식 2003.03.26 15:25:32
조회 65444 추천 2 댓글 2
일본인과 성문화 전기관련 회사에 근무하는 21살의 아베 사치요(阿部さちよ, 가명). 소제목은 <오피스 거리에서 만난 OL은 격렬한 섹스가 좋아?>그녀가 난파 당한 곳은 오오테마치(大手町)라는 동경의 유명한 오피스 거리이다. 기  자  : 이야~ 의외인 걸? 사치요 : 응? 뭐가요? 기  자  : 사치요 씨가 이렇게나 밝히는 여자인 줄은 몰랐어요. 사치요 : 그런 말 자주 들어요. 그렇지만 여자라면 모두 그런 거 아닌가요? 기  자  : 음…. 그렇기는 하지만 그래도 낮에 만난 것하고 저녁하고 그 차이 가 대단한 걸요? 사치요 : 낮에는 수수한 유니폼을 입고 있었고, 점심 시간 도중이었잖아요. 기  자  : 일은 재밌어요? 사치요 : 전혀요. 복사하고 차 끓이는 것이 전부이고요. 대머리의 상사는 너무 밝혀요. 기  자  : 역시 엉덩이를 쓰다듬는다는지 하는 세쿠하라가 있나 보죠? 사치요 : 거기까지 노골적인 행동은 최근엔 없어요. 그렇지만 아주 가깝게 얼굴을 들이댄다거나 "어때? 열심히 하고 있어?"하면서 어깨를 감싸 안는 등 끈적끈적하게 굴지요. 기  자  : 스트레스 쌓이겠군요. 사치요 : 그럼요. 짜증도 나고 피부에도 안 좋아요. 기  자  : 그래서 스트레스 발산을 위해 섹스를 하는 건가요? 사치요 : 꼭 그런 이유 때문이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섹스는 좋아해요. 기  자  : 난파 같은 것 자주 당하는 편이지요? 사치요 : 자주 당하는 편이지만 그렇게 쉽게 따라가지는 않아요. 기  자  : 아! 그래요? 그럼 나는 운이 좋은 거네요. 사치요 : 네. 기  자  : 첫 경험은? 사치요 : 18세 때 두 살 위의 이종오빠하고요. 기  자  : 잉? 사촌? 친척이잖아요? 사치요 : 그럼요. 좋아했는 걸요. 기자  : 지금은 어떻게 됐어요? 사치요 : 바로 헤어졌어요. 생각해보니 동경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은 역시 틀렸어요. 기  자  : 그래서 속상했겠군요. 사치요 : 아. 괜찮아요. 어디 좋은 남자 없을까요? 기  자  : 지금 애인은 없어요? 사치요 : 없어요. 회사에는 남자가 많지만 전혀 느낌이 오지 않고요. 어디서 남자 만날 기회도 없고 심심해요. 기  자  : 그렇지만 난파를 자주 당하니까 남자 만나는 기회가 없는 건 아니잖아요? 사치요 : 그래도 그런 것은 그때뿐이잖아요. 난파라는 건 한 번에 끝나 버리니까 좋은 거잖아요. 기  자  : 음…. 그런가…. 그래도 그러다 보면 어떻게 되겠지요. 사치요 씨는 귀엽기도 하니까. 사치요 : 그러면 좋겠지만요. 기  자  : 나는 사치요 씨 다시 만나고 싶어요. 그 헐떡거리는 신음소리 잊을 수가 없겠어요. 페라치오도 무척 능숙 하시구요. 사치요 : 어떻게 할까…. 기자    : 어떻게 할까가 아니구요! 사치요 : 그럼 전화번호 알려드릴게요. 기자    : 신난다!   우리 나라에서 심심찮게 들을 수 있는 이야기, 그러니까 흥신소나 심부름 센터에 부탁해서 애인의 불륜을 추적한다는 이야기나 아는 사람의 불륜 성행위 장면을 찍어서 협박한다는 등의 이야기는 이런 일본 여성들에게는 코웃음거리도 안될 일이 아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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