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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념배우 이제훈을 향한 영화계 칭찬 퍼레이드 좌표 ★☆★☆★

또릿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1.08.18 19:59:21
조회 2827 추천 36 댓글 50





▶▶▶▶ <파수꾼> 윤성현 감독 “현실에서도 남자들의 세계는 완전히 멜로예요”

100: 기태를 연기한 배우 이제훈 씨에게는 어떤 ‘결’을 발견하셨어요?
윤성현: 기태는 척박하잖아요. 그런데 제훈이는 너무 멀끔한 청년 같은 느낌이 있어서 처음엔 확신이 안 오더라고요. 뭔가, 여심을 울리는 스타일이랄까. (웃음) 그런데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돌출적인 게 있어요. 연기자는 그런 의외성이 힘을 가지거든요. 눈빛에 갈망이 있고, 가끔 섬뜩한 느낌을 줄때도 있고. 캐스팅을 결정한 이후에는 그전에 연기한 양아치 느낌의 작품을 보기도 하면서 점차 확신을 가지게 되었죠. 그래도 아직 노련한 배우는 아니기 때문에 배역에 몰입하도록 영화 처음부터 제가 굉장히 악랄하게 했어요. 제훈이는 아마 아직 그 앙금이 남아있을걸요? (웃음)

-출처- 10 아시아

 

 






▶▶▶▶ 봉준호 감독이 극찬한 이제훈 누구?

영화 ‘괴물’‘마더’의 봉준호 감독이 배우들의 놀라운 연기와 윤성현 감독의 연출력에 대해 극찬하면서 영화 ‘파수꾼’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특히, 봉준호 감독은 ‘파수꾼’의 신예 배우들의 연기를 칭찬하면서 주인공 이제훈을 특별 언급하며 “신선한 발견”이라고 밝히면서 배우 이제훈에 대한 특별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 OSEN








▶▶▶▶ 이동진 기자 <파수꾼> 리뷰

윤성현 감독의 '파수꾼',

대단한 영화죠.

사실 이 작품이 다루고 있는

이야기나 인물들의 감정은

영화로 옮겨내기가

무척이나 어려운 성격의 것들입니다.

(이전에 박찬옥 감독의 '파주'를 보면서도

비슷한 생각이 들기도 했죠.)

그런데 윤성현 감독은

그 예민하고 미묘한 이야기를

매우 섬세하고도 동시에 힘있는 연출로

훌륭하게 다뤄냈습니다.

인력과 척력이 혼란스럽게 작용하는

소년성의 자장을 탁월하게 그려냈다는 점에서

특히 이 작품의 뛰어난 면모가 있지요.

아울러 처음엔 뻔해 보이는 이야기를

전혀 뻔하지 않게 진전시켜나가는 화술은

독립영화가 아닌 주류 충무로 영화에서도

제대로 통할 수 있는 재능일 겁니다.

이제훈-서준영-박정민씨 등

활기 넘치는 젊은 배우들의 모습도

무척이나 인상적이기도 합니다.

특히 이 영화에서의 이제훈씨를 보면,

이 배우의 5년, 10년 뒤의 모습에 대해

어떤 확신 같은 것을 갖게 되지요.

-출처- 이동진 기자 블로그









▶▶▶▶ [김영진의 인디라마] 시작은 창대하나 끝은 미미한

이 영화에서 누구나 동의할 수 있을 만큼 가장 인상적인 배우는 주인공 기태 역의 이제훈이다. 기태는 폭발 직전의 무서운 눈빛을 지닌 캐릭터지만 자신이 내세우는 공격적인 기운이 불안의 다른 얼굴이었음을 자연스레 관객에게 설득시킨다. 영화 후반에 그 감당할 수 없는 인물의 반전을 지켜보면서 이 배우는 올해 대다수 국내 영화제의 신인배우상을 독차지해도 무방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출처- 씨네21








▶▶▶▶ '고지전' 장훈 감독, 이제훈 극찬 "외모, 연기 겸비한 배우"

장훈 감독은 어려 보이는 외모를 갖춘 동시에 연기 잘하는 배우를 찾기 위해 제작 단계서부터 고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던 중 영화 '파수꾼'을 보고, 이제훈을 캐스팅하게 된 것이다.

-출처- 노컷뉴스

 

 

 






▶▶▶▶ [이제훈] 틀에 갇히지 않은 다양성

<고지전> 장훈 감독이 본 이제훈
“나이나 경험에 비해 캐릭터에 대한 집중도가 굉장히 높다. 여느 다른 배우와 비교해봐도 이 정도로 강한 집중력을 보여주는 배우는 많지 않다. 외적인 장점도 크다. 꽃미남까지는 아니더라도 수려한 외모인데, 그 안에 남성적인 면모를 가지고 있다. 한없이 착한 이미지와 그 반대의 악함이 공존하고 있는 마스크다. 어떤 캐릭터로 분하냐에 따라 완벽히 달라질 수 있다. 이런 외적인 면이 그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는 또 하나의 요소다.”

 

-출처- 씨네21


 



 


 


▶▶▶▶ 무비스트 고지전 영화평

신하균과 박상연 작가를 굳이 언급하지 않더라도, <고지전>은 <공동경비구역 JSA>의 DNA를 품고 있는 작품이다. 회상 형식을 빌어 비밀을 드러내는 전개 방식은 물론이고, 애틋한 정을 쌓아가는 남북한 군인들의 모습은 (초코파이와 김광석만 없을 뿐이지) <JSA>의 추억을 환기시킨다. 다만, 10년 전보다 얼어붙은 한반도 정세처럼, 영화 또한 <JSA>보다 차갑고 음울하다. 하지만 캐릭터와 사건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장훈의 뚝심은 <고지전>을 기대했던 절정의 고지까지 올려놓는다. <파주> <만추>에서 인상 깊게 봤던 김우형 촬영 감독의 ‘안개’를 다시 만나는 것 또한 반갑다. 무엇보다, 이제훈이라는 배우의 발견은 <고지전>이 울린 최고의 승전고다.
(무비스트 정시우 기자)

<고지전>의 주제는 명확하다. 빨갱이가 아니라 전쟁과 싸우는 거다. 그러니 살아남는 게 전쟁으로부터 이기는 거다. 전쟁이 승패가 아닌, 생존의 문제임을 거듭 환기시킨다. 물론 숱한 영화들이 해왔던 이야기다. 하지만 <고지전>은 사람 죽이는 전장의 비극을 넘어서 무엇을 위해서 싸우는지 알 길이 없는 전장에서 죽음을 조장하고 방관하는 치들에 관한 분노와 서러움으로 나아간다는 점에서 한편으로 의미심장하다. 땅따먹기에 열중하는 윗대가리들이 탁상공론에 열중하는 가운데 살기 위해서 죽이고 죽는 청년들의 모습은 단순히 전장이 아닌 이 사회에도 만연한 부조리 가운데 하나다. <고지전>은 전장을 통해서 이 땅의 부조리한 역사적 환기까지 나아가는 진보적인 전쟁영화다. 장훈은 확실히 스스로 물건임을 증명하고, 선배 배우들의 열연 속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뚜렷이 각인시키는 신예 이제훈이 인상 깊게 남는다.
(beyond 민용준 기자)



<고지전>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다. 무겁고 진중하고 불편하다. 흙투성이 군복이 무더워 보이는 데다 팔다리가 날아가는 장면은 심약한 여성 관객들에게 힘겨울 수도 있다. 하지만 영리한 장훈 감독은 ‘꽃미남’ 배우 고수와 신예 이제훈의 미모(?) 및 고창석-류승수-이다윗 등 명품 조연들의 코믹 연기를 버무려 이런 무거움을 상당 부분 날렸다. 전작 <의형제>도 무거운 주제였지만, 젊은층의 선호도가 높은 배우 강동원과 신뢰성 있는 송강호의 앙상블로 관객의 시선을 끈 것과 같은 맥락이다. <고지전>에서 이런 전략이 다시 한 번 통할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들어간 재료가 훌륭하다는 것은 분명하다. 박상연 작가가 만든 이야기는 견고하다. 배우들도 누구 한 명 실망시키는 이가 없고, 전투 장면은 손이 떨릴 정도로 리얼하다. <의형제>와 달리 해피엔딩이 아니어서 관객의 마음이 무겁게 하는 점이 어떻게 평가받을지가 흥행의 관건이다.
(스포츠조선 이예은 기자)

-출처- 무비스트







▶▶▶▶ 쇼박스 마케팅팀 인터뷰

지금까지 국내에서 제작된 전쟁영화와 전혀 다르다. <고지전>은 형제애와 휴머니즘을 다루기 위해 전쟁터를 배경으로 쓴 영화가 아니라 전쟁 혹은 전장 자체를 다룬 영화다. 남한과 북한의 군인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고지를 뺏고 또 빼앗긴다. 이 과정에서 긴장과 웃음이 터진다. 100억 원대의 예산을 투입한 만큼 전쟁 액션 장면의 스펙터클한 연출은 확실하다. 다이나마이트 240kg, 뇌관 2만 4000발, 총알 4만 5000발을 썼다. 특히 <파수꾼>으로 주가 상승 중인 이제훈의 연기가 뛰어나다. (쇼박스 마케팅팀 김택균 팀장)

-출처- 10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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