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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워크샵 갔는데 회사 누나방에 놀러감..(2부)

중갤러(14.44) 2025.12.02 09:48:29
조회 5067 추천 101 댓글 28
														

일단 념글 ㄳ

소설이라고 하는 분들 좀 있는데, 소설 절대 아님... 나 머리 안좋아서 상상력 그렇게 풍부하지 않음;; 


누나 외모 궁금할 것 같은데, 95년생 키는 한 165정도고 허벅지랑 엉덩이쪽에 살집 살짝있음.. 얼굴은 그냥 평범하게 생김 순두부상..

남자 직원들이랑 얘기 할 때 한번씩 입에 오르내리는 정도는 되긴함.. 그리고 나중에 얘기 할건데 유부녀였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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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이야기에 이어서... 


내가 부장 있는지, 없는지 정찰 다녀오고 누나한테 부장 안보인다고 하니까 

누나가 내가 먼저 갈테니 xx호로 10분뒤에 오라고 하더라고

(호실 숫자 제대로 기억 안나서 편의상 xx호라고 함)


근데 나는 분명히 누나 방이 oo호인걸로 알고있는데

(술먹다가 화장 고친다고 잠시 왔다갔다 할 때 담배피러 가는척 하면서 은근슬쩍 몇호인지 봤음 ㅋㅋ)


갑자기 xx호로 오라고 하길래 방 바꿨나? 아니면 아까 들어간 방이 자기 방이 아닌가? 

생각이 들긴 했는데 일단 알겠다고 함.  


그때부터 10분간 기다리면서, 어떤 체위로 조져주지? 막상 가서 안주면 어떡하지? 입냄새 안나나 

암내 안나나 등등 온갖 생각하면서 기다렸음.. 10분이 10시간 처럼 느껴지더라.. 


딱 9분 정도 됐을때 슬슬 올라갔는데 다행히 복도에 사람은 없고.. 눈치 좀 보다가 xx호 문 두드렸음..


근데 문 안열어 주길래 누나한테 톡으로 '대리님 저 문앞이에요' 하니까 막 안에서 움직이는 소리가 나더라고 


근데 막상 문열어준거는 31살 누나 아니고 00년생 여자애가 열어줬음 

보니까 31살 누나(물류팀), 00 여자애(총무팀-경리), 38살 과장(물류팀) 세명이 다 한방에서 술먹고 있었음 싯팔;; 


그래서 벙쪄가지고 그냥 문앞에 서있으니까, 38살 과장이

'야 뭐하노? 빨리 들어와서 문닫아라' 그래서 아 넵.. 하고 주섬주섬 들어감 


31살 누나가 옆에 앉으라고 살짝 엉덩이 비껴서 자리 만들어줘서 거기 앉아서 술한잔 받았는데 


누나가 나보고 '야 표정이 왜이렇게 안좋아? 나 혼자 있는줄 알았어? ㅋㅋㅋ' 이러는거임

그니까 옆에 00애랑 38과장이랑 막 하여튼 남자 새끼들 이래서 안된다~ 막 이러면서 놀리고 


나는 걍 암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00여자애가 고민이 있어서 다 모인거라고 그러더라고

뭐 아까 그 복도에 있던 부장이 00애한테 자꾸 치근덕대고, 차에 가서 음악듣자, 밖에서 커피마시자 그랬데 


암튼 그래서 아~하면서 얘기 듣고 있었음

애시당초 이번 워크샵이 물류팀 + 총무팀 연합으로 온거였고,

이런말 하면 좀 쑥스러운데 물류+총무팀은 여자 직원들이 별로 없는데,

옆 부서 무역부랑 마케팅팀 등 여자 직원들 모여서 얘기할때 은근슬쩍 나 언급하면서 걔 귀엽더라 뭐 이런말 했다고 하더라고 .ㅋㅋㅋ


그런 얘기 나오니까 31살 누나가 '야~ 얘 내꺼야 아까 내가 장난좀 치니까 바로 얼굴 빨개지던데?' 이러면서 잼게 놀았음 


그렇게 한시간정도? 술 마시니까 다들 좀 나른해져서 폰보고 화장실도 왔다 갔다하고 그러고 있는데 

나랑 누나랑 딱 둘이 남았을때 누나가 내 어깨에 기대면서 그러더라 


'나 원래 술 좀 마셔야 하고싶어져' 


그래서 '그럼 지금은요?' 하니까 그냥 웃으면서 팔로 내 배 감싸더라 

그리고는 보기보다 물렁하네? ㅋㅋ 그러는거임 그리고 손이 아래로 슬슬 내려가서 고추 바로 윗부분 쪽에 왔음;;


내가 회색 츄리닝 입고 있었는데 그정도만 해도 ㄱㅊ가 슬슬 서더라고 

그니까 누나가 '너 진짜 반응 빨리온다 ㅋㅋ' 막 이랬음

'대리님이 예쁘니까 그렇죠' 이러니까 진짜? 진짜? 하면서 막 더 안기는거임;;


진짜 이때 ㄱㅊ 터질뻔함.. 막 샴푸 냄새랑 누나 살냄새 이런게 올라오니까 죽겠더라고 


그때 화장실에서 38과장 나오는 소리 나서, 나한테 안겨있던 누나가 일어났는데

막 우리 둘이 호다닥 떨어지는 느낌이 드니까 38 과장이

'어.. 니네 뭐야? 내가 눈치 없는거야 니네가 이상한거야?' 이러면서 '잼게 놀아라' 하면서 나가더라 


00년생 애는 뭐하고 있나 슬쩍 봤는데 침대에서 자고있는 것 같더라고 

그래서 누나 옆에 앉아서 나도 다리 좀 만지고 그랬음

술 적당히 먹었을 때는 좀 당돌한데, 취하니까 또 고분고분 순종적이더라고 


누나가 내 어깨에 머리 기대길래 누나 쪽으로 얼굴 돌려서 볼에 입맞추고

목쪽으로 내려가서 목에 키스하고 핥아주니까 '으으응..'하면서 작게 신음소리 내더라고 


그뒤로 자연스럽게 누나 바닥에 눕히고 이마부터 입맞추고 슬슬 내려가서 키스 갈겼음

처음에는 입 앙 다물고 있는데 부드럽게 입술 쪽을 혀로 돌려주니까 슬슬 입 열더라 

입에서 술냄새랑 체리향 같은게 섞여서 나는데 개꼴리더라 ㅅㅂ;; 그 상태로 혀넣어서 찐하게 키스 했음 


그리고 가슴 좀 만지다가 ㅂㅈ쪽에 손 넣으려고 하니까 누나가 손 탁 잡으면서

'내방 가자' 그러는거임 


알고보니 지금 있는방은 00애 방이었고, 38과장 방은 다른곳, 즉 누나방은 비어있는거임 내가 ㅇㅋ 하고 누나 손잡고 나갔음 


그리고 누나방에 들어가자 말자....


추천 30개 넘으면 3부(마지막화)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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