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폴 인터랙티브의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이하 클레르 옵스퀴르)'가 더 게임 어워드의 역사를 새롭게 작성했다. 올해의 게임 포함 9관왕이라는 전무후무한 성과를 거둔 '클레르 옵스퀴르'가 TGA 2025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사진=TGA 2025
'클레르 옵스퀴르'는 이번 시상식에서 올해의 게임, 최고의 RPG, 최고의 데뷔 인디게임, 최고의 인디게임, 작중 마엘 역의 제니퍼 잉글리시가 수상한 최고의 연기, 최고의 음악, 아트 디렉션, 내러티브, 게임 디렉션 등 총 9개 부문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클레르 옵스퀴르'는 단일 게임으로는 TGA 역사상 최다 부문인 12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올해 게임 시장에서 미친 폭발적인 영향력을 뽐낸 바 있다. 이중 '클레르 옵스퀴르'가 수상하지 못한 분야의 경우 음향 디자인 '배틀필드6'와 이용자 투표로 수상작을 선정하는 플레이어스 보이스 '명조'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클레르 옵스퀴르'는 지난 4월 24일 정식 출시된 후 신생 개발사의 첫 작품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의 완성도라는 평가를 얻으며 글로벌 흥행에 성공했다. 벨 에포크 시대 프랑스에서 영감을 얻은 매력적인 비주얼, 강렬함과 서정적인 감성을 모두 전달한 음악, 턴제 RPG에 더한 실시간 반응형 전투의 재미 등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으며, 직후 주요 시상식 유력한 '올해의 게임' 후보로 떠올랐다. 실제로, '클레르 옵스퀴르'는 TGA에 앞서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에서도 올해의 게임 포함 7관왕이라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외에도 이날 시상식에서는 가장 기대되는 게임 'GTA6', 최고의 멀티플레이 게임 '아크 레이더스', 가족 게임 '동키콩 바난자', 액션 어드벤처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액션 '하데스2', 모바일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등 다양한 작품들이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리며 2025년 게임 업계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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