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 현재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에서 '유에스디코인'이 가장 높은 일일 체결강도를 보이고 있다.
업비트
일반적으로 체결강도가 100%보다 높으면 매수세가 강해 매수 체결량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며 지금의 시장가를 싸다고 믿는 참여자가 많다는 것을 뜻한다. 반면 체결강도가 100%보다 낮으면 매도세가 강해 매도 체결량이 많다는 것으로 현재 가격을 비싸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1월 19일 오전 현재 '유에스디코인'은 289.21%의 체결강도를 기록 중이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유에스디', '테더', '사인', '유에스디이'는 순서대로 '유에스디코인'의 뒤를 쫓아 업비트 내 일일 매수 체결강도 순위 상위 5개 자산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일일 매수 체결강도 상위 5개 가상화폐 모두 100% 이상의 체결강도를 보유 중이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유에스디', '테더', '사인', '유에스디이'의 1일 19일 오전 현재 체결강도는 각각 202.75%, 201.71%, 145.91%, 140.14%다.
인유에스디코인
'유에스디코인'은 미국 달러를 사용하는 법정화폐 담보 스테이블코인이다. 업비트에 따르면 '유에스디코인' 배포를 희망하는 업체는 발행사인 써클(Circle)의 심사를 거쳐 써클 민트(Circle Mint) 계정을 생성하면 즉시 미국 달러와 1대 1 비율로 '유에스디코인'을 발행 및 소각할 수 있다. '유에스디코인' 취득을 희망하는 일반 유저들은 배포 업체들을 통해 취득 가능하다. 반면, '조라'는 16.08%로 업비트에서 가장 낮은 체결 강도를 나타내고 있다. '솜니아', '무비블록', '지토', '웨이브'는 순서대로 '조라'를 따라 낮은 체결 강도를 띄고 있다. '솜니아'와 '무비블록'의 체결강도는 각각 23.43%와 26.07%로 계산된다. '조라'는 대체불가토큰(NFT) 및 창작자 중심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조라 생태계에서 쓰이는 가상화폐다. 조라 플랫폼은 창작자가 중개자 없이 콘텐츠를 수익화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한다. 업계에서 조라 플랫폼은 블록체인 창작 경제의 대안 플랫폼으로 평가되고 있다.
조라
한편 가상화폐 시장 대표 자산인 '비트코인'은 1월 19일 오전 현재 전일 대비 0.34% 상승한 1억 4,10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 시세는 1.23%의 일간 상승률과 함께 494만 원으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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