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신작 '리니지 클래식'이 1월 27일 오후 8시를 기점으로 모든 서버의 수용 인원을 전격 증설한다.
▲사진 출처=엔씨소프트
현재 엔씨 게임 플랫폼 퍼플에서 데포로쥬, 켄라우헬, 질리언 등 총 25개 서버의 사전 캐릭터 생성이 진행 중이다. 이용자는 서버와 클래스, 성별, 능력치 등을 미리 설정하고 자신만의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이번 증설은 1월 14일 사전 캐릭터 생성 시작 직후 이용자가 대거 몰리며 준비된 서버가 조기 마감된 데 따른 조치다. 엔씨는 이미 3차례에 걸쳐 15개 서버를 추가했으나, 여전히 뜨거운 참여 열기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27일 전체 서버 인원을 다시 한번 늘리기로 했다.
'리니지 클래식'은 1998년부터 서비스를 이어온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오는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동시에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현재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카카오톡 검색창에 '리니지 클래식'을 입력해 채널을 추가하면 관련 소식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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