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의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TFT)'가 '부활: 야수의 축제'를 22일 출시했다. 이번 콘텐츠는 유물 아이템과 개성 넘치는 전설급 유닛으로 현재의 플레이 방식을 정립했던 '운명: 야수의 축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사진 출처=라이엇게임즈
플레이어는 연패할수록 보상이 커지는 '행운' 시너지와 유닛을 강화하는 '선택받은 자' 체계 등 고유 시스템을 다시 즐길 수 있다. 특히 2021년 'TFT 운명 챔피언십'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팔차선' 정인제 선수의 핵심 유닛 '케일' 등 당시의 강력한 조합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현대적인 시스템도 결합했다. 전리품을 얻는 '활력의 공동 선택', '불꽃놀이 축제' 등 시작 조우자와 '갈리오'의 체력을 높이는 '교단의 공물' 증강 등 새로운 요소를 더해 더욱 다채로운 전략 구사가 가능하다.
신규 장식 요소도 함께 공개됐다. 오늘부터 '프레스티지 미니 불멸의 영웅 리븐', '해방된 신화 창조자 이렐리아', '꿈의 지평선 결투장' 등 화려한 아이템을 게임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활: 야수의 축제'에 대한 상세 정보는 TFT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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