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의 모바일 MMORPG '뮤 모나크'가 22일 캐릭터 육성 상한선을 대폭 확장하고, 새로운 성장 시스템인 '환생'과 전용 맵을 업데이트했다.
▲사진 출처=웹젠
이제 1000레벨에 도달하고 모든 메인 퀘스트를 마친 이용자는 '환생 퀘스트'에 도전할 수 있다. 퀘스트 완료 후 레벨업을 하면 '1환 1레벨'로 전환되며, 환생 캐릭터 전용 스킬과 장비를 획득해 더욱 강력한 존재로 거듭날 수 있다.
육성 한계가 늘어남에 따라 새로운 사냥터인 '우르크산'과 어비스 맵 '지옥'이 추가됐다. 특히 환생 캐릭터만 입장할 수 있는 '환생의 영역'에서는 기존보다 강력한 환생 몬스터가 등장한다. 이들은 높은 피해량을 자랑하지만, 처치 시 방대한 경험치와 함께 환생 몬스터의 대미지를 줄여주는 전용 장비를 보상으로 준다.
신규 장착 아이템인 '팔찌'도 처음으로 등장했다. 팔찌는 기본 옵션 외에도 환생 몬스터 피해 감소 능력치 등을 갖췄으며 최대 2개까지 착용이 가능해 전투 효율을 한층 높여준다.
웹젠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28일까지 '겨울 동화 페스티벌'을 연다. 특정 레벨 이상의 몬스터를 처치해 얻은 큐브로 특수 프로필을 만들 수 있으며, 스페셜 보스 '이열치냉 얼음 골렘' 등을 잡아 모은 '눈꽃' 아이템은 수호펫 '눈꽃 요정'이나 특수 칭호로 교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빠른 성장을 돕는 'EXP UP 이벤트'와 '쿠폰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됐다. 자세한 정보는 뮤 모나크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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