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정식 출시된 하이퍼그리프의 신작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이용자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하는 출시 첫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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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엔드필드'는 22일 정식 출시된 오픈월드 액션 RPG 신작이다. '명일방주'로 잘 알려진 개발사 하이퍼그리프의 신작으로, AAA급 서브컬처 게임의 격전지인 '오픈월드'로 장르를 옮기며 출시 전부터 전세계 수많은 장르 팬들에게 기대를 받은 바 있다. 출시 첫날 게임의 분위기는 매우 긍정적이다. 국내를 비롯해 주요 국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PS 스토어) 신작 다운로드 1위를 점령하는 한편,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수준 높은 최적화에 대한 호평이 연이어지고 있다. PS 스토어에서는 한국, 일본, 미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신작 가운데 다운로드 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PC, 모바일 외에 콘솔 버전은 PS5를 통해서만 출시된 가운데, 콘솔게임 이용자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는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모습이다.
사진=국내 PS 스토어
사진=미국 PS 스토어
특히, 모바일을 포함해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수준 높은 최적화에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AAA급 게임 대다수가 최적화로 인해 혹평을 얻는 등 고초를 겪는 반면,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현세대 최상위 수준의 그래픽 퀄리티를 선보이면서도 매끄러운 플레이를 제공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들 최적화 퀄리티는 최근 많은 AAA급 게임이 채택한 언리얼 엔진5가 아닌 유니티 엔진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효과를 보는 모양새다. 각종 최신 기술로 무장한 언리얼 엔진이 아님에도 불구, 캐릭터 모델링부터 세세한 환경 표현에 이르기까지 서브컬처 게임 가운데 최상위 수준의 그래픽을 표현하고 있다. 관련 게임 대부분이 모바일에서는 매끄러운 표현과 구동이 힘든 것과 달리,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도 최상위 퀄리티를 유지한다는 점이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강점으로 꼽힌다.
▲ 모바일상에서도 고퀄리티 그래픽과 수준 높은 최적화를 뽐낸
한편,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22일 PS5, 모바일, PC(에픽게임즈 스토어) 등을 통해 정식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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