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수집형 RPG '에버소울'이 출시 3주년을 맞아 신규 혼돈형 정령 '유리아(아폴리온)'를 추가하고 파격적인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 출처=카카오게임즈
새롭게 합류한 '유리아(아폴리온)'는 스토리의 핵심 인물인 유리아가 종말의 정령 '아폴리온'으로 각성했다는 콘셉트의 캐릭터다. 전장 전체의 적에게 일정 주기마다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독보적인 전투 스타일을 자랑하며, 오는 2월 19일까지 픽업 소환 이벤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3주년을 기념한 메인 이벤트 '가온신년제: 북 치는 밤'도 2월 12일까지 열린다. 이번 이벤트는 유리아와 오닉스를 중심으로 한 신규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참여 시 정령 코스튬과 에버스톤 최대 8,000개, '유리아(아폴리온)' 정령의 기억 60개 등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300회 무료 소환', '무료 픽업 소환', '보너스 빙고' 등 총 7종의 특별 이벤트가 동시에 펼쳐진다. 이용자들은 이번 축제 기간 동안 일반 소환 최대 300회, 에버스톤 최대 6,300개 등의 혜택을 누리며 전력을 대폭 강화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에버소울 3주년을 맞아 유리아의 새로운 모습과 함께 유저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역대급 보상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신규 정령 및 이벤트에 관한 상세 정보는 에버소울 공식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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