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에서 권역 통합 '월드 크로스'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 출처=넷마블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인 '월드 크로스'를 통해 이용자들은 매칭 콘텐츠 진행 시 한국을 포함해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등 모든 지역 이용자들과 국경을 넘어 함께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넷마블은 '월드 크로스'를 기념해 오는 4월 중 전 권역이 참여하는 GVG 대회를 개최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풍성하다. '고대석 응원 이벤트'와 '고대석 68단계 이벤트'를 통해 장비 강화 아이템인 '고대석'을 획득할 수 있으며, 지역별 경쟁과 단합을 강조한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진다.
이용자 편의를 위한 밸런스 조정도 이뤄졌다. 51강 이상의 희귀 장비 전투력을 상향해 강화 효율을 높였으며, 장비 2종을 60강까지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는 '강화 지원 이벤트'를 통해 육성 부담을 낮췄다.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력한 판타지 RPG '니노쿠니'를 재해석한 작품이다.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 그래픽을 통해 극장판 애니메이션 같은 몰입감을 제공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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