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그리프의 오픈월드 액션 RPG 신작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출시 초반부터 흥행 고삐를 쥐기 시작했다. 출시 전 글로벌 사전 예약자 수 3,500만 명이라는 수치를 입증하는 초반 매출 지표가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화제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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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엔드필드'는 23일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주요 지역 애플 앱스토어 게임 최고 매출 순위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한국 3위, 중국 5위, 대만 4위 등 Top5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서브컬처 본고장인 일본에서는 매출 1위 자리를 차지하고 나섰다. 게임은 정식 출시 이전부터 글로벌 사전 예약자 수 3,5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올해 1월 최고의 기대 신작으로 손꼽힌 바 있다. AAA급 서브컬처 게임 차기 유망주로 이목을 끌었던 가운데, 서브컬처 장르 선호도가 높은 아시아 지역에서의 높은 매출 지표가 이들 게임의 인기를 잘 보여주고 있다.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개발사 하이퍼그리프의 대표작 '명일방주'의 뒤를 잇는 타이틀로, 동일한 세계관 속에서 새로운 배경과 장르 구성을 갖춘 신작이다. 전작이 모바일 타워 디펜스 게임으로 탄탄한 팬덤을 쌓아 왔다면,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AAA급 서브컬처 게임이 주로 택하는 오픈월드 액션 RPG로 새롭게 팬들과 마주하고 있다. 출시 초반 분위기는 매출 지표 외에도 게임의 출중한 그래픽과 최적화 수준을 향한 호평 또한 전해지고 있다. 다만, 다소 공장 건설·경영 시뮬레이션의 결합이라는 측면에서는 일부 호불호가 나뉘고 있어, 향후 고정적인 팬덤을 얼마나 구축할 수 있을지 여부에도 관심이 모인다.
▲ 1월 23일 한국, 일본, 미국, 중국, 대만 애플 앱스토어 게임 최고 매출 순위(사진=모바일인덱스)
한편,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지난 22일 PC, 모바일, PS5 등을 통해 글로벌 정식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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