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대표 인기작 '소울 스트라이크'가 출시 2주년을 맞았다. 지속적인 업데이트는와 다양한 글로벌 IP와의 협업을 통해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가운데, 게임은 향후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기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사진=컴투스 제공
지난 2024년 1월 출시된 소울 스트라이크는 빠른 성장 쾌감과 화려한 스킬 연출로 출시 직후부터 글로벌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영혼 장비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 성능 뿐만 아니라 외형까지 유저 성향에 맞게 꾸밀 수 있도록 한 점이 이용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탄탄한 콘텐츠와 재미를 토대로 출시 100일 이전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으며,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매출 약 200억 원, 7개월 차 300억 원을 돌파했다. 출시 2주년 기념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콘텐츠를 비롯해 역대급 이벤트를 예고해 이용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소울 스트라이크는 다양한 글로벌 IP들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도 흥행에 힘을 보탰다. 컴투스 그룹의 대표 IP '제노니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시작으로 인기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 '개구리 중사 케로로', '나 혼자 만렙 뉴비' 등 다양한 인기 IP와의 만남이 이어졌다. 최근에는 대세 걸밴드 QWER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대표곡 '눈물참기'는 신화 스킬로 선보였으며, 멤버들의 별명을 모티브로 한 유일 등급 펫 5종과 'QWERx소크 콜라보 앨범' 유물 등이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컬래버 이후 3주 간 소울 스트라이크의 DAU는 직전 동기 대비 192% 증가했으며, 신규 유저 수는 348% 증가했다.
▲ 상당 부분 소울 스트라이크와 흡사한 구성을 취한
한편, 소울 스트라이크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사례도 등장했다. 소울 스트라이크의 주요 UI/UX, 게임 구조를 유사하게 차용한 이른바 '카피 게임'이 등장한 것. 지난해 말 출시된 '소울헌터 키우기'가 그 사례다. 해당 게임은 메인 화면의 UI/UX 배치와 구성은 물론, 전투 아이콘과 화면 전반의 구조가 소울 스트라이크와 매우 흡사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동료, 스킬 편성 화면이나 던전 등 주요 콘텐츠, 소환 화면, 소환권 이름 및 디자인 등 다방면에서 소울 스트라이크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