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가 신규 레전드+ 등급 각성 영웅 '시간의 순례자 바네사'를 추가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5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강력한 신규 영웅의 등장은 물론 발렌타인 데이와 설날을 겨냥한 풍성한 이벤트가 핵심이다.
▲사진 출처=넷마블
새롭게 공개된 '시간의 순례자 바네사'는 레이첼에 이어 두 번째로 등장한 세븐나이츠 소속 각성 영웅이다. 쿨타임 감소 능력이 대폭 강화되어 액티브 스킬을 자주 사용하는 아군 영웅들과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하도록 설계됐다. 함께 추가된 레전드 영웅 '펜리르'는 출혈 디버프를 활용해 적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며, 각성 시 레전드+ 등급인 '종말의 포식자 펜리르'로 진화해 팀의 핵심 딜러로 활약한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다채롭다. 오는 18일까지 열리는 발렌타인 콘셉트 던전 '엘리스의 아틀리에'를 클리어하면 세븐나이츠 영웅 선택권 등 희귀 재화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바네사 챌린저 패스'를 통해 신규 영웅 카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각성 재화인 에고 스톤을 지급하는 패스 상품도 운영된다.
명절 분위기를 더하는 혜택도 마련됐다. 11일까지 진행되는 '행운 가득 출석부'를 통해 레전드 영웅 선택권을 지급하며, 12일부터는 설날 맞이 스페셜 출석부와 복주머니 쿠폰 이벤트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되어 유저들의 성장을 돕는다.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넷마블의 대표 IP를 활용해 저사양·저용량의 가벼운 게임성을 구현한 작품으로, 원작의 매력적인 영웅들을 방치형 환경에 맞춰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