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디 개발팀 저승협회는 한국 전통 저승과 영혼을 배경으로 한 추론 게임 '귀귀살전'을 6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공=저승협회
'귀귀살전'은 4~10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참여하는 온라인 사회적 추론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각자 목표 직업을 처치해야 하며, 목표가 아닌 인원을 공격하면 페널티로 본인 역시 사망한다. 적절한 영혼을 처치하면 새로운 목표가 할당되며, 1명의 영혼이 남을 때까지 이를 반복하는 방식의 게임이다.
게임은 한국 전통 저승을 배경으로 한 동양풍 그래픽 아트 스타일을 채택하고 있으며, 실시간 보이스 채팅, 다양한 커스텀 옵션과 모드, 스킨 커스터마이징 등 다양한 요소를 지원해 전략성과 몰입도를 높였다.
지난해 2월부터 약 1년간 PC 얼리액세스 서비스를 진행해온 타이틀은 국내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화제를 모았다. 개발팀은 얼리액세스 기간 동안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게임 시스템과 콘텐츠 볼륨을 대폭 보완했다고 설명했다. 정식 버전에서는 콘텐츠 수, 모드 및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 등 다양한 기능이 포함됐다.
게임은 PC와 모바일 버전을 지원한다. PC 버전은 스팀과 스토브에서 출시가는 5천5백원이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20일까지 2주간 20% 프로모션이 진행돼, 현재 할인 판매가 4천5백원에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버전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에서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저승협회 관계자는 "이번 정식 출시에서는 크로스 플랫폼 지원으로 접근성을 높여 모바일과 PC 버전 플레이가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모드, 게임 내 캐릭터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추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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