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현재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에서 '테더'가 가장 높은 일일 체결강도를 보이고 있다.
업비트
일반적으로 체결강도가 100%보다 높으면 매수세가 강해 매수 체결량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며 지금의 시장가를 싸다고 믿는 참여자가 많다는 것을 뜻한다. 반면 체결강도가 100%보다 낮으면 매도세가 강해 매도 체결량이 많다는 것으로 현재 가격을 비싸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2월 6일 오후 현재 '테더'는 모두 331.56%의 체결강도를 기록 중이다. '메테오라', '소폰', '오르카', '엘프'는 순서대로 '테더'의 뒤를 쫓아 업비트 내 일일 매수 체결강도 순위 상위 5개 자산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일일 매수 체결강도 상위 5개 가상화폐 모두 100% 이상의 체결강도를 보유 중이다. '메테오라', '소폰', '오르카', '엘프'의 2일 6일 오후 현재 체결강도는 각각 175.48%, 162.07%, 145.82%, 141.41%다.
테더
'테더'는 법정화폐를 담보로 사용하는 가상화폐다. 이용자는 발행사에 법정화폐를 이체해 '테더' 발행을 요청할 수 있다. 테더(Tether)사에 따르면 '테더' 가상화폐는 법정화폐와 일대일로 가치가 유지되며 준비금으로 보장된다. 준비금 현황 및 재무 보고서는 테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반면, '카이버네트워크'는 42.78%로 업비트에서 가장 낮은 체결 강도를 나타내고 있다. '멀티버스엑스', '알트레이어', '디카르고', '유에스디코인'은 순서대로 '카이버네트워크'를 따라 낮은 체결 강도를 띄고 있다. '멀티버스엑스'와 '알트레이어'의 체결강도는 각각 45.34%와 47.66%로 계산된다. '카이버네트워크'는 신용 검증을 요구하지 않는 탈중앙화된 환전 서비스에 사용되는 가상화폐로 알려져 있다. 카이버네트워크 프로토콜 내 기준 가상화폐인 '카이버네트워크'는 블록체인 플랫폼과 생태계 간의 가치 거래를 중개하는 역할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카이버네트워크
한편 가상화폐 시장 대표 자산인 '비트코인'은 2월 6일 오후 현재 전일 대비 3.67% 상승한 9633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 시세는 4.96%의 일간 하락률과 함께 283만 원으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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