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영웅 2종을 추가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천상의 수호자 소속인 '언약의 맹세자 레긴레이프'가 새롭게 합류했다. 레긴레이프는 마법 덱의 핵심 영웅으로 활약하며 강력한 화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이사 대륙 소속의 '무안왕 관우'가 추가되어 신규 PVE 콘텐츠에서 만능형 영웅으로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사진 출처=넷마블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늘부터 12일까지 레이드와 결투장을 플레이하는 유저에게 영웅 소환 이용권 20장을 선물한다. 또한 19일까지 진행되는 7일 연속 출석 이벤트에 참여하면 영웅 및 펫 소환 이용권 각 10장과 함께 빛나는 스킬 강화석을 획득할 수 있다. 이어 12일부터 19일까지는 모험과 결투장 플레이 미션을 통해 '혼돈의 정수 30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지난해 5월 출시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원작의 고유한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을 계승하면서도 최신 트렌드에 맞춘 그래픽과 편의성을 더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출시 직후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석권하며 국산 수집형 RPG의 저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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