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나이츠 키우기'로 국내 방치형 RPG의 새역사를 쓴 넷마블이 차기작을 공개했다. 이와 관련해 회사 측은 지난 3일 자사 대표 IP 스톤에이지를 기반으로 제작한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정식 출시했다. 게임은 출시 이틀만에 구글 인기 1위, 앱스토어 매출 2위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전작의 장점을 더욱 발전적으로 계승한 점이 특징이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더 풍성해진 무료 보상이다. 기간 광고 시청 제거부터 뽑기 제공, 다채로운 로그인 및 플레이 보상까지 게임 접속만으로 유저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덱 구성을 확대해 성장의 재미를 강화한 점도 돋보이는 대목이다. 게임은 진행 상황에 따라 최대 6명의 조련사와 18마리의 펫을 배치해 총 24기에 달라는 군단급 덱을 꾸릴 수 있다. 또,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여러 콘텐츠가 충실히 구현돼 있어, 한 번 게임을 시작하면 그만두기 힘들 정도의 몰입감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편의성을 극대화해 다소 복잡할 수 있는 게임성도 깔끔하게 정리했다. 실제로 유저는 몇 번의 클릭만으로 쌓인 재화를 소모해 성장에 직결시킬 수 있다. 또 보유한 모든 펫을 업그레이드만으로 SS 등급에 도달시키거나, 수집만으로 스탯을 높일 수 있는 도감 시스템은 진입장벽을 크게 낮추는 요소다.
'스톤에이지'는 글로벌 2억명 이상의 게이머가 즐긴 스테디셀러이자 넷마블의 대표 IP다. 4대 정령에 의해 고도로 발달했던 기계 문명이 멸망하고 석기시대로 회귀한 독특한 세계관과 수백 종의 펫을 포획하고 육성하는 개성 있는 게임 시스템이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해당 IP를 방치형으로 재해석한 게임으로, 넷마블이 그간 쌓아온 방치형 RPG 장르의 노하우와 원작의 매력적인 설정이 만나 시너지를 낸다.
격이 다른 보상에 '엄지척' 방치형 RPG 장르의 첫인상에서 유저가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는 건 무료 보상이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이 지점에서 전작보다 훨씬 진화한 모습을 보인다. 게임은 시작부터 유저에게 2일 광고 제거권을 선물하며, 이를 활용해 받을 수 있는 혜택이 결코 적지 않다는 점을 각인시킨다.
▲게임 시작부터 2일 광고 무료 제거권을 제공한다
1만 펫 뽑기권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인게임에서는 일정 수치의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때마다 보상으로 10개의 뽑기권이 제공되며, 유저는 이를 지속적으로 수급해 대량의 펫을 확보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무과금으로도 S등급 정도의 펫은 다수 확보해 덱 구성을 손쉽게 꾸리는 게 가능하다. 또 뽑기권 사용으로 뽑기 시스템 레벨이 오르면 추가적인 보상이 수여되는 시스템이다.
▲스테이지 클리어를 하면 뽑기 10번이 무료다
그중에서도 모든 펫을 무료 지급하는 '70일간의 행운' 이벤트 출석 보상은 정말 화려하다. 첫 페이지에 공개된 보상으로만 SS등급 태풍의 신수 카우거(3일차), 불꽃의 신수 킹꼬미(7일차), 화염의 신수 모가로스(14일차) 등을 얻을 수 있도록 배치돼 있어. 2주 동안의 접속만으로 강력한 덱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접속만으로 SS등급 펫을 지급한다
▲무료로 지급받은 이후 쏠쏠하게 써먹고 있는 SS등급 카우거
무한으로 즐기는 성장의 재미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세븐나이츠 키우기'보다 스케일을 키워 캐릭터들을 성장시키는 쾌감을 극대화했다. 유저는 특정 스테이지를 돌파할 때마다 추가 조련사가 합류해 덱 구성을 확장하는 과정을 거친다. 최종적으로는 6명의 조련사와 18마리의 펫을 배치해 총 24기에 달하는 군단급 덱을 운영하게 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조련사 1명과 펫 3마리가 하나의 소대로 구성되며, 본인의 상황에 맞게 이를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것도 게임의 재미 중 하나다.
▲전략적인 부대 편성도 게임의 매력 중 하나다
게임의 핵심 성장 시스템은 바로 '포획'이다. 유저는 플레이를 통해 얻은 포획권을 소모해 장비나 펫 등을 지속적으로 수급하여 조련사의 스탯이나 펫의 등급을 무한으로 높일 수 있다. 스테이지 보스에 막히더라도 자동사냥이나 일일던전에서 획득한 포획권으로 내 캐릭터를 강화해 몇 번 다시 도전하면 클리어할 수 있도록 난이도 밸런스도 잘 잡혀있다. 실제로 기자는 과금 없이도 큰 어려움을 겪지 않고 챕터11에 도달했으며, 꾸준히 게임을 즐기고 있다.
▲펫과 장비를 동시에 수급 가능한 포획 시스템은 무한 성장의 재미를 극대화한다
'스톤에이지 키우기'에는 '포획' 외에도 '체육관', '대장간', '양식장', '부족' 등 성장과 관련된 콘텐츠들이 다수 마련돼 있다. 특히 이 중에서 '양식장'과 '부족'은 소셜 상호작용을 경험할 수 있는 희귀한 즐길거리다. '양식장'에서는 실시간으로 수확물을 훔치려는 시도를 막거나 역으로 상대방의 수확물을 훔쳐 이를 스탯 성장에 활용할 수 있다. '부족'은 일종의 길드 개념으로 다른 길드원과 힘을 합쳐 ▲자원 수집 ▲건축물 설립 ▲합동 사냥 등을 하면서 마을을 발전시키고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다.
▲남의 양식장에 들어가 수확물을 훔치는 것도 가능하며 방어 역시 실시간으로 진행돼 의외로 긴장감이 있다
손쉬운 접근성 '으뜸'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방대한 콘텐츠에 못지 않게 뛰어난 편의성으로 반복 플레이의 피로감을 최소화했다. 이 같은 넷마블의 노하우는 앞서 언급한 '포획' 콘텐츠에서 빛을 발한다. 게임은 '포획'에서 획득한 조련사의 장비 중 현재 착용한 것보다 높은 수치만 따로 골라내 보여주며, 클릭 몇 번으로 갈아 끼울 수 있도록 구현됐다. 나머지 장비는 일괄적으로 분해 가능하며, 이는 조련사 및 펫의 경험치 증가 재료로 환원된다.
▲포획으로 얻은 장비를 자동으로 현재 착용 장비와 비교해주며 클릭 몇 번으로 교체 가능하다
모든 펫을 업그레이드를 통해 최고 등급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도 진입장벽을 크게 완화하는 요소다. 이 때문에 유저는 태생 등급이 낮더라도 자기 취향에 맞는 펫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덱의 주력으로 삼을 수 있다. 아울러 넷마블 측은 앞서 언급한 '70일간의 행운' 등을 비롯해, 과금 없이도 누구나 SS등급의 펫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론칭 시작부터 병행 중이다.
▲도감에서 퀘스트를 달성하면 누적 버프 효과를 획득할 수 있다
도감 시스템을 통해 버려지는 펫이 없도록 배려한 것도 주목할 만하다. '스톤에이지 키우기'에서 획득한 펫의 경우 레벨업 및 등급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여 도감의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체력 ▲공격력 ▲방어력 등 추가적인 버프 효과를 제공하도록 구성됐다. 뽑기에서 나오는 B, A등급의 펫도 스탯 상승에 직결된다는 점에서 무・소과금 유저에게 매우 친화적인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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