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3일 현재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에서 '셀로'와 '리스크'가 가장 높은 일일 체결강도를 보이고 있다.
업비트
일반적으로 체결강도가 100%보다 높으면 매수세가 강해 매수 체결량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며 지금의 시장가를 싸다고 믿는 참여자가 많다는 것을 뜻한다. 반면 체결강도가 100%보다 낮으면 매도세가 강해 매도 체결량이 많다는 것으로 현재 가격을 비싸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3월 13일 오후 현재 '셀로'와 '리스크'는 모두 500.00%의 체결강도를 기록 중이다. '레이븐코인', '쎄타퓨엘', '비체인'은 순서대로 '셀로'와 '리스크'의 뒤를 쫓아 업비트 내 일일 매수 체결강도 순위 상위 5개 자산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리스크
일일 매수 체결강도 상위 5개 가상화폐 모두 100% 이상의 체결강도를 보유 중이다. '레이븐코인', '쎄타퓨엘', '비체인'의 3월 13일 오후 현재 체결강도는 각각 403.25%, 325.56%, 315.7%다. '셀로'는 이메일 주소와 전화번호를 공개 키로 사용하여 금융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도록 고안된 오픈 블록체인 플랫폼인 셀로에서 거버넌스(의사결정) 토큰으로 사용되는 가상화폐다. 업비트는 셀로 플랫폼이 보다 쉬운 현금 이체, 개인간(P2P) 대출, 디지털 자산 지갑 등의 앱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셀로
'리스크'는 개발자들이 쉽게 자신만의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DApp, 디앱)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오픈소스 플랫폼인 리스크에서 거래 수수료로 사용되는 가상화폐다. 업비트는 리스크가 향후 '리스크 브릿지(Bridge)' 기술로 다른 블록체인 생태계와 호환해 생태계를 확장해나갈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유에스디이'는 1.34%로 업비트에서 가장 낮은 체결 강도를 나타내고 있다. '유에스디코인', '밀크', '트리하우스', '테더골드'는 순서대로 '유에스디이'를 따라 낮은 체결 강도를 띄고 있다. '유에스디코인'과 '테더골드'의 체결강도는 각각 24.23%와 25.88%로 계산된다.
유에스디이
'유에스디이'는 알고리즘 기반 '합성 달러'다. 에테나랩스는 파생상품 시장 참여 전략으로 '유에스디이'의 1달러 가치를 유지한다. 프로젝트팀은 가용 자금을 제외한 자본의 절반을 각각 이더리움 현물과 선물 매도(숏) 포지션에 투입한다. 수익은 이더리움 현물 스테이킹 참여와 선물 펀딩비를 통해 창출한다. 한편 가상화폐 시장 대표 자산인 '비트코인'은 3월 13일 오후 현재 전일대비 1.06% 상승한 1억 433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 시세는 1.48%의 일간 하락률과 함께 307만 원으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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