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장문) 표식 롤드컵 친목질 후기 및 스크림 후기....JPG

ㅇㅇ(180.182) 2020.10.29 01:31:21
조회 114144 추천 2,251 댓글 752
							


viewimage.php?id=21b8d121f0d737a062bad1b018d53769&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c7066e696569c240aa8007e288dabf40e460b8df0d0cbff5bd995897b2c56744e7fab6a1e6c8ebe39d1efdb1c33a226a0






우선 TES 만난 썰.




테스가 프나틱 상대로 3대2로 리버스 스윕한 그 날 민석이(케리아)랑 같이 호텔 입구에 있는데


이게 뭔가 사람 감각이 무서운게, 호텔에 있는데 뭔가 느낌이


저 모퉁이 너머에서 TES가 올거같다


띵구 올거 같다


그래서 민석이한테 야 잘 봐 이제 5초 뒤에 저 뒤에서 TES 나온다 하고 5초 샜단 말이에요?



그런데 진짜 나오더라고.





viewimage.php?id=21b8d121f0d737a062bad1b018d53769&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c7066e696569c240aa8007e288dabf40e460b8df0d08faa0ab79e8c7f2d5f76262caa65706f87d23fc93a5ae2




띵구 만나서 너 잘했다 오늘 경기 잘봤다 이러니까 웃으면서 떙큐땡큐해요.


암튼 원래라면 여기서 우리 둘의 인연은 끝났을텐데






viewimage.php?id=21b8d121f0d737a062bad1b018d53769&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c7066e696569c240aa8007e288dabf40e460b8df0d0cbff5bd995897b2c56744e7fab6a1e6c8dbe3e88b98e1933b838a0






근데 마침 369가 무슨 호텔 카드를 잃어버렸나봐요 그 호텔 카드 그런거. 그래서 로비에서 말을 하고 있더라구요?



친목 할라고 이때다 싶어서 바로 달려갔지. 그래서 "오우~ 산록뀨~!!"




중국어로 369가 산록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록규'라고 불러요



근데 이게 얘네도 영어를 못하고 우리도 영어를 못해.




그래서 번역기를 설치했지. 근데 일단 로비에서 만났을때는 바디 랭귀지로 이야기 하고.


"띵구 방 놀러가도 되냐??" - "아이 원트 미트 띵구, 유 라이크? 두 유 언더스탠??"





그런데 산록규 그 친구도 재밌더라구요.



"오케이~~꺼먼 꺼먼~~"



그래서 띵구 방을 놀러갔죠.





근데 중국어 어플을 깔았는데 사실 필요가 없었어요.



거기 가니까 TES 코치 님이 있었는데 "안녕하세요" 하니까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하는거야.



그래서 "아 중국분이신데 한국어 엄청 잘하시네요~" 했더니



"저 한국인입니다."







viewimage.php?id=21b8d121f0d737a062bad1b018d53769&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c7066e696569c240aa8007e288dabf40e460b8df0d0cbff5bb4f98a782e5f794c78aa6c76515a73c23ebca235d1f78fa86e



"저 나진 꿍입니다."



아... 죄송합니다 했죠. 통역을 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띵구 만나서 이야기를 많이 했죠. 오늘 경기 잘 봤다. 오늘 지는 줄 알았다.


너랑 악수 하고 싶다고 1년 전에 했는데 그거 기억나느냐, 하니까 띵구가 기억난데요.


그렇게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데 갑자기 띵구가 밥 먹으러 가자고 하더래요?


그래서 훠궈를 먹으러 갔어요.



저랑, 띵구랑, 케리아랑, 산록규랑, 꿍님이랑, TES에서 촬영 하시는 분 해서 6명이서 훠궈 먹으러 갔어요.


거기서 또 많은 이야기를 나눴죠.





viewimage.php?id=21b8d121f0d737a062bad1b018d53769&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c7066e696569c240aa8007e288dabf40e460b8df0d0cbff5bb4f98a782e5f794c78aa6c76515d749162eea73086f78fa86e


(갑분카나비)





카나비는 어떻게 만났나구요?


밥 먹고 있는데 갑자기 와서 꼽사리를 끼더라구요


아니, 얘 나쁜 놈이에요


카나비 얘 오기 전에 나랑 띵구랑 진짜 달달하게 티카타카 오지면서 이야기 나누고 있었는데


얘 오고 나서 내가 말할 분량을 따 뺏어버리는거야.


심지어 내 자리도 뺏어버리더라고 카나비 이 나쁜놈




viewimage.php?id=21b8d121f0d737a062bad1b018d53769&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c7066e696569c240aa8007e288dabf40e460b8df0d0cbff5bd995897b2c56744e7fab6a1e6f09251b3c552a8862dde582




여기 내 자리였는데 여기 지가 앉더라고


그래서 내 자리도 뺏기고 띵구도 뺏기고


그전에 40분 넘게 띵구랑 분위기 있게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아무튼 결론은 카나비가 저랑 띵구랑 사이를 훼방을 놓았다





viewimage.php?id=21b8d121f0d737a062bad1b018d53769&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c7066e696569c240aa8007e288dabf40e460b8df0d0cbff5bb4f98a782e5f794c78aa6c76510920c333eea335d4f78fa86e




카나비가 왜 왔냐면 그게 케리아가 FPX의 크리스피 선수님을 만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이야기를 했더니 카나비가 "아 그럼 우리 징동 숙소와서 재워줄게 와서 자라 내일 내가 안내해줄게."


그래가지고 온거라고 하더라구요.







viewimage.php?id=21b8d121f0d737a062bad1b018d53769&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c7066e696569c240aa8007e288dabf40e460b8df0d0cbff5bd995897b2c56744e7fab6a1e3cae0fa847247b2d95c63006



그리고 이제 얀코스님을 만났는데


이게 G2도 레드불 홍보고 저희팀도 레드불 홍보라서 서로 이야기가 되서 각자 컨텐츠를 하기로 했어요


G2 쪽은 그 영상으로 나온 연상 퀴즈도, 우리쪽 컨텐츠는 제가 얀코스님한테 라면 끓어주는거. 라면 끓여드렸습니다.


그렇게 촬영하는 와중에 친해졌어요.





근데 라면 끓여드리는데 얀코스 님이 자기한테 궁금한게 없냐고 하시더라고


얀코스 님이 예전 뱅기 선수 정도는 아니어도 바로 그 뒷세대? 정도 느낌이고 엄청 오래 하신 선수잖아요.


내가 바로 "응 얀코스!" 이러기는 좀 그렇더라고


한국이었으면 그냥 바로 "아 코스 행님 행님~" 이랬을텐데 외국에는 존댓말이라는 문화가 형님이라는 단어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결국 만국공통어


"얀코스 센빠이" 라고 부르기로 했죠. 그러니까 "아 그래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프로 선수로서의 그런 점을 좀 듣고




그래서 이제 컨텐츠 하는데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장르가 뭘거 같냐고 해요


근데 내가 그걸 어케알어요 그런데 얀코스 센빠이 보니까 눈짓을 하시더라고





viewimage.php?id=21b8d121f0d737a062bad1b018d53769&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c7066e696569c240aa8007e288dabf40e460b8df0d0cbff5bd995897b2c56744e7fab6a1e3817025bdb07b37a2ce8e735



아 왔다 이 사람 취향


바로 에로무비 갈겨줬죠. 아쉽게 아니더라고.


얀코스 선수 만난 썰은 그랬구요. 호텔에서 엘리베이터 타다 만난적은 있는데


뭐라뭐라 하셨는데 솔직히 뭐라고 한지 잘 모르겠어요 ㅋㅋ





viewimage.php?id=21b8d121f0d737a062bad1b018d53769&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c7066e696569c240aa8007e288dabf40e460b8df0d0cbff5bd995897b2c56744e7fab6a1e6aea448245ad76f547d3c265




의문의 오리아나 장인이요?



음...


이거는 제가 중국 솔랭을 돌리고 있는데


갑자기 게임이 끝나고 나서




"표식아 듀오하자."


"누구세요."


"나 도파."





viewimage.php?id=21b8d121f0d737a062bad1b018d53769&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c7066e696569c240aa8007e288dabf40e460b8df0d0cbff5bb4f98a782e5f794c78aa6c76515428c631eaa061d1f78fa86e




나 도파 이 말 듣고 무슨 생각이 들었나면


내가 2초 뒤에 바로 갑시다 했거든요?


근데 내가 2초 동안 무슨 생각을 했나면요, 정말로



이 분은 내가 롤을 시작하기전부터 유명했고


어떻게 보면 제가 중딩때 브실골 이었을때부터


어찌보면 페이커와 비슷한 경지에 있다 그런 사람이었요 중딩때.




그런 사람이 갑자기 저한테 듀오 요청이 오고


작년까지만 해도 카나비랑 듀오를 하던 사이신데


이렇게 갑자기 나에게 듀오를 하자고 하신다?


"바로 갑시다 행님~"


어떻게 보면 성공한거죠.









viewimage.php?id=21b8d121f0d737a062bad1b018d53769&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c7066e696569c240aa8007e288dabf40e460b8df0d0cbff5bb4f98a782e5f794c78aa6c76515475c337bcf0668ff795b66e




젠지에서 치킨 얻어먹은건



이게 저희 숙소를 가려면 젠지 숙소 옆을 지나야 했거든요


대회 끝나고 숙소로 가고 있는데 케리아랑



킁킁 킁킁 뭔데 이거 그리운 냄새


그래서 민석아 맡았냐? 응 맡았다



그래서 둘이 바로 젠지 숙소 앞에 갔어요




그 앞에서 "아 형이 말해" "뭔소리야 니가 말해 얼굴만 비쳐봐 친한 사람 있잖아" "아 쪽팔리게"



그러면서 한참 그러고 있는데


그 젠지 오딘님이셨나? 코치님인가 감독인가 하시던 분이 "아 들어와라" 하시더라구요.







viewimage.php?id=21b8d121f0d737a062bad1b018d53769&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c7066e696569c240aa8007e288dabf40e460b8df0d0cbff5bb4f98a782e5f794c78aa6c76515f76c465bdf53082f78fa86e




"편하게 들어와도 된다"


아... 그러면 씁 사양하지 않고~ 감사합니다 이러고 들어갔죠.


그러니까 룰러 님하고 젠지 감코진 님들하고, 아 톰 님도 있었네요.




그래서 거기 딱 앉아서 치킨을 먹는데 너무 맛있는거야.


그때 경기장에서 밥을 안 먹었거든요.


그래서 경기 끝나고 한참 배고픈데 그리운 교촌치킨 캬~~ 진짜 야무지게 뜯어먹었죠.





아니 근데 이게 치킨을 다 못먹었어요


아직 한참 더 먹을 수 있었는데 퇴근길 라이브 해야 하니까 얼른 오래요. 그래서 다 못먹었죠. 아 아쉽다..


장난 안치고 두 박스는 더 먹을 수 있었는데...








viewimage.php?id=21b8d121f0d737a062bad1b018d53769&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c7066e696569c240aa8007e288dabf40e460b8df0d0cbff5bd995897b2c56744e7fab6a1e68387de1ac3025dfa5d7f129



태극기요?


아니 난 태극기 그거 두르는거 할 생각 없었어요


근데 이게 유투브에 왜 이렇게 빨리 올라왔지?


그러니까 뭔가 부담이 되었어요


아니 내 생각엔 롤드컵 끝나고 비하인드 썰로 올라올지 알았는데


롤드컵 하기 전에 올라오더라구요. 그러니까 막상 뭔가 하기 싫어졌어


부담된다 그리고 막상 가니까 딱히 할 각도 없었어요





아니아니 저희 프론트 욕하지 마세요 다들 좋은 분들입니다.








viewimage.php?id=21b8d121f0d737a062bad1b018d53769&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c7066e696569c240aa8007e288dabf40e460b8df0d0cbff5bd995897b2c56744e7fab6a1e3e3a4c3bf4aedc1932b41421


viewimage.php?id=21b8d121f0d737a062bad1b018d53769&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c7066e696569c240aa8007e288dabf40e460b8df0d0cbff5bd995897b2c56744e7fab6a1e3addaaa0823465934007b5b9





스크림이요? 글쎄...제가 거의 다 이겼었거든요.



아 맞다. 소프엠! 소프엠 크....



이게요, 전 저희팀이 잘할 줄 알았어요.


소프엠을 만나기전까진... 크크크크


아니 진짜로..소프엠...


소프엠 정말 잘하더라구요.





viewimage.php?id=21b8d121f0d737a062bad1b018d53769&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c7066e696569c240aa8007e288dabf40e460b8df0d08faa0ab79e8c7f2d5f76267af83c253906b13a4c555148




소프엠님이 대회에서도 꺼냈듯이 그브 상대로 자르반을 좋아하더라구요. 난입 자르반



이게... 제 나름의 데이터 상으로는 그브를 했는데 후픽 자르반이 나온다? 그럼 대가리 깨져야지. 아니 근데..



이게 제가 쑤닝이랑 스크림 하기전에 어지간한 스크림은 다 이겼어요. 거의 전승 느낌으로다가.


아마 쑤닝이랑 했을때도 거의 다? 거의 다는 아니었나? 아무튼 좋은 승률이긴 했어요.



그런데 막판 5세트 정도 였나? 그브를 픽했는데 자르반이 나오더라구요.




뭐냐 오케이~ 대가리 걍 깨갰는데? 그 생각하고 게임을 했는데


하.... 아니 뭐 이거...


아니 일단 소프엠은, 진짜 잘해요.




제가 잘하는 정글은 이런게 있어요


만약 이 사람을 상대로 첫단추를 이상하게 끼면, 잘못 끼면


게임이 거의 90%는 못 이긴다 이런 선수들이 캐니언, 카나비 그리고 또 누구였을까? 징동 담원


TES는 그 정도까진 아니었어요. 한 70% 정도??


그런데 거기에 소프엠까지 추가되었어요.




어떻게 보면 제 예상 밖이었는데 엄청 잘하시더라구요.



아니 일단 정글을 잘 드시더라구요. 정글 먹는걸 엄청나게 잘하고 빨라요. 일단 이거 하나만으로도 엄청 먹고 들어가요.


소프엠님이 동선 시간 절약을 엄청 잘하는것 같아요.



아 저도 빠른 편이에요.


근데 나만 알고 있는 잡기술이 있는데 그걸 딴 사람들도 알고 있구나, 이런 느낌이었지 저도 느린건 아니고


닝 챌린지 저는 49초 나왔어요.






viewimage.php?id=21b8d121f0d737a062bad1b018d53769&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c7066e696569c240aa8007e288dabf40e460b8df0d0cbff5bb4f98a782e5f794c78aa6c765155739532b9a26085f795b66e




자가 격리 음식은 중국이라서 맛 없는건 아니고, 이건 애초에 맛이 있을수는 없을것 같다


배식이 1시에 오는데 저희는 2시에 일어나서 음식 먹을때는 3시라 다 식어버려서 구조적으로 맛 있을 수가 없어.



아무튼 저희가 이거저거 챙겨갔잖아요. 제가 팁 드릴게요.


해외 나가시면 다 필요없고 미트볼만 30개 40개 햇반도 30개 40개 가져가세요.


컵라면 필요 없어요.




가져간 카레 짜장 이틀만에 떨어졌고 햇반도 5일 되니까 떨어졌어요.


그 뒤로는 먹을만 하겠다 싶은거 대충 건져서 식은밥하고 먹고.


아침마다 계란 두개 빵 주는거 아꼈다가 아침에 스크림할때 먹고 점심은 그래도 따뜻하게 국에 비벼먹고


마지막 이틀은 양념고추장 비벼먹고 버텄어요.





중국 음식 자체는 맛있어요


훠거, 호텔 음식 배달 음식 먹었는데 맛도 좋고 그 중식 특유의 향? 전 그것도 엄청 좋더라구요.


이번에 중국 음식이나 문화를 좀 경험하고 오니까 중국에서 살아도 좋겠다 싶었어요.


아니 LPL 진출하겠다는게 아니고, 스타에서 본진이 있다면 앞마당 느낌으로다가. 별장 느낌으로.


중국에서 게임을 하고 싶다가 아니라 중국에서 종종 살고 싶다. 제 버킷리스트에요.






휴가는 없을것 같더라구요 자가 격리 끝나면


제가 생각하면 휴가는 1년 동안 했으니까 한 4주 정도는 쉬는건데, 헬스도 하고 하면서


근데 아마 없을걸? 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마 현실적으로 2주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그때 가봐야 알것 같아요.




대호형한테 감사하죠. 저 피지컬 하나 보고 뽑아가지고 이렇가 잘하게 해줘서. 팀원들에게도 고맙구요.


제가 못했을때 뭐라고 안해줘서... 그래서 롤드컵때 1인분 이상은 해줬다고 할까 보상을 그래도 좀 해줬다고 할까요? 다 고마워요.




롤드컵이라고 특별히 긴장되진 않았어요. 이게 관중도 없어서.


밴픽을 들어갈땐 좀 긴장 되기도 했는데 경기 시작하면 똑같더라구요.




남들이 보기엔 8강도 괜찮다고 하는데 전 아쉬었어요. 전 담원이어도 이길 수는 있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좀만 더 잘했으면 가능하지 않았을까.. 아쉬었어요.



자가 격리 끝나기 전에 방송 안하면 거상하고 있을겁니다. 아니 똥겜이라고 하지마요 내가 하는 게임.




밥은 어머니가 해줘서 먹어라~하고 놔두면 저는 게임하면서 먹어요.


그리고 문 열고 밖에 놔두고 다 먹었어 이런식으로


상호 형하고도 연락했어요. 군대에서 잘 지낸다고 하더라구요.








추천 비추천

2,251

고정닉 310

137

댓글 영역

전체 리플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갑질의 갑도 못할 것 같은 순둥이 스타는? 운영자 20/11/25 - -
공지 리그 오브 레전드 관련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127] 운영자 20.10.26 76760 42
769097 lck 탑 lpl 탑 비교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183.104) 13:56 2 0
769096 탑캐리는 27살먹고 롤갤에서 저런 다짐을 하고있음 누렁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6 1 0
769095 너구리 존나 질질끄네 걍 싸인박아라시발 좆팔육전교조대깨문트짹근첩남페미대깨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5 1 0
769094 너구리 중국을 가든 lck남든 슼에는 필요없다 ㅇㅇ(39.7) 13:55 5 0
769093 응 너구리 오늘 찌라시 개좆슼갈 날조야 ㅇㅇ(121.254) 13:55 8 0
769092 이쁜데 안끌리는녀.jpg ㅇㅇ(198.16) 13:55 41 0
769091 너구리가 가는팀 진짜 괴물쥐 등장 .JPG [1] ㅇㅇ(223.39) 13:55 23 1
769090 씹덕저격 스시녀 야드랑이.....jpg ㅇㅇ(218.233) 13:55 31 1
769089 칸 서브로 빠지고 너구리 극적 재계약시 롤갤터짐? 넉우링(39.7) 13:55 5 0
769088 솔직히 쵸비 <<<이무관따리는 중국갔음 좋겠다 개추 ㅇㅇ(115.140) 13:55 5 2
769087 Fact) 너구리가 협상판 뒤집었다는 거 주작임 ㅇㅇ(211.36) 13:55 11 0
769086 일단 딴팀도 아니고 edg그지구단인데 25억준다는게 안믿김 (121.136) 13:55 13 0
769085 지금 너구리 한테 욕박는 애들 특) ㅇㅇ(58.143) 13:55 6 0
769084 이번시즌 1등누가할것같냐 ㅇㅇ(125.135) 13:55 11 0
769083 오피셜 nuguri 비리비리게이밍 입단.jpg ㅇㅇ(59.2) 13:55 47 0
769082 너구리 거품아님? ㅇㅇ(118.235) 13:55 1 0
769081 “ 나랑 같이 Teamfight Tactics 할 사람 있냐? “ [1] 01091557361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5 11 0
769080 BLG 369 스카웃 에이밍 김정수? ㅋㅋㅋㅋㅋ오우쉣 [1] ㅇㅇ(211.199) 13:55 14 0
769079 미스포츈 도끼자국 ㅇㅇ(223.33) 13:55 41 1
769078 이게 진짜 유튜버지 ..jpg ㅇㅇ(5.253) 13:55 39 0
769077 미드 아트 템트리 ㅇㅇ(124.57) 13:55 4 0
769075 (조공짤2)너구리 이적논란...민심테스트...JPG [1] ㅇㅇ(125.191) 13:55 42 0
769074 너구리념글에있는 댓글보니까 대깨맥얼마나많은지알겠다ㅋㅋ [1] ㅇㅇ(39.7) 13:55 7 0
769073 내실력으론 여기까진가보다 서폿으로 포변해야겠다 [1] 유동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5 8 0
769072 마오카이로 기발 드는건 병신짓인가? [2] ㅇㅇ(14.43) 13:55 17 0
769071 30억이 큰 돈이 아님 [1] 이스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5 25 0
769070 팩트))너구리가 LPL가는 이유..txt [1] ㅇㅇ(125.139) 13:55 33 0
769069 ??? : 돈에 미친놈이라고? ㅇㅇ(125.132) 13:55 23 2
769068 대형고닉 박진혁.. ㅇㅇ(118.91) 13:54 4 0
769067 헤카림 같은 챔피언은 말이 안돼 시발 진짜 [2] 피오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4 27 0
769066 지드래곤... 여초애서 욕 쳐먹고 있는 이유.jpg ㅇㅇ(223.38) 13:54 65 0
769065 FACT))슼갈들의 이중성 공감하면 비추ㄱㄱ 한전드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4 16 0
769064 그래도 올해 정도면 ㅅㅌㅊ지 ㅇㅇ(58.226) 13:54 9 0
769062 탑캐리 같은 찐따들보면 좀 불쌍함 누렁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4 23 1
769061 중체탑 BIN 만났다 ㅋㅋㅋㅋ 인증 JPG [3] ㅇㅇ(14.38) 13:54 86 0
769060 내가 너구리라도 커즈 페이커 테디. 한숨나오는 라인업 [1] ㅇㅇ(203.226) 13:54 28 0
769059 30억이면 재테크 안해도 평생 먹고살수 있지안냐? [2] 쳇바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4 29 0
769058 너구리 오늘 뜬 찌라시 슼마갤에서 만든 날조 찌라시였음ㅋㅋㅋㅋ ㅇㅇ(117.111) 13:54 24 0
769057 본인 오늘부터 다짐한거 탑캐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4 17 0
769056 본격 투표거부 스티리머 등장 ㄷㄷ ㅇㅇ(104.244) 13:54 11 0
769055 팩트))지금 딱 정상 비정상 말해준다..ㄹㅇㅍㅌ ㅇㅇ(58.143) 13:54 33 0
769054 담배10명 ㅇㅇ(211.36) 13:54 12 0
769053 우리가 lpl적대시하는거 누구보다도 더잘알 너구리가 [2] ㅇㅇ(49.175) 13:54 14 0
769052 근데 진자루 서울에 아파트 10억 이런거 어케 사냐 [8] ㅇㅇ(210.91) 13:54 26 0
769051 너구리 쵸비랑 ㅈ나 비교되네 ㅋㅋㅋㅋㅋㅋ [4] 키위포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4 62 1
769050 랭겜 포인트 실험결과 ㅂㄱ(124.199) 13:54 5 0
769049 너구리 주소아는사람? ㅇㅇ(119.56) 13:54 18 0
769048 근데 LPL에서 로컬 되는거 기준이 뭐임?? [3] ㅇㅇ(1.225) 13:54 31 0
769047 컴퓨터하면서 이불덮고있음 ㅇㅇ(121.159) 13:54 1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힛(HIT)NEW

그때 그 힛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