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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방식 교정 논의

핫산테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10.31 01:09:52
조회 54 추천 0 댓글 2

개선이 필요하여,논의를 하고 적자.


스스로의 원하는 것 감소 문제

어쩌면 난 호노카 같은 사람인지도 모르겠다.


근데 주위에 민폐끼치는거라고 생각해서,

그럼 그러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억제하려 했던게 아닐까

그 결과 아무것도 못하게 되었다.

민폐를 안 끼치려면, 내 자신이 되어선 안 된다.


민폐를 끼친다라는게

지금은 돌아보자니 놀랍게도 주변 사람의 뛰어나지 않음으로 유발된게 큰 듯.

혹은 다름을 존중하지 않고 한 방식만 보고 그걸 굳게 믿거나

내가 나한테 그렇게 했겠냐 라고 돌아보면, 이런 동작 원리를 이해하고 취할 태도가 아닌 듯함.

아닌듯 함 이 아니라 아닌 듯함 쪽인듯.


마치, 내가 하고싶은게 아니라

내가 해야하는것에 가깝고

누군가 내게 요구하는 할 일

누군가의 요구

누군가의 마음

이렇게 연결되는듯.


이게 추적 가능한 패스가 열려 있는것은 썩 좋은 일인데,


그게 나만의, 나에게 제일 크게 영향받는 일인 경우 썩 낭비적이다.

하물며 나 이상의 사람이 얽힌 경우 더더욱.


이건 공통적으로 발생 하는걸 감지했고

몇년간 개선이 없없다고 본다.교정이 필요하다.



결국은 욕을 먹는 것을 두려워함 아닐까?

비난을 하는 사람이 남에게 굳이 간섭 할 정도로 고결한 도덕적인 기준과 가치를 추구하는 끝에 나오는 부산물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지저분하게 떠다니는걸 보면 자극이 너무 많다.


그들의 말이 실제로 옳지도,따를 가치가 있지도 않고.


그들의 말을 들으려는 척을 하는 이유는 하나, 그들의 인격을 존중함인데


이건 사람마다의 중요도 아닐까 싶고

한편으론 뻔히 보이는 이성을 동작하지 않게 해야 하나 싶기도 함.


충동적으로

눈 앞에 보이는 가장 멋진것을 선택하고

기꺼이 쌓아 올리고, 노력해서 얻어내고

달리 신경 쓸 가치가 없는거라면, 기꺼이 버리고.

중요하게 생각하는것 하나만큼은 붙잡도록.


돌아보면 언제나 다른 게 있을까봐 아무것도 집지 못하는게 아니었나 싶다.


이것은 가치관이고,선택의 문제이며, 편향됨이다.

중립적이길 원한다면, 평등하게 어느것도 선택해선 안된다.


어느것을 선택하려거든, 단 하나만 붙잡자.


를 도출해 냈다. 사고의 도약이 이뤄짐.


해당 논리의 무결성을 검증하기위해 시뮬레이션 구동...


뭔가 사고 싶을때.. 이전엔 다른더좋은게있을까 망설임... 이게정말좋지않을지도모른단불확실성.. 정말가치있냐에대한의문..

모두 대처 가능하다. 교정 완료.

돌아보면 오히려 정말 필요한것만큼은 돈아낀다고 안 사고 다른걸 대비했는데, 긴장 풀려서 김빠지는통에 날려먹는게 1.7배는 됨.

항상 내가 선택할 만한 것 이상의 것을 찾으려고 했는데,

매번 가장 좋은것을 선택하자. 그게 틀렸다면, 최소한 그시점엔 가장 좋은걸 선택을 이미 했다.그리고 개선하면 된다.

지금은 그저 매순간 패배자일 뿐이다. 뭐 나름 만족을 여기서 안 얻게 되긴 하지만,별개다,분명히.


이동경로 계획.

가능성을 두되, 지나치게 둬서, 말아먹는다.

여기 가면 뭔가 던져지겠지 식으로 이동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그걸 감지를 못 함.

왜 가냐:? 뭔가일어날거같다

실제: 뭔가일어났어도 "해야만하는것" 을 찾지, 하고싶은것 을 도무지 고려 안 한다.

그 결과 뭘 하질 못하고..

일시적으로 일본 가서 극히 효율 높을때는 이런 판단이 따라와 주는데,,

보통은 영 무리고,

따지고 보면 항상 이상했다.

지나친 연산 요구량이다.

매번,아주차분히,5분정도도 좋은데, 생각을 하자.그리고 움직이자.

지금은 오히려 이상한 것에 이끌리고 마는듯 함.

대체로 나의 왜곡을 증폭하는 식으로 동작하기에 심각한 문제다.

우선은 그럼 계획 하에 움직이는것을 목표로 하고.

예전엔 해야 할 일 리스트에 12개는 담고 다녔는데,

지금은 그 습관에서 1개만 딱 두길 해버리니, 1개하면 그뒤에 무방비상태임.

전체적인 관리면에선, 내 몸과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오직 "해야하는일"

에 초점이 맞춰져있고, 그것은 기괴하다.

해야 하는 일이 아닌,하고 싶은 일을 하자.

뭘 하고 싶은가.


그게 막히면,기꺼이 감수하고.

그게 막히지 않으면, 기꺼이 감탄하자.

우선 잘 동작할듯.이것도 ㅇㅋ.


손해보는것에대해.

극히 혐오하는데, 실제로 그렇게 치면 아무 것도 못 함.

a4용지 지금은 신나게 버리는데 이걸 아낄 생각을 하면 실제로 아껴지나,

그걸 도대체 쌓아둬서 도무지 어디에 쓰냐고 물어보면 할 말이 없다.

그건 지금도 그렇고. 이것은 사고 방식의 문제고, 일종의 기생충이 서식하는것인데

손해보더라도 나아가는것이 필요하다.

그에 대한 평가는 내가 한다. 내가 괜찮다면 괜찮은것이다.

그런 의미에선, 내 기준에서 판단을 하자.

대체로 충동적이게 되는것을 우려해서 제한하고 있었는데

그런 의미에선 지금도 충분히 충동적이고

오히려 그 충동을 증폭,자극해서 운용하는게 내 체계니까

말이 안 됨. 충동을 억누르려하면 이상해 짐.

판단은 현명하게,지혜롭게. 옳은가를 묻지 말고.ㅇㅋ.


남을 설득할 때.

대체로,이것도 심각한데,

나는 복합적 판단으로 옳다는걸 내뱉는데,

제시를 하고 상대측이 선택을 안 하면 더 뭘 할 수가 없다.

애초에 이유를 나조차 모르니까.

뒤늦게 사고의 추적이 일어나는데,,

실제로 근데 논리적 범위 안을 넘어가는것을 고려하는것이 목적이라서 그렇긴 하겠고

그게 내가 뭘 연계해서 수행하는경우 한없이 한심하게 방해가 되기도 함.


충분히,노력에 따라, "손에닿는범위내" 라면, 기꺼이 붙잡으려 하자.

그리고 생각을 하자,돌아보자.그거면 되는거야.


야생동물 충동적으로 구하면 막 대자연의 섭리를 어기느니 인간이 개입하면 안되느니

그러는데,

그것을 지나치게 적용한 듯.


마치 다른 거대한 게 있는마냥 행동하지 말자.

현실이고, 정확히 판단하고, 범위 밖이라면 인지 불가능하단걸 인정하자.


만약 모르고 좋은 일을 어쩌다 하게 되더라도, 그건 옳은일을 하도록 유도되었다기보단

그것만 우연히 그렇게 된것에 가깝지.

이 논리가 되려면 의도적으로 나쁜 일을 하고 망하는 방식을 선택해도 된다.말도안되는거지.



살아있는동안 뭔가를 하려고, 의미있는걸 하려고, 더 나은 존재가 되려고 하는 것 자체가

애초에 지나치게 무리였는데, 그것의 부산물인듯. 차차 개선 해 나가자.

250년에서 600년정도를 살 감각으로 잡고 있었는데 시간이 없다. 10배는 빠르게 가겠지.10배.

10일이 하루같이 간다고 상상해 보자..

실제로 10일이 하루같이 가기도 하지만,지금은. 그런 2달이었다.


논의 완료.상당한 개선이 있었다. 내 의지에 의해 수행되었고 많이 파헤쳐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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