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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하스스톤 진짜 시네마틱 퀄리티 지리네 ㄷ
https://youtu.be/8tOPlV3gGMs신규 확장팩에 유저들이 역대급 기대를 거는 이유https://youtu.be/QGswYwweiOw바로 전성기 가도항 시절을 생각나게 만든다고 함옛 디렉터, 알레코(좌파 pc카르텔 낙하산)유저가 줄자 돈 안되는 시네마틱부터 없앴음복귀 디렉터, 갤런(백인 남성)유저를 위해 돈 안되는 시네마틱을 다시 부활시킴시네마틱을 3D그래픽으로 도배함 ㄷㄷㄷ원래 그림으로만 시네마틱을 만들었음여기서 끝이 아님원작 오마주까지 캬가도항의 키워드인 거수도 돌아온다고 함 ㄷㄷㄷ와 가도항 그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 드는데?
작성자 : 츄리닝고정닉
싱글벙글 다카이치가 상주하는 일본 버전 청와대
한국에 청와대가 있고, 미국에 백안관이 있듯이 일본에도 행정수반의 업무를 수행하는 청사가 있는데, 수상관저이다. '수상관저'와는 별도로 '수상공저'가 있는데, 여기는 총리가 퇴근 후에 거주하는 숙소이다. 수상공저에는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도 있고, 꺼림칙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공저에 입주하지 않고, 사저에서 출퇴근하는 총리들도 있었다고 한다. 다카이치 총리는 현재 공저에 입주한 상태다. 수상공저와 관저는 같은 부지 안에 있으며 걸어서 1분 거리 밖에 안된다. 재해 등 비상상황 발생시에 업무에 바로 복귀할 수 있도록 가까운 곳에 위치한 듯.관저입구의 모습관저 현관1층 로비. 여기서 총리가 기자들의 질문을 받는 모습이 TV에 자주 나옴中庭(안마당)에 심은 대나무와 돌. 中庭(안마당) 위의 공간이 뻥 뚫려있어서 대나무는 2층 높이에 이른다고 함.관저의 정면 현관. 건물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음. 수상관저 홈페이지에서 설명하기를 “처음으로 관저를 방문한 사람은 여기가 1층으로 착각될지도 모릅니다만, 관저의 부지는 동쪽과 서쪽의 고저차를 이용한 건물이기 때문에, 고대측에 있는 정면 현관은 3층에 해당합니다.”라고 함.입구 홀. 정면 현관을 들어가면 천장이 높은 입구 홀이 펼쳐짐.수상관저 2층으로부터 3층으로 연결되는 계단. 이 장소가 일본에서는 상당히 유명한 장소인데 글 후반부에 다시 한번 설명하겠음남쪽 회의실. 이곳은 정부 여당의 정책 협의나 다양한 간담회 등에 사용되고 있음.기자회견실. 총리나 관방장관-우리나라로 치면 대통령비서실장, 정책실장과 대변인을 합쳐놓은 매우 중요한 자리-이 기자들의 질의에 응답하는 모습이 TV에 자주 나옴. 우리나라 TV에도 일본정부 관련 소식을 전할 때 자주 등장하는 장소임. 한번쯤 봤을거임.기자회견실 뒤의 커튼은 총리가 회견할 때에는 진한 블루나 와인 레드가 사용되고, 관방장관, 대신(大臣·장관)의 회견에서는, 연한 블루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함.4층의 특별 응접실. 주로 정상회담 등 소규모 회의나 총리 고객과의 응대 등에 이용되고 있음.의원(義院)내각제 국가들은 대통령제처럼 별도의 취임식이 없고, 국가원수로부터 임명장을 받는 그 즉시, 업무가 시작된다고 함.일본의 경우에는 의회에서 선출된 총리가 사실상의 국가원수인 천황(天皇)으로부터 임명장을 받는 예식이 있는데, 이것을 친임식(親任式)이라고 함.앞서 보여줬던 2층-3층 연결계단은 조각(組閣)이나 개각(改閣)시 각료(閣僚)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장소임.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장소이고, 일본정세 관련 소식을 전하는 우리나라 뉴스에도 자주 나오는 장소라 본 사람들도 있을거임.ㄷ자 형태의 이 공간은 각의(閣議)에 들어가지 전, 각료들이 대기하는 각료응접실임. 여기도 TV에 자주 노출되는 장소 중 하나고 국내언론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장소임. 뉴스에서 볼 때마다 앉아서 뭐하는 거지 궁금했는데 그냥 대기하는 장소였음.역대급 선거대승, 개헌선까지 차지한 다카이치 총리의 일본에 대해서 우리나라 언론은 전쟁가능한 국가가 된느 것인가, 군국주의 국가 일본의 부활 등 우려와 걱정하는 논조의 뉴스가 많은 편임. 근데 그 소리를 한 30년, 40년전부터 하고 있는 거 같은데 뭐 어찌될란가 모르겠음. 역사문제로 외교분란이 나든 말든, 독도 문제로 외교 분란이 나든 말든 솔직히 일반인들의 생활과는 동떨어진 문제고,확실한 건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이 바라는 "사죄하고 반성하는" 옛날의 일본은 두 번 다시는 없을거라는거임. 이번에 일본 리버럴 좌파들은 완전히 다 싹 다 망했음. 그리고 우리나라 언론이나 민심은 옛날의 그 무라야마 내각이나 오부치 내각의 사과나 반성에 대해서도 진정성이 없다고 비판적이었는데, 하물며 우리나라에서 '극우'라고 비난하고 있는 다카이치가 뭘 어쩌겠음? 기껏해야 한국 화장품 좋다 이런 소리나 하겠지 긴 글 읽어줘서 감사함
작성자 : ㅇㅇ고정닉
(스압) 2025년 11월 5일 ~ 9일 도쿄/누마즈여행기
제주도에 사는 애니덕후인데 사실 제리타를 이용해서 자주 도쿄와 누마즈를 방문하고 있음. 그리고 11월 5일 ~ 9일까지 제주공항의나리타직항으로 도쿄와 누마즈를 5일 여행했었음. 2024년 11월말 ~ 12월 1일까지 도쿄/누마즈여행을 5일하고 2025년 5월말 ~ 6월 1일까지도쿄여행했는데 11월 5일 ~ 9일까지 도쿄와 누마즈여행을 제주도쿄직항으로 했었음.--------------------------------------------------------------------------------------------------------------------------------------------- <1일차>(2025년 11월 5일(수))11월 5일 수요일에 도쿄에 가기 위해 제주공항에 갔었음. 제주공항까지 택시로 갔었는데 제주도의 제리타(제주나리타) 직항이월/수/금/일이라고 함. 그래서 수요일 ~ 일요일까지 도쿄/누마즈여행을 했고 아침일찍 택시를 타고 공항까지 갔음.제주공항에 도착해서 수속준비를 했었음.제주나리타직항을 대한항공이 운영중인데 입국편이 KE2125, 귀국편이 KE2126임.수속을 마친뒤에 출국장에 나와서 비행기를 기다렸음.멀리서 내가 타고갈 예정의 대한항공 비행기(KE2125)가 대기중이었음. 나는 출국장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와 빵을사서 먹었음. 11시이후에 탑승수속을 했고 비행기가 11시 40분에 출발했음.창가자리에 앉아서 밖을 봤음.비행기가 떠서 밖에 있는 푸른바다를 봤는데 정말 장관이었음. 그렇게 2시간반정도 비행기가 날다가나리타 공항에는 1시 40분쯤에 도착했음.나리타 공항에 도착해서 입국수속을 마치고 역에 가서 기차표를 사서 역까지 갔음.호텔에서 체크인한뒤 도쿄역으로 갔음. 저녁에 도쿄역광장을 갔는데 사람들이 많이 왔고 야경이진짜 멋있었음.긴자에 가서 호텔 아포칼립스란 애니의 배경이 된 곳을 갔었음. 그렇게 도쿄에 도착해서 1일차여행을 마치고다음날여행을 위해 준비했음.--------------------------------------------------------------------------------------------------------------------------------- <2일차>(2025년 11월 6일(목))목요일에는 도쿄여행을 본격적으로 했었음. 호텔에서 조식을 먹은뒤에 도쿄여행을 했었음. 호텔에서 나온뒤에 도쿄를여기저기 둘러봤음.아키하바라역에 도착해서 여기저기를 둘러봤음. 그리고나서 러브라이브 성지순례도 겸해서 여기저기 둘러봤음.칸다묘진에도 갔음. 칸다묘진은 러브라이브에 나온데라서 자주 가고 있음.도쿄타워에 가기전에 이치란에서 라멘을 먹었음. 그리고나서 도쿄타워에 가서 도쿄의 풍경을 구경했음. 도쿄타워에서구경을 마치고 오다이바에 갔음.오다이바까지는 유리카모메로 갔음. 오다이바에 갔는데 거기도 러브라이브성지순례로 유명한데라서 자주 가고 있음.다이바시티에 가서 돈카츠를 먹었음. 그리고나서 유리카모메로 도쿄빅사이트까지 갔음.도쿄빅사이트에 갔는데 당시에 무슨행사가 있었음.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왔었음. 거기서 잠시 쉬다가 유리카모메타고신바시역까지 간뒤에 신바시역에서 일반기차타고 도쿄역에 갔음.도쿄역에 도착해서 도쿄 1번가 스트리트에 갔음. 거기서 프리큐어스토어에 들렀는데 프리큐어굿즈들을 좀샀음.식사도 거기서 했었고 그리고나서 도쿄역에서 기차타고 하라주쿠역까지 갔음.하라주쿠역까지 기차타고 다케시타도오리에 갔음. 거기서 크레페를 먹고 그다음에 신오쿠보역에 갔음.신오쿠보역에 도착해서 한류가게들을 보고 코리아타운을 둘러봤음. 신오쿠보역에서의 구경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갔음.호텔로 돌아간뒤에 누마즈에 가기위한 준비를 했음.------------------------------------------------------------------------------------------------------------------------------------------ <3일차>(2025년 11월 7일(금))금요일에는 누마즈에 가기 위한 준비를 마쳤음. 그리고나서 호텔에서 조식을 먹은뒤에 누마즈에 가기 위한 기차를 타고 갔음.도쿄역에서 기차를 타고 갔음.도쿄역에서 누마즈행 기차표를 2장샀었음. 그리고나서 기차타고 갔었는데 3시간 정도 걸렸음. 중간에 아타미역에서 갈아타고그다음에 누마즈역에 도착했음.누마즈역에 도착해서 먼저 맥도날드를 들렸음. 거기서 햄버거세트를 먹은뒤에 버스타고 우치우라까지 갔음.우치우라에 가는 버스타고 우치우라에 도착했음.중간에 아와시마가 보였음. 러브라이버로서 자주 누마즈가는게 너무 좋음.야스다야료칸에 도착했음. 야스다야료칸이 치카쨩네 집의 모티브가 된곳이라서 자주 가고 있음.미토해수욕장도 잠시 들렸음. 그리고나서 산노우라종합안내소까지 갔음.산노우라종합안내소까지 가서 구경을 했음. 러브라이브굿즈들이 진짜로 많았었음. 거기서 귤을 샀었고1시 29분에 버스타고 누마즈시내로 갔음.누마즈시내까지 버스타고 갔었음. 내린뒤에 리버사이드호텔옆의 신사를 갔음. 신사를 다보고 오란다관까지걸어서 갔음.오란다관은 요우쨩네 집으로도 유명한데인데 거기서 요우쨩네 함바그를 먹었음. 그리고나서 센본하마까지갔음.3시 ~ 4시사이쯤에 센본하마에 도착해서 잠시 쉬었음. 센본하마에서 보는 노을이 장관이었음. 그리고나서뷰오수문으로 갔음.뷰오수문에서 다시 센본하마와 노을을 봤음. 누마즈가 후지산을 가까이서 볼수있는데라서 후지산도 봤었음.누마즈항까지 갔는데 누마즈버거가 폐업했다고 함. 그래서 진짜 너무 슬펐음. 버스타고 누마즈시내까지 갔음.누마즈시내에 도착해서 게이머즈에 들른뒤에 거기서 러브라이브굿즈들을 샀음. 그리고나서 누마즈역에서 기차를 타고도쿄까지 돌아갔음. 도쿄에서 좀 놀다가 11시반에 호텔에 도착했음. 4일차여행은 마지막 도쿄여행이었는데 그때 준비를 했음.----------------------------------------------------------------------------------------------------------------------------------------- <4일차>(2025년 11월 8일(토))토요일은 도쿄여행의 마지막날이었음. 마무리여행을 했었는데 진보초, 아사쿠사와 센소지, 시부야역, 아키하바라를 둘러보는것으로 마무리 했음.처음에 센소지에 가려고 했는데 역에서 기차를 잘못 탔었음. 그러다가 진보초역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진보초에갔음.진보초를 여기저기 둘러봤는데 사신짱드롭킥이란 애니의 배경이 된곳으로 유명한데를 갔었음. 진보초도 여기저기둘러보고 그다음에 아사쿠사역으로 가는 기차타고 갔음.아사쿠사역에 도착해서 센소지까지 갔음. 센소지에 갔었는데 사람들이 진짜로 많았음. 거기서 부적도 샀었고운세도 봤음.센소지부근에서 오코노미야키와 타코야키를 먹었음. 그리고나서 기차타고 시부야역까지 갔음.시부야역까지 갔는데 사람들이 진짜 많이 왔었음. 시부야역에서 내린뒤에 하치코동상으로 갔음. 하치코동상은사진찍으려는 사람들이 많았음. 나도 사진을 찍고 아키하바라까지 갔음.아키하바라에서 다시한번 러브라이브성지순례를 했음. 메이드카페도 2곳 갔는데 1곳은 한달전에 예약하고 갔음.그리고나서 거기서 구경을 진짜로 많이 햇음.칸다묘진도 들르면서 구경을 많이 했음.저녁까지 아키하바라에서 놀다가 마지막으로 러브라이브성지순례를 했음.러브라이브성지순례를 UDX에서 했음. 4번째 도쿄여행도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호텔에서 돌아가서짐정리를 했음. 귀국날전에 짐을 정리하고 일찍 잤음.------------------------------------------------------------------------------------------------------------------------------ <5일차>(2025년 11월 9일(일))일요일은 귀국날이었음. 귀국날에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짐들을 가지고 갔음. 기차타고 나리타 공항까지 갔는데 8시 15분에기차타고 1시간반정도 나리타 공항까지 갔음.기차타고 나리타 공항까지 갔는데 당시에 비가 왔었음.그렇게 기차타고 나리타 공항까지 갔음. 나리타 공항역까지 기차로 갔지만, 가기전에 역에서 그린샤권을 샀음.공항역에 도착해서 출국수속을 하기 위해 갔음.대한항공 카운터에 가서 출국수속을 마치고 식당으로 갔음. 초밥식당과 장어덮밥식당에 가서 초밥과장어덮밥을 먹었음.출국수속을 마친뒤에 출국장으로 갔음.출국장에서 비행기를 기다렸는데 가기전에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사서 마시고 서점에 들려서 책들을 좀 샀음.외국어책도 사고 굿즈도 샀음.귀국편 비행기(KE2126)를 타고 제주도로 돌아갔음. 비가 왔는데 비행기가 이륙할때 하늘위를 날아갔음.구름이 많이 껴있었지만, 제주도로 돌아오는데 진짜 너무 좋았음. 2시간 50분 정도 비행기가 비행하다가제주공항에 도착했음.제주공항에 도착해서 입국수속을 마치고 집에 돌아갔음. 제주도에 도쿄직항을 자주 이용하는데 제리타(제주나리타)로 가는도쿄/누마즈여행이 진짜로 너무 좋음.
작성자 : 애니덕후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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