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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7년 차' 조정석, 아내 거미와 "크게 싸운 적 없다" 고백… 최수종식 '싸움 피하기'에 공감 (ft. 거미의 '무서운 침묵' 화법)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10 07: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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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배우 조정석이 결혼 7년 차에도 아내인 가수 거미와 한 번도 크게 부부싸움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혀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30년 무(無)싸움'의 대가 최수종의 노하우에 공감하며, 평소 화를 내지 않는 거미가 '무서운 침묵'으로 의견 차이를 표현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조정석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결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출연진들은 30년째 '사랑꾼'으로 유명한 배우 최수종에게 부러움을 표했다. 최수종은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매일이 달라진다"는 명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박경림이 "30년 동안 싸운 적 없냐"고 묻자, 최수종은 단 한 번도 없다고 답하며 부부싸움 꿀팁을 전수했다. 그는 "집안일에 문제가 있을 때 신경전이 있으면 나는 서재로 간다. 하희라 씨는 하희라 씨 일을 한다"며 "하다 보면 '무슨 일이었지?'가 된다. 싸울 일을 아예 피하는 것이 방법"이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결혼 7년 차인 조정석에게도 "싸운 적 없냐"고 질문했다. 조정석은 "저희도 그렇게 크게 싸운 적도 없고 싸울 일도 없는데 몇 번 의견이 안 맞은 적이 있다"며 아이 교육 문제로 인해 의견이 달랐던 적이 있음을 털어놨다.

서장훈이 "거미 씨가 화를 내는 스타일은 아니지 않냐"고 묻자, 조정석은 "화를 내는 분이 아니시라서 화를 내면 너무 무섭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그는 이어 "평상시에 화를 안 내니까 화를 낸 것 같지 않은 느낌으로 화를 낸다"며 "말수가 부쩍 줄거나 아니면 유독 시선을 안 쳐다보거나 그랬을 때"라고 아내 거미만의 독특한 '화법'을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거의 화를 내지 않는, 화가 없는 분이다"라고 덧붙이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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