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잡도리 부부'의 남편이 방송 촬영 중에도 아내에게 상습적인 폭행을 당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남편은 캠프 마지막 날까지 폭행과 욕설에 시달린 사실을 털어놓으며 심각한 혼인 파탄의 현실을 드러냈다.13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6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잡도리 부부'의 변호사 상담이 진행됐다.박민철 변호사와 상담을 한 남편은 아내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폭행과 욕설을 꼽았다. 그는 "(아내가) 배를 치거나 다리를 치면 제가 눕게 되는데 그러면 배를 발로 밟는다"고 구체적인 폭행 상황을 털어놨다.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캠프에서도 폭행이 이어졌다는 점이다. 박 변호사가 "캠프에서도? 어제도 맞았냐"고 묻자, 남편은 "그렇다. 머리를 주먹으로 한대 맞았다"고 답해 박 변호사를 경악하게 했다.방송 중에도 아내는 남편의 행동에 사사건건 화를 내고 욕설을 했으며, 남편이 사과해도 "너 혼자 사과하면 사과냐. 그만해라"며 소리쳤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남편은 캠프 생활 마지막 날까지도 아내에게 맞았던 것이다.남편의 사연을 들은 박 변호사는 "아내분이 심각한 문제다. 거짓말보다 이렇게 되면 혼인생활이 파탄 나는 유책 사유가 쌍방이 다 있으면 서로간에 위자료를 청구하지 못하게 돼있다"고 법률적 상황을 설명했다.▶ '이혼숙려캠프' 잡도리 부부, 남편 "캠프에서도 맞았다, 어제도 주먹으로 머리 맞아" 폭행 충격 고백▶ 김준호, 김지민과의 '2세 계획' 위해 독박즈 앞에서 금주 선언!… 장동민 "맥주 도시 칭다오로 절주 여행 가자" 팔랑귀 유혹▶ 김정민♥루미코, 결혼 20주년 달콤했던 일본 데이트 중 루미코 "우리 이혼이야!" 선언… 극과 극 갈등 예고▶ 기억의 조작과 왜곡이 가져오는 존재의 혼란▶ '나는 솔로' 28기 광수, 정희 딸까지 언급하며 '재혼' 강력 시사 "이제 우리 넷이 더 행복할 수 있도록 아빠가 노력할게!"▶ 박미선 딸, 유방암 투병母에 헌신적 간병 고백 "심장 내려앉는 줄"… 밤새 방문 열고 상태 확인하며 눈물▶ '나는 솔로' 28기, 6쌍 최다 커플에도 최종 현커는 '4쌍' 대박! 영호♥옥순-영철♥영자-광수♥정희-상철♥정숙 '현실 인연' (ft. 상철♥정숙, 임신 후 결혼 발표)▶ '나는 솔로' 28기, 역대 최다 '6쌍 최종 커플' 대기록!… 영수-정숙, 상철-순자 등 해피엔딩 (ft. '나솔이 부모'는 상철-정숙)▶ [리뷰] 상상력이 진실이 될 때, 삶은 예술이 된다▶ 나는 솔로' 28기, 역대급 '최종 선택'에 3MC 충격 경악… "앞으로 깨지기 힘든 기록" (ft. 정숙의 '나솔이 아빠'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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