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위너 송민호, 사회복무 중 102일 무단이탈 혐의 기소… 처벌 수위 초미의 관심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4 14:30:04
조회 69 추천 1 댓글 0


[메디먼트뉴스 정원욱 기자]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100일이 넘는 기간 동안 무단으로 자리를 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며 병역 이행 논란의 중심에 섰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송민호가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및 주민편익시설에서 근무할 당시 정당한 사유 없이 총 102일을 결근했다는 내용을 공소장에 적시했다. 사회복무요원의 전체 복무 기간 중 실제 출근일이 약 430일인 점을 고려하면, 전체 복무 기간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기간을 무단 이탈한 셈이다.

검찰 조사 결과 송민호의 무단 결근은 전역일이 다가올수록 더욱 빈번해진 것으로 드러났다. 2023년 초반에는 이탈 일수가 하루에 불과했으나, 2024년 7월에는 19일, 전역 직전인 11월에는 14일 동안 무단으로 결근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검찰은 송민호가 늦잠이나 피로 등을 이유로 출근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면, 복무 관리 담당자 A씨가 이를 묵인하고 정상 출근한 것처럼 허위 문서를 작성해 결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해당 관리자 역시 허위 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로 함께 기소된 상태다.

현행 병역법상 사회복무요원이 정당한 사유 없이 8일 이상 복무를 이탈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무단이탈 일수의 5배만큼 기간을 늘려 근무해야 하는 복무 연장 조치도 뒤따를 수 있다.

다만 세간에서 제기된 재입대 가능성에 대해 법조 전문가들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견해를 내놓고 있다. 법조계 관계자들은 송민호가 이미 소집 해제된 상태이기 때문에 현행법상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인원을 현역으로 재입대시킬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분석했다. 과거 산업기능요원 자격 취소로 현역 입대했던 사례와는 제도의 구조 자체가 다르다는 설명이다.

앞서 송민호 측은 복무 기간 중 사용한 병가는 입대 전부터 이어온 치료의 연장선이었으며, 기타 휴가 역시 규정에 맞춰 정당하게 사용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송민호의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한 첫 공판은 오는 4월 21일 열릴 예정이다. 이번 재판의 결과는 향후 연예계 전반의 병역 이행 기준과 사회적 신뢰도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 위너 송민호, 사회복무 중 102일 무단이탈 혐의 기소… 처벌 수위 초미의 관심▶ 김남일, 강남역 햄버거집 일 매출 30만 원 고백… 안정환의 매서운 팩트 폭격▶ 김혜수, 50대 믿기지 않는 무결점 동안 미모… 차기작 '두 번째 시그널' 기대감▶ 블랙핑크 로제, 장미꽃 사이 빛나는 미모… '데드라인' 컴백 기대감 고조▶ '솔로지옥5' 최미나수·이성훈, 현실 커플 불발… "최종 선택 후 좋은 지인 사이로"▶ '솔로지옥5' 제작진, 출연자 이성훈의 '이명박 전 대통령 외손자설'은 전혀 사실무근▶ 홍현희·제이쓴 부부, 다이어트 제품 '사업 빌드업' 논란에 직접 입을 열다▶ 박보검, 밀라노 거리에서도 빛나는 비주얼… '2026 동계 올림픽' 현장 포착▶ JYP 신인 킥플립, 3월 컴백 대전 합류… K팝 슈퍼 루키 입지 굳힌다▶ '솔로지옥5' 송승일, 종영 소감 전하며 김민지와 '현커' 여부 관심… 임수빈·박희선은 달달한 투샷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32802 휘성, 세상을 떠난 지 1주기… "R&B 대중화 이끈 천재 뮤지션의 그리운 목소리"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20 8 0
32801 방탄소년단 진의 음악, WBC 도쿄돔 달궜다… 전 세계 스포츠 이벤트 점령한 솔로 파워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0 5 0
32800 임영웅, 멜론 누적 스트리밍 134억 9000만 회 돌파… "팬들이 만든 기록, 오늘을 만끽하시라"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0 6 0
32799 술자리 잦은 중년 남성, 췌장 질환 주의해야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0 6 0
32798 무릎 반월상연골판 파열, 정확한 MRI 진단이 중요한 이유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0 5 0
32797 정이찬·송지인, '닥터신' 수영장 속 묘한 만남… 피비 작가표 파격 전개 예고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30 6 0
32796 하정우, 19년 만의 안방복귀작 '건물주'서 짠내 폭발 생활 연기 예고… "변기 뚫는 생계형 건물주 변신"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5 8 0
32795 아이유·변우석, 계약결혼으로 맺어진 운명… '21세기 대군부인' 커플 포스터 최초 공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0 10 0
32794 동구바이오제약, 지놈앤컴퍼니에 추가 투자… 신규 타깃 항체·ADC 신약 개발 전환에 전략적 참여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5 8 0
32793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2026년 '마음안심버스' 운영 본격화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30 10 0
32792 셀레브레인 'CB11', 미국 FDA 희귀의약품 지정… 악성 신경교종 치료제 개발 가속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20 11 0
32791 겹쳐 입을수록 멋스러운 데일리룩… 나우, 봄맞이 '레이어드 티셔츠 라인업' 출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20 9 0
32790 동아제약, 영유아부터 사용 가능한 '챔푸 구강 스프레이' 출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20 10 0
32789 제주 포도호텔 '벚꽃 막걸리' 품은 봄 시즌 한정 패키지 출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20 12 0
32788 눈스퀘어 명동, 일본 3대 캡슐호텔 브랜드 '퍼스트 캐빈' 국내 최초 유치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5 10 0
32787 '남겨서 뭐하게' 서울 북촌 닭칼국수 맛집 화제, 이영자·박세리도 반한 들기름·비빔칼국수의 맛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5 17 0
32786 언더커버 미쓰홍 종영, 시청률 12.4% 기록하며 박신혜의 통쾌한 권선징악 엔딩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5 15 0
32785 아이유, 유수빈·이연과 골목길 '춤신춤왕' 변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팀의 유쾌한 케미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50 20 0
32784 추신수 아내 하원미, 미국 공항 보안 검색대서 '비상'… "젖은 수영복 입었다가 걸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40 25 0
32783 합천군 일당 100만원 파격 조건으로 외과 전문의 채용, 공보의 대거 이탈에 의료 공백 우려 여전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35 14 0
32782 하루 수분 섭취량 권장 수준 미달 속출, 스트레스 반응 50% 높이고 건강 위협해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30 18 0
32781 비만 치료제의 혁명 위고비와 마운자로, 효능부터 부작용까지 전격 비교 [3]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5 738 0
32780 이동건, 딸 로아의 사춘기 앞둔 속내 고백… "함께 살지 않는 아빠로서 두려움도 있어"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5 18 0
32779 천만 관객 돌파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 제기… "드라마 시나리오와 유사성 논란"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0 22 0
32778 시나위 출신 보컬 김바다 대마초 흡입 혐의 체포, "경찰 2개월 추적 끝에 검거"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0 18 0
32777 임영웅, 멜론 누적 스트리밍 134억 회 돌파… 방탄소년단 제치고 역대 1위 등극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9 0
32776 블랙핑크 제니, 허위 사실 및 사생활 침해에 강경 대응… "선처 없는 법적 조치"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3 0
32775 '무엇이든 물어보살' 서장훈·이수근 당황, "유흥업소 일하고 싶다"는 사연자 등장에 일침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8 0
32774 성균관대, '성추문 논란' 한지상 강사 임용 취소… 학생들 거센 반발에 결국 교체 결정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3 0
32773 김소영, 첫째 딸 출산 비화 공개… "남편 오상진, 아이 바뀔까 봐 걱정했다" 폭소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7 0
32772 하츠투하츠, 데뷔곡 'The Chase'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2025년 데뷔 걸그룹 중 최초 기록"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0 0
32771 '현역가왕3' 3대 가왕 탄생 임박, 박서진 오열과 TOP9의 마지막 승부… "가족들 응원 속 생방송 진행"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9 0
32770 '나는 솔로' 29기 영수·옥순, 결별설 일축하며 변함없는 애정 과시… "여전히 예쁜 만남 중"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5 0
32769 '나는 솔로' 17기 영숙, 5월의 신부 된다… "8기 옥순 소개로 만난 직장인과 결혼"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1 0
32768 유해진의 사과 이모티콘 화제, '왕과 사는 남자' 1100만 돌파에 담긴 특별한 팬 사랑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8 0
32767 미스트롯4 진 이소나, 우승 상금 3억 주인공 소감 발표… "얼어붙은 마음 녹아, 남편 강상준도 축하"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8 0
32766 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후폭풍, 이영애의 '술방' 소신 발언 재조명… "경고 자막 필요성 강조" [50]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4317 31
32765 스트레이 키즈, 'Back Door' 뮤직비디오 4억 뷰 돌파… "미국 내 12억 스트리밍 기록하며 글로벌 대세 입증"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1 0
32764 용감한 형사들5, 곽선영·윤두준 새 MC 합류… "김선영 하차 속 역대급 라인업 구축" [1]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50 0
32763 아파트가 건강을 관리하는 시대… 아크, AI 예방 헬스 플랫폼 'SANVEL' 공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8 0
32762 사유리, 아들 젠의 귀여운 오해에 당황… "엄마 화장실서 담배 냄새 나요"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57 0
32761 천상지희 스테파니, '무물보'서 21년 차 고민 토로… "다 잘하는데 왜 안 됐냐는 말 상처"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5 0
32760 '솔로지옥5' 김고은, 성형 및 라미네이트 의혹 직접 해명… "유전적인 턱 구조와 교정 덕분"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7 0
32759 오디에스, 다이렉트 투명교정 'AlignMiracle' 온라인 세미나 개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5 0
32758 대웅제약, UDCA 코로나19 후유증 초기 환자군서 개선 신호 확인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5 0
32757 비앤비엘, 매출 17억에서 73억으로 전년 대비 334% 성장… 건강기능식품 OEM/ODM 업계 '신흥 강자' 부상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1 0
32756 동아제약 '조르단 어린이 칫솔' 국내 판매 5년 연속 1위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1 0
32755 셀리드, 코로나19 백신에 적용된 항원 플랫폼 기술 '베트남 특허 등록' 결정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5 0
32754 GS25, 전문점 이상 더 맛있는 김밥 제공 위해 3월 신상품 시작으로 풀체인지 리뉴얼 추진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5 0
32753 재개관하는 한국의집에서 새로운 '봄 제철 메뉴' 맛보세요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5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