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가수 적재와 허송연 부부의 결혼식과 관련한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격 공개된다.
9일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는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아 서울의 주요 스드메 로드로 임장을 떠나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카라 출신 허영지와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 그리고 양세찬이 함께해 예비부부들의 최대 관심사인 웨딩 상권을 직접 취재한다.
이들은 웨딩홀부터 드레스 숍, 메이크업 숍을 차례로 방문해 결혼 업계 종사자들을 직접 만나며 최근 웨딩 시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살필 예정이다. 특히 메이크업 서바이벌 프로그램 저스트 메이크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리우 원장을 만나 청담동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성수동 웨딩 상권의 최신 흐름과 트렌드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눈다.
임장 과정에서 출연진은 최근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혼주 메이크업 트렌드에 대해서도 리얼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 과정에서 허영지는 지난해 10월 가수 적재와 백년가약을 맺은 친언니 허송연을 소환해 눈길을 끌었다.
허영지는 당시 언니의 결혼 준비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가족으로서 느꼈던 소회와 함께, 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적재와 허송연 부부의 결혼식 당일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는 후문이다.
최신 웨딩 정보와 함께 스타 가족의 리얼한 결혼 후일담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방송은 웨딩 상권의 변화와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적재와 허송연의 결혼식 비하인드와 서울의 핫한 웨딩 로드 임장기는 9일 목요일 오후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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