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방송인 풍자가 최근 30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한층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9일 모델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풍자와 엄지윤이 함께한 캠핑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세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캠핑 요리를 즐기며 다이어트와 체중 관리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이날 풍자는 채소 전을 부치는 과정에서 기름을 많이 두르지 말라고 제안하며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한혜진과 엄지윤이 다이어터라며 농담을 던지자, 풍자는 저 축하할 일이 있다며 드디어 30kg을 뺐다고 당당히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풍자의 고백에 엄지윤은 장난 섞인 노래로 축하를 건넸다. 엄지윤이 고도비만에서 경도비만이 된 것이냐며 가사를 지어 부르자, 풍자는 초고도비만에서 고도비만이 된 것이라며 자신의 상태를 유쾌하게 정정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함께 출연한 엄지윤 역시 다이어트 계기를 전했다. 과거 풍자와 함께 찍힌 사진에서 자신이 더 날씬하다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아 관리를 결심했다는 그녀는, 최근 장염까지 겹치며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게 됐다고 털어놨다. 한혜진 또한 최근 비만 관련 지표가 높게 나왔던 일을 언급하며 급하게 체중을 감량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풍자는 평소 방송을 통해 대식가적인 면모와 유머러스한 매력을 보여왔으나, 이번 30kg 감량 소식을 통해 건강을 위한 꾸준한 노력을 증명했다. 특히 초고도비만이라는 어려운 단계를 벗어나 고도비만으로 진입했다는 사실을 자포자기한 듯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한편 풍자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독보적인 입담을 뽐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감량 후 더욱 밝아진 에너지로 대중과 소통하는 그녀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풍자, 30kg 감량 성공하며 고도비만 진입… "초고도비만 탈출" 축하▶ '흑백요리사' 조서형 셰프, 5월 31일 결혼… "예비 신랑은 요식업 종사자"▶ 싱어송라이터 윤대천, 최종혁 작곡·김경란 작사 신곡 '해질녘 길을 걷다 보면' 발매▶ 레이앤레이나, 한채아 앰버서더 발탁… 압구정 팝업 완판 행진 속 판교·무역센터 확장▶ 김세정, 12일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 "영감 준 신부 위한 신곡 발표 예정"▶ 한그루, 보홀에서 뽐낸 완벽한 수영복 자태… "쌍둥이 엄마 믿기지 않는 탄력 몸매"▶ 위너 출신 남태현, 음주운전 및 과속 혐의 오늘 선고… '마약 집유' 중 실형 위기▶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중환자실 입원… "생명 지장 없으나 치료 집중"▶ 산다라박, 필리핀 휴양지서 전한 근황… "소식좌 반전의 비키니 자태"▶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민경, 결혼 5개월 만에 깜짝 임신 발표… "소중한 아이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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