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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30만 시대의 허상... 한국을 좀먹는 외국인 유학생들
우리나라의 외국인 유학생은 해가 갈 수록 급격히 늘어나고 있음 근 5년만 봐도 벌써 2배가 늘어나서 32만명을 돌파한 상황 유학생 비율이 40%를 넘는 대학이 8곳이나 되고 심지어 그 중 5곳은 내국인보다 유학생이 많다고 함 정상이 아님 이 모든 것의 시작은 2004년 노무현 정권의 스터디 코리아 정책이었음 줄어드는 학령인구를 핑계로 2010년까지 유학생 5만명을 목표로 시작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는 매 정권마다 목표치를 높여가더니 윤석열 정권 들어서는 30만명을 목표로 잡았고 그게 달성된 거임 일단 수치상으로 목표는 맞췄는데 실상은 어떨까? 외국인 유학생들이 교육을 받는 강의실의 모습임 처 자거나 이어폰 꽂고 음악듣는 건 양반이고 이어폰도 없이 유튜브를 보거나 게임을 하고, 통화를 하기까지 함 교수들이야 외인들 때문에 강의하는데 불편함을 겪을 뿐이지만 문제는 같이 수강을 하는 애꿎은 한국인 학생들은 직접적으로 학습과 성적에 피해를 입는다는 거임 더 웃긴 건 뭔지 앎? 대학에서는 저렇게 수업도 안 듣고 시험도 대충치는 새끼들한테 성적은 잘 주라고 지시까지 한다는 점임 (이유는 뒤에 나옴) 이와같은 문제는 비단 학부생만 그런 게 아님 이건 모 국립대 박사학위 심사를 하는 모습인데 한국말도 못하고, 심사관들의 질문에 답도 못해서 지도 교수가 대신 답변해주는 꼬라지를 보고도 짱국 출신 3명이 전부 논문 심사를 통과함 진짜 어이가 없다는 말 정도로는 다 설명이 안 되는 상황임 그렇다면 대체 왜 이게 허용되고 있는 걸까? 모든 문제가 그렇듯이 결국 돈 때문임 유학생들 모집해서 등록금 장사하고, 국가 지원금은 또 지원금대로 빨아먹어야 하니까 성적도 퍼주고, 학위도 퍼줄테니 그냥 등록만 해주십쇼 하고 잡대들이 외국놈들한테 굽신거리는 거임 이게 얼마나 과열되어있냐면 유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교수들까지 동원함 두당 얼마씩 인센티브까지 지급하며 사실상 장사를 하고 있는 거임 돈 벌이를 위해 유학생을 유치하는데는 혈안이 되어있지만 관리를 못해도 아무런 패널티가 없다보니 대충대충 입학시키고 대충대충 수업하고 관리도 안 하는 게 더 큰 문제임 올해 사건이 터져서 한동안 시끄러웠던 호남의 한 대학교 사건 내용은 알 테니 굳이 설명하지 않겠음 하지만 이 사건에서 가장 무서운 점은 바로 아래 내용임 한국 대학에서 짱깨 유학생 유치하겠답시고 공상당 출신 귀화 짱깨를 유학생 관리하는 자리에 앉혀놓으니까 짱깨들끼리 서로 말 맞춰서 서류조작하고, 학력 조작하고 난장판을 칠 수 있었더 거임 저 학교만 저랬을 것 같음? 지방대들 까보면 넘쳐날 거임 문제는 설령 학교에서 조금 더 신경을 써서 행정사등에게 검증을 맡겼다고 하더라도 진위 여부를 검증하는 게 불가능하다는 거임 검증 시스템이 전무한 상태에서 무작정 유학생만 받는 현재의 시스템으로는 짱깨가 아니라 한국인을 앉혀놔도 별반 다를 건 없음 대학들은 돈만 받으면 장땡이기에 일단 등록금 받고, 국가보조금을 받은 뒤에는 관리를 손 놓아버림 최소한의 관리조차 유학원에 맡기고 나몰라라 함 돈은 지들이 벌면서 책임은 다른 기관이나 업체, 사회에 떠넘기는 거임 그렇게 유치한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도움이 되는가 하면 그것도 아님 애초에 양질의 유학생을 유치하는 게 아니라 어디 근본없는 개잡국 떨거지들을 데려오는 건데 도움이 되겠음? 최근 5년간 유학생 불법체류 현황을 보면 기가 막힘 매년 3만명이 넘는 외국 유학생들이 불체자가 돼서 한국에 기생중임 대략 3분의 2가 어학연수 비자로 온 새끼들이고 나머지가 유학비자로 온 새끼들이라고 함 정부에서 제시하는 그 널널한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평가조차도 통과하지 못하는 학교가 널렸음 일반대의 3할은 애교수준이고 똥남아, 똥슬람, 똥프리카 불체자들 입국 루트인 전문대는 7할이 수준 미달인데도 유학생을 유치하고 있는 거임 한국을 좋아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으면서 돈이나 벌려고 와서 온갖 폭력, 마약, 성범죄를 저지르는 새끼들을 왜 들이냐고... 팩트는 결국 대학이고 유학생이고 서로 돈을 벌기 위해 현재의 유학제도를 이용하고 있다는 거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한국사회가 부담중이라는 거임 그런데도 오히려 후진국 유학생들 출입국관리를 느슨하게 해주고 비자도 유연하게 주자고 미친 소리를 하는 대학 관계자들을 보면 기가 찬다 학위장사 하고 싶으면 니들이 전적으로 책임지고 비용도 다 부담해라 ㅉㅉ 국내 대학 8할은 폐교시켜도 무방한 수준임 오히려 잡대들 싹 정리하고 그 돈으로 다른 대학들 건실하게 키워주면 저렇게 무리하게 유학생놈들 안 받아도 되고 한국 학생들과 교수들 연구비도 잘 챙겨줄 수 있음 정치권은 표계산 그만하고 제발 결단을 내려서 전국 잡대들 폐교시키고 불체자 유입 루트 파괴해라 짱쪽똥 척결은 민족 존망의 문제임 좌우할 것 없이 대동단결하여 대처하자
작성자 : 난징대파티고정닉
[속보] 박민식 삭발
- [속보] 박민식, 전격 삭발…"한동훈 배신의 정치 끝장낼 것"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93152 - 박민식 선거출정식 입장문 올라왔네 존경하는 북구 주민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1,000명의 보훈 가족과 22년의 모진 세월을 함께 걸어와 주신 동지 여러분! 저 박민식, 오늘 제 정치 생명을 건 최후의 출정을 선언합니다! 이번 싸움은 오만한 배신 정치를 끝장내고, 위선으로 가득 찬 민주당 하정우 후보와 이재명 정부를 꺾기 위한 사투입니다. 이 엄중한 전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대의의 다짐을 주민 여러분 앞에 올립니다. 잘못을 아는 자의 처절한 반성, 그리고 그 반성 위에서만 허락되는 주민들의 위대한 용서! 이것만이 우리 보수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유일한 출발점임을, 북구에서 배웠습니다. 이제 저 박민식, 두려움 없이! 흔들림 없이! 오직 전진만 하겠습니다! 제 묘비명은 '북구사람 박민식', 그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결코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단일화는 없습니다. 끝까지 가서 반드시 이깁니다 오늘 출정에 앞서, 제 어머니께서 직접 제 머리를 깎아 주실 것입니다. 서른여섯에 청상과부가 되어 여섯 자식을 억척스럽게 키우시면서도 평생 눈물 한 방울 보이지 않으시던 91세 노모이십니다. 그런 어머니께서 오늘 제 앞에서 굵은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너에게 전생에 무슨 죄와 빚이 그리도 많은 것이냐"며 탄식하시는 어머니 앞에, 저는 죄송함에 손조차 잡아드리지 못했습니다. 맞습니다. 저는 불효자입니다. 그러나 오늘 이 자리는 결코 싸구려 동정을 구하는 쇼가 아닙니다. 91세 노모 앞에서 자식이 머리를 밀지언정, 배신과 약탈, 기생의 정치가 우리 북구에 발붙이는 일은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는 결사의 의지입니다. 그것이 곧 우리 북구를 민주당 하정우 후보와 이재명 정부에게 넘겨주지 않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 북구에 느닷없이 날아와 주인 노릇을 하려는 침입자가 누구입니까? 이명박 대통령을 구속시키고, 박근혜 대통령을 사법의 칼날 앞에 세우고, 윤석열 대통령에 등을 돌려 정권을 무너뜨린 잔인한 배신자 아닙니까? 보수 진영의 대통령 셋만 사지로 몰아넣은 것이 아닙니다. 지난 22대 총선에서는 대통령 탓, 남 탓만 일삼으며 당과 동지들을 대패로 몰아넣은 장본입니다. 자신의 무능과 무책임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동원한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당원게시판입니다. 우리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분노한 것은 단순히 대통령 욕 몇 줄 때문이 아닙니다. 가족들을 동원해 동료 의원과 당원들을 향해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추잡한 언사를 퍼붓는 듣도보도 못한 천박한 정치로 보수를 모욕하고 당을 사분오열로 추락시켰기 때문입니다. 그러고도 우리 당원과 보수 지지자들 앞에 무릎 꿇고 용서를 구한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습니까? 계엄 사태에서는 또 어떻습니까? 민주당과 한패가 되어 보수가 무너질 위기 앞에서 비탄에 잠긴 당원들을 범죄자 취급하며, 본인은 구세주인 양, 우리 당을 자신의 '전리품'으로 취급했습니다. 이런 자가 어떻게 이제 와서 복당을 운운합니까? 그 자체가 우리 보수의 치욕이며, 보수를 파멸로 몰아넣는 기만입니다. 이제는 보수의 본진 부산, 우리 북구갑으로 날아와 낙동강 방어선마저 무너뜨리려 합니다 한동훈을 용납하는 그 순간, 한동훈식 보수 초토화·북구 약탈·민주당 기생의 길이 완성됩니다. 그것은 단일화가 아니라, 우리 북구를 민주당 하정우와 이재명 정부에게 고스란히 상납하는 자해 행위입니다. '한동훈으로 보수가 단일화한다'는 말은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처럼 애초에 존재할 수 없는 망상입니다. 박민식은 이 사투에서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머리카락은 다시 자랄 것입니다. 그러나 어머니의 눈물과 결의가 담긴 이 깎인 머리로, 저는 단 한 순간도 흐트러지지 않고 폭풍 속을 걷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밤, 이 머리로 어머니께 다시 가겠습니다. 죄송하다는 나약한 말 대신, 어머니의 눈물을 결코 헛되게 하지 않겠다고, 목숨 걸고 승리로 증명하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민 여러분, 힘을 모아 주십시오! 반드시 힘을 모아 주십시오! 한동훈의 약탈과 기생의 정치를 끝장내고, 민주당 하정우와 이재명 정부를 무릎 꿇리겠습니다! 저들이 짓밟은 북구의 자존심, 반드시 되찾겠습니다! 오직 북구의 힘으로, 북구의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북구의 아들 박민식 올림 - dc official App- 한동훈, 박민식 '배신자' 공세에 "본인 말씀하나? 가만히 좀https://naver.me/Fx2CLcID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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