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필리핀 갔다가 봉변" 이화여대 출신 아나운서, 최근 전한 안타까운 소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1.24 19:20:05
조회 162 추천 0 댓글 0


필리핀에서 마약을 강제적으로 투약당했다고 주장한 아나운서 출신 김나정이 결국 검찰에 송치됐다.

이날 24일 경기북부경찰청 마약수사계는 김나정이 필로폰, 합성대마를 투약한 정황에 대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전했다.

김나정은 필리핀 현지에서 자의가 아닌 타인에 의해 강제로 마약을 흡입했다고 주장하면서 관련 증거를 경찰에 제출했지만, 경찰에서는 강제성을 입증할 충분한 증거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김나정 법률대리인 김연기 변호사는 "해당 사건에 대한 경찰의 검찰 송치는 중요 참고인을 조사하지 않고 이뤄진 것"이라며 "의뢰인은 무죄로 추정되기에 경찰은 여러 다른 사정을 살폈어야 한다. 중요 참고인들에 대한 조사 역시 이루어져야 했는데 본인들의 일방적 논리로 송치 결정을 했다. 매우 유감을 표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나정은 휴대전화도 임의제출했고, 주거지도 압수수색을 당하는 등 다양한 고초도 겪었으나, 마약과 관련한 어떠한 증거도 발견되지 않았다"라며 "현재 의뢰인은 계속 정신과 진료를 받는 등 매우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데 경찰의 입장만을 일방적으로 담은 보도가 알려지고 있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검찰조사에서는 해당 사건에 대한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져 무혐의가 드러날 것"이라며 억울함을 주장했다. 

앞서 김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리핀에서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됐다"라는 충격적인 게시물을 올려 파장을 일으켰다.

당시 그는 "공항도 무서워서 못 가고 택시도 못 타고 있다. 제발 도와달라. 저 비행기 타면 죽는다. 제가 필리핀에서 마약 투약한 걸 자수한다. 저의 과대망상으로 인해 어떤 식으로든 죽어서 갈 것 같아서 비행기를 타지 못하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안대 씌워지고 손 묶여서 강제로 마약 흡입해


이후 귀국한 김나정은 곧바로 인천국제공항경찰대에 의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고, 간이 시약 검사 결과 필로폰 양성 반응이 도출됐다.

이런 가운데 김나정은 "뷰티 제품 홍보와 속옷 브랜드 출시를 위해 사업차 필리핀을 찾았는데 사업가 A씨로부터 마약을 강제로 흡입 당했다"라고 주장하면서 "A씨로부터 손이 묶이고 안대가 씌워졌다. 이후 A씨가 파이프 같은 걸 이용해 연기를 흡입하게 했다"라며 휴대전화에 남긴 영상을 제출했다.

이에 경찰은 3개월간 영상에 대한 분석 작업을 진행했지만, 해당 자료가 강제성을 입증하기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나정은 이화여대 조형예술대학을 졸업한 프리랜서 아나운서 출신으로 춘천 KBS, 케이웨더, OBS, YTN, SBSN 등에서 기상캐스터와 아나운서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2019년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 "필리핀 갔다가 봉변" 이화여대 출신 아나운서, 최근 전한 안타까운 소식▶ "사생활 확인 불가" 악뮤 이찬혁, 배우 하지수와 열애중?▶ "아빠 닮아 우월한 얼굴" 샘 해밍턴, 아들 '3년' 안에 할리우드 영화 데뷔 예고▶ "3살 딸 인신매매 당해" 북한에서 목숨 걸고 9번 만에 탈출한 유명 방송인▶ "요즘 세상에 먹다 남긴 음식을" 남편 찬밥 대접 논란에도 또 임신한 연예인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등만 봐도 설레이는 문짝남 스타는? 운영자 26/04/13 - -
18005 "84㎡가 이 가격이라니" 이달부터 1년내내 쏟아지는 3기신도시 공공분양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7 0
18004 "분상제 막차라니까요" 경기도 신도시인데 대기업 배후 수요 갖춘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6 0
18003 "아휴, 말도 마세요" 서울 초역세권인데 벌써 미분양 걱정인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7 0
18002 "1억은 무슨, 2억 깎아도 안 팔려요" 폭탄 할인에도 미분양 공포 '이 지역'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4 0
18001 "트럼프만 믿고 들어갔는데..." 1년 만에 40조 증발한 코인 시장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33 0
18000 "미쳤다는 말 나왔죠" 30억 분양인데 700대1 찍은 '이 동네'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6 0
17999 "SK하이닉스도 깜짝 실적 기대감…" 증권가, 목표가 줄상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30 0
17998 "與, '가족인 요양보호 급여 확대·건보 재산보험료 정률제' 공약"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8 0
17997 "중동 리스크에 여행 판 바뀐다…" 국내 여행·방한 수요 증가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644 2
17996 "중동사태에 동물병원 주사기 수급난…" 진료 차질·비용 인상 우려 [1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792 1
17995 "서학개미 복귀시 양도세 면제" 환율안정 3법 국무회의 의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7 0
17994 "코스피, 협상 낙관론에 장중 6,000선 '터치'" 코스닥도 올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9 0
17993 "예수 행세라니 신성모독" 비난 빗발에 트럼프, SNS 게시물 삭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9 0
17992 "내년 성과급 7억 받을까"…SK하이닉스, 생산직 채용 실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34 0
17991 "정부, 주사기·침 매점매석 금지 고시…" 신고센터·단속반 운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0 0
17990 "국민연금 국내주식 평가액 224조 증가…" 절반이 삼성·하이닉스 집중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8 0
17989 "일반가구도 100만원 준다" 드디어 풀린 고유가 피해 '민생지원금' 신청 지급일 [2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1832 6
17988 "전세계 휩쓸었는데 아직도 저평가" 967% 폭등하고도 목표주가 상승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40 0
17987 "상한가 찍고 빚투했는데" 피눈물 흘리는 개미들의 전쟁 수혜주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9 0
17986 "현지에서 폭발적이예요" 295% 어마어마한 상승세 찍은 K뷰티 '이 종목' 상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5 0
17985 "전쟁 터졌는데 오히려 담았다" 공포장에 역베팅 들어간 '이 종목' 전망 어떻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9 0
17984 "이건 그냥 사라는 신호죠" 증권사 목표가 줄줄이 올린 '이 기업'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31 0
17983 "반도체 호황에 1∼10일 수출 또 최대…" 중동사태에 원유 수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17 0
17982 "5·2부제로 운행거리 감소…" 당정, 車보험료율 인하안 내주 발표 [1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941 2
17981 "스페이스X 띄우기?…" 틱톡·인스타에 머스크 인증 계정 개설 눈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35 0
17980 "봄철 야외활동 참진드기 주의…" 전국 감시체계 가동 시작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2 0
17979 "트럼프, 호르무즈 열라더니 逆봉쇄 왜?…" '이란돈줄 차단' 최대압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1 0
17978 "SNS로 홀리고 AI로 위장 취업…" 북한 해킹 수법 진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5 0
17977 "여행비 최대 50% 환급" 문체부, '반값 여행' 사전 신청 접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6 0
17976 "올해 청약 당첨자 10명중 6명은 30대 이하…" 통계 집계 이래 최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34 0
17975 "고용보험가입 세달연속 20만명 넘어…" 서비스업·60세↑ 증가견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2 0
17974 "취업해도 못 갚아…" 학자금 체납액 800억 넘어, 역대 최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30 0
17973 "여긴 신축 84㎡도 4억대예요" 강남 직통인데 아직 가격 안 오른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58 0
17972 "사람들이 삼전밖에 몰라요" 벌써 2배 올랐는데도 목표주가 또 상향된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53 0
17971 "영끌족 어떡하나" 기준금리 내리기는 커녕 인상 카드 꺼낸 '한국은행'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4 0
17970 "국민연금이 사들인 이유 있었네" 주가누르기 방지법 직격 수혜주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1 0
17969 "중동 변수 터지면 바로 간다" 비트코인, '폭등 직전 패턴?' 전문가 분석 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5 0
17968 "강남 아파트 1년 1채 가능?" 직장인들 멘붕 온 SK하이닉스 '성과급' 어떻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42 0
17967 "車 5부제 할인 얼마나?"…금융당국, 보험료 적정 요율 검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81 0
17966 "민생 내세워 '3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 재정 부담 가중 우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27 0
17965 "소비 줄이기 캠페인 함께해요" 나프타 등 플라스틱 원료 수급 불안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6 0
17964 "정량 표시 믿고 샀는데…" 4개 중 1개는 실제 내용량 부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40 0
17963 "빨라지는 국가채무 시계…" 2030년엔 GDP 60% 육박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41 0
17962 "돈 받고 종목 추천한 유튜버들…" 당국, 5개 채널 불법 적발 [1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2365 11
17961 "성과급 40.5조원 달라" 삼성전자 노조, 상한 없는 요구에 주주는 '분통' [25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259 4
17960 "금리 0.25%p 올리면 수도권 집값 0.6% 하락…지방엔 영향 없어"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13 2
17959 "커피 가맹점 호황…" 술집은 늘었지만 매출 줄었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50 0
17958 "올해 가계대출 바짝 조인다…" 5대은행 증가율 1% 안팎서 묶일 듯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40 0
17957 "앞으로 반토막 날 것" 전설적인 월가 전문가가 콕 집어 경고한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88 0
17956 "2억으로 23억 벌었다" 아파트 규제 피해 대체 투자처로 떠오른 '이 부동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9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