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언제는 위험하다더니" 기관 투자자, 비트코인 가격 '2배 상승'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3.20 18:20:04
조회 244 추천 0 댓글 0


사진=나남뉴스


기관 투자자의 83%가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 이목을 끌고 있다.

세계 최대 거래소 중 하나인 코인베이스와 EY-파르테논에서는 최근 기관 투자자 350명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인식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83%에 달하는 응답자가 2025년에는 암호화폐 투자 배분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응답자의 75%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외 다른 암호화폐를 현재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알트코인을 보유한 기관 투자자가 선택한 암호화폐로는 XRP(리플), 솔라나가 가장 인기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미국 규제 당국에서 올해 알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을 승인한다면 보유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SBS뉴스


실제로 기관투자자들의 상당수가 포트폴리오 5% 이상을 암호화폐로 구성할 계획이며 그 비중을 계속해서 늘려갈 계획이라고 답했다. 

현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서는 12개 이상의 알트코인 ETF 상장이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솔라나, 라이트코인, 리플(엑스알피)가 가장 승인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예측된다.

이와 더불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기관 투자자의 유입도 계속되는 추세다. 조사에 따르면 기관 투자자의 84%가 현재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고 있거나, 조만간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기관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는 이유에 대해서 수익 창출(73%), 외환(69%), 현금 관리(68%), 결제(63%) 등을 꼽았다.

비트코인, 2025년까지 20만 달러 돌파도 가능할 것


사진=SBS뉴스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에서 연내 2차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도 나오면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은 서서히 반등을 준비하는 흐름이다.

심지어 일부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2025년까지 20만 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예측을 내놓았다.

이달 들어 비트코인 가격은 단기간에 23%나 하락을 보이며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만들었지만, 급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다른 주요 자산들을 완전히 압도하는 수익률을 기록한 게 바로 비트코인이다.

이러한 전망의 근거로는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되면서 기관 투자자들의 참여가 증가했고 반감기와 맞물리며 한 번 더 가격 상승이 올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비트코인 시장의 변동성이 여전히 크기에 가상자산 투자는 신중을 기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최근 비트코인 가격은 심한 급등락을 반복하며 관세 전쟁, 나스닥 하락, 금리 인하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암호화폐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은 단기적인 가격 변동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소신 있는 투자와 함께 위험 관리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 "언제는 위험하다더니" 기관 투자자, 비트코인 가격 '2배 상승' 전망 분석▶ "끝까지 SBS는 안 팔아" 지옥에서 되살아난 태영건설, 주가 '불기둥' 전망▶ "6만 찍은 김에 8만 기대?" 삼성전자, 개미들 환호한 반가운 투자전망▶ "바닥이냐 노답이냐" 이더리움, '비트코인'은 오른다는데… 전망 분석 보니▶ "보험료율 13%·소득대체율 43% 올라" 18년 만의 연금개혁 내용보니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치어리딩 가장 잘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1 - -
20367 AI 시대가 던지는 인간 본질의 물음, 고레에다 감독 신작으로 칸 무대 오르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0 2 0
20366 6·3 선거 앞두고 여당 지도부 광주 총집결…5·18 기념식 대거 참석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05 2 0
20365 3홀 뒤진 열세 뒤집었다…방신실, 극적 연장 승부로 매치플레이 정상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35 5 0
20364 문도엽, 극적인 31m 칩샷으로 역전 드라마 완성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5 6 0
20363 스와치·오데마 피게 한정판에 전세계 매장 아수라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0 9 0
20362 평양에서 온 축구선수들, 경기도 숙소 여장 풀고 곧바로 구슬땀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0 10 0
20361 AI 기술 앞세운 중국산 전기 SUV, 글로벌 시장서 돌풍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0 9 0
20360 류현진, 통산 200승 눈앞에서 무너진 한화 구원진에 발목 잡혀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5 8 0
20359 국민의힘, '주폭 전력'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향해 집중 포화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5 11 0
20358 감색 정장 차림에 무표정…평양 여자축구단, 인천공항 1분 통과 '환영 외면' (종합2보)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0 398 1
20357 GTX 부실공사 현장 찾은 정원오, 서울시 안전관리 정면 비판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5 21 0
20356 대구 표심 잡아라…민주·국힘 후보, 전통시장부터 체육대회까지 쉼 없는 주말 행보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0 11 0
20355 吳, 청년 부동산 공약…鄭 '철근공세 관련 최신 소식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5 15 0
20354 정부, 삼성전자 노사 갈등에 '최후통첩'…긴급조정권 카드 만지작 (종합2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48 0
20353 메리츠-홈플러스 자금 협상 평행선…MBK 연대보증 놓고 양측 팽팽히 대립 (종합2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5 13 0
20352 북한 축구단 '내고향', 무표정 질주로 인천공항 1분 통과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0 14 0
20351 삼성전자 사태에 긴급조정권 카드 꺼낸 정부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5 57 0
20350 에볼라 창궐에 WHO 비상 경고…아프리카 2개국서 사망자 88명 발생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5 12 0
20349 울산, 함정 정비산업 혁신 거점으로 도약…AI 인재 육성 본격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20 11 0
20348 메이저리그 한국인 타자 희비…끝내기 찬스 물거품·이정후 연속 안타행진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0 12 0
20347 홈플러스 "자금지원 절실"…메리츠 " 관련 최신 소식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5 15 0
20346 "돈 밖에 몰라? 전쟁 와중에 수천건 거래" 트럼프 포트폴리오 전면 공개 파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30 13 0
20345 민주당, SNS 집단위협 정황 포착…경찰 수사 촉구 나서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25 17 0
20344 "퇴사 했는데 성과급 달래요" 퇴직자들 성과급 소송 '충격 결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20 18 0
20343 "14억 찍었는데 아직 멀었다" 송도 아파트, 지금 투자해도 될까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15 0
20342 경총, 호봉제 폐지하고 성과급 체계 도입 촉구…해고 규제 완화도 요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16 0
20341 직장인 10명 중 6명, 성별 따라 채용·승진 기회 달라진다 느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16 0
20340 1분기 벤처투자 3.3조 돌파…2022년 호황 이후 최대 실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4 0
20339 유류비 부담 완화 지원금 2차 접수 개시…3600만 가구 혜택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5 0
20338 가계대출 안정 속 주담대 급증…금융당국, 감시망 강화 나선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4 0
20337 "그냥 쉬었는데 300만원 받는다?" 요즘 청년들 몰리는 지원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9 0
20336 AI 시대에 주목받는 뇌과학…'기억 선택 스위치' 작동 원리 밝혀졌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5 0
20335 정은경 장관, 제네바로…WHO 무대서 한국 복지·보건 외교 본격 시동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4 0
20334 金총리 "삼성전자 파업 고집 안 돼… 관련 최신 소식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69 0
20333 "100조 날린다더니 반전" 삼성 리스크에 오히려 돈 몰린 '이 시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55 33 0
20332 서울 아파트 거래 5건 중 4건은 15억 미만…외곽 중저가 매물 쏟아졌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45 14 0
20331 민주당, 만 18세 연금 첫 납부금 국가 지원…청년 맞춤 정책 쏟아낸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40 13 0
20330 시진핑 외교력 시험대…트럼프 귀국 4일 만에 푸틴 베이징행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5 11 0
20329 국힘 '정원오 공격 말라' 고발한 與 관련 최신 소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0 13 0
20328 구윤철 부총리, 유럽 순방 나서 글로벌 금융사 대상 투자 유치전 돌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5 13 0
20327 내일부터 농지 전수조사…AI·드론 활 관련 최신 소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5 13 0
20326 오세훈, '서울내집' 부동산 청사진 공개…2030 청년 집값 80%는 시가 부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14 0
20325 민주당, SNS 집단 위협 정황 포착…수사기관에 즉각 조사 요청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50 17 0
20324 AI 열풍에 올라탄 대한민국, 글로벌 최고 성장률 기록하며 생활 전반 혁신 가속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35 18 0
20323 스토킹·가정폭력 5만 피해자, 경찰·상담기관 합동 보호망 가동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5 17 0
20322 대법 "라임펀드 판매한 은행, 부당이 관련 최신 소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5 18 0
20321 베트남 전쟁 이후 가장 긴 항해 마친 美 핵추진 항모, 11개월 만에 모항 복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0 16 0
20320 소상공인 월세 부담 112만원, 영업이익은 절반 토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5 18 0
20319 유튜브로 간 연예인, TV로 간 유튜 관련 최신 소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5 16 0
20318 AI 사이버 공격 능력 경쟁, GPT-5.5가 새 정상에 올랐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0 18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