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분당인데 이 가격은 로또죠" 무순위 줍줍으로 풀린 84㎡ 신축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3 21:15:04
조회 114 추천 0 댓글 0


사진=나남뉴스


최근 과천, 분당 등 경기도 주요 지역에서 아파트 분양가가 평당 2000만원을 넘어서면서 급격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2025년의 분양가는 3.3㎡당 2089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로써 지난 5년 동안 연속 상승이라는 기록을 경신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2021년 1386만원, 2022년 1575만원, 2023년 1868만원에서 2024년 1982만원으로 집계되며 지난해에는 마침내 2000만원을 넘어선 것이다.

이처럼 경기권의 아파트 분양가는 최근 들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상승하며 서울 핵심 지역과의 가격 차이가 점차 좁혀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경기도 아파트 분양가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는 원자재 가격 및 인건비의 상승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공사비가 구조적으로 높아졌고,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금융 비용 또한 크게 증가했다. 


사진=분당 아테라


이러한 요인들이 결합되면서 신규 분양 단지의 가격 조정 여력이 줄어들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분양가 상승을 단기적인 현상으로 보기보다는 구조적인 가격 상승의 일환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 가운데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서 시세 차익이 최대 3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로또 아파트'가 등장했다. 바로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분당 아테라'가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는 소식이다. 

오는 14일 전용면적 84㎡ 1가구를 대상으로 한 무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줍줍'이라 불리는 이 청약은 청약통장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분당 아테라는 소규모 아파트 단지로 총 242가구 규모에 지하 3층부터 지상 21층까지 4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당 단지는 당초 '분당 금호어울림 그린파크'라는 이름으로 분양되었으나, 지난해 7월 준공 이후 단지명이 변경되었다. 

분당이지만 비규제지역 속해


사진=분당 아테라


위치는 분당구 동북쪽 외곽으로 인근에 영장산과 고불산이 자리해 한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는 분당 내에서 보기 드문 신축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전용 84㎡ 기준 7억7040만원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내세우면서 전 가구 완판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현재 주변 시세와 비교하면 시세 차익은 최대 3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분당 아테라는 비규제지역에 속하지만,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었으며 전매제한 기간은 3년으로 설정되어 있다. 실거주의무는 입주 후 5년 동안 적용되고 입주는 오는 3월 예정이다. 청약 당첨자는 19일 발표되며, 정당 계약은 26일에 이루어진다.

이번 무순위 청약은 경기도 내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로 분당 지역에서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로또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 "분당인데 이 가격은 로또죠" 무순위 줍줍으로 풀린 84㎡ 신축 '이 아파트' 전망▶ "삼전·하닉 말고 또 있다고?" '이 종목'이 더 뜨거운 충격적인 이유▶ "여기 강남 맞아요?" 20% 할인해서 판다는 '이 오피스텔' 전망▶ "다음 달부터 자동차보험료 1.3~1.4% 오른다…" 5년 만에 인상▶ "골드바부터 2억6천만원 오디오까지…" 편의점 '이색 설선물' 대결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시대를 잘 타고나서 뜬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16 - -
17089 "연초 고액자산가 포트폴리오 보니…" 삼성전자·알파벳 대거 쇼핑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0 2 0
17088 "문과 전문직부터 AI발 고용충격?…" 전문서비스업 두달째 급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0 2 0
17087 "소극 보도" vs "취재 제약" JTBC·지상파, 올림픽 중계권 갈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0 1 0
17086 "현실은 컵라면인데, SNS선 오마카세?" AI가 만든 '가짜 삶'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5 2 0
17085 "유튜버 1인당 연 수입 7천만, 4년 만에 25%↑…" 상위 1%는 13억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5 2 0
17084 "'빚더미' 소상공인, 대출 상환 포기하고 보증기관 의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5 1 0
17083 "의대 해부 실습 20명이 한조?…" 시신 공유로 해결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0 3 0
17082 "저임금에 유리·바늘에 찔리는 재활용 노동자…" 첫 정부 실태조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0 3 0
17081 "삼성전자, 신기록 행진 이어간다…" 분기 30조 영업익 가시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0 4 0
17080 "엄마 그 백신 맞았어?" 설에 챙겨야 할 부모님 예방접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5 3 0
17079 "삼성전자 팔고 여기 샀다" 반년 만에 외국인 몰린 '이 종목' 정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0 3 0
17078 "초품아라더니 다 옛말?" 신학기 앞두고 거래 폭증한 '이 단지' 반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0 4 0
17077 "통장 보니 1억→1.8억 됐더라고요" 한국에서 수익률 1위 찍은 '이 펀드'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28 0
17076 "한달만에 80% 올랐어요" 별 기대도 안 했는데 폭등한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20 0
17075 "현대차는 벌써 다 팔았죠" 외국인 투자자들이 무더기 사들인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23 0
17074 "초역세권인데 반값이예요" 더블 역세권 1군 건설사가 짓는 경기도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24 0
17073 "도박일까 오락일까" 명절에 고향집서 점당 100원 고스톱 쳤다면… [2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1264 3
17072 "금·은 가고 비철금속 뜬다"…원자재 슈퍼사이클 시작되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49 0
17071 "금리 안정화가 관건" 꺼지지않는 크레딧시장 경계심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24 0
17070 "金 상승 안 끝났다…전망치 6천달러" '베스트 애널' 황병진이 내다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30 0
17069 "전기차에서 ESS·로봇으로…" 배터리 소재업계도 경로 변경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39 0
17068 "본사 컵의 반값"…메가커피 일부 가맹점주들, 컵 직접 조달한다 [1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2941 2
17067 "음식 이물질로 치아 다쳐" 돈 요구…소상공인 울리는 사기 기승 [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1560 3
17066 "'명절 상여금' 휴직자·계약직도 줘야할까…" 취업규칙 등 따라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44 0
17065 "사업소득 '초양극화'…" 상하위 20% 격차 처음 100배 넘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30 0
17064 "정부 할인 지원" 설 앞두고 과일·고기·생선·쌀값 올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31 0
17063 "지금이라도 타야 하나요?" 증권가 목표가 줄상향 '이 종목' 전망 들어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36 0
17062 "개미들만 몰랐다?" 1년 새 10배 넘게 뛴 '이 종목' 정체... 대체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51 0
17061 "영끌했다가 피눈물 납니다" 6억→3억 반토막 난 경기도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81 0
17060 "집값 상승률 1위인데" 214가구 무더기 무순위 줍줍 풀린 경기도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40 0
17059 "반도체보다 이걸 담으세요" 증권가에서 쓸어담고 있는 '이 종목' 상승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47 0
17058 "구축인데 대박 났어요" 눈 깜짝할새 5억→15억 상승한 서울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75 0
17057 "한번 따라 사볼까?" 국민연금 60조 베팅한 '이 7종목' 전망 들어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73 0
17056 "이러다 진짜 나만 거지 되겠네" 불장에 번지는 포모... '코스피' 전망 어떻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49 0
17055 "최가온 우승에 작은 논쟁…판정 두고 시각차" 미국 언론 무슨 일? [2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2748 6
17054 "헌혈자, 석달만에 전년比 증가…" 혈액보유량은 아직 '관심' 단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40 0
17053 "변호사보다 낫네" 회계사 소득 1억2천만원... 개업 전문직 1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66 0
17052 "설연휴 쇼핑족 잡아라" 패션플랫폼, 특가·할인쿠폰 이벤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44 0
17051 "엔비디아 HBM4 공급,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3파전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73 0
17050 "증권사 설 연휴 24시간 데스크 운영…" 이벤트 '풍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50 0
17049 "부모님 뱃살 괜찮나…" 노인 복부비만 유병률 50% 넘어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773 1
17048 "응급실은 중증환자에 양보" 연휴 문여는 병원 확인해두세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41 0
17047 "대학생, 카톡보다 인스타그램 많이 써…" '에브리타임' 활용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75 0
17046 "명절은 가족과 함께"…대기업, 설 연휴 '최장 9일' 쉰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39 0
17045 "2억짜리 급매까지 나왔어요" 없어서 못 팔던 서울 재건축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95 0
17044 "500만원 이상은 안돼요" 강남 대장주도 36억 내렸는데 호가 오르는 '이 동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50 0
17043 "재벌가의 위력 보여줄까" 규제 풀고 코스피 수혜기업 급부상한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47 0
17042 "외국인들은 삼전 다 팔았어요" 반도체 팔고 외면받았던 '이 종목' 대거 매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65 0
17041 "팔란티어 4억 넣고 68억 벌었다" 공무원 충격적인 '계좌 인증' 진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64 0
17040 "50% 빠졌는데 지금이 기회라니" 억만장자 채굴왕이 다시 담는 '이 코인' 전망 [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853 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