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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39%, 불법촬영에 두려움 느껴"…24%는 "성적폭력 두려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6 10: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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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39%


경기도에 사는 여성의 39%가 불법 촬영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고, 24%는 성적 폭력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6일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지난해 5월 경기지역 19~79세 여성 2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경기도 여성폭력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년간 6개 폭력 유형별 피해 경험률은 '정서적 폭력' 18.7%, '성적 폭력' 9.1%, '신체적 폭력' 5.6%, '경제적 폭력' 2.0%, '스토킹' 1.2%. '디지털 폭력' 0.5% 등이었다.

평생을 기준으로 하면 정서적 폭력 44.4%, 신체적 폭력 35.8%, 성적 폭력 29.7%, 스토킹 4.3%, 디지털 성폭력 2.0%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6개 폭력 유형 모두 피해를 경험한 적이 없는 응답자는 40.8%였고, 2개 이상 유형의 피해를 경험한 비율은 38.5%에 달했다.

친밀한 관계(배우자, 연인 등)에 의한 폭력 비율은 최근 1년 기준 정서적 폭력 40.8%, 신체적 폭력 38.6%, 성적 폭력 29.1% 등을 차지했다.


여성 39%


폭력에 대한 두려움의 경우 응답자의 절반 이상(57.3%)이 '늦은 밤거리를 지나가거나 택시를 탈 때 두렵다'고 했다.

'불법촬영에 대한 두려움'이 39.1%, '집에 혼자 있을 때 낯선 사람의 방문에 대한 두려움'이 38.4%였다.

'성추행이나 성폭력 피해에 대한 두려움'도 24.0%로, 여성 4명 중 1명은 일상적으로 성적 폭력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다.

폭력에 대한 두려움 비율은 10~30대가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불법촬영의 경우 50%를 웃돌았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피해자 보호·지원정책 강화, 중장년층 대상 폭력예방교육 콘텐츠 개발, 31개 시군의 지역사회 안심시설 점검 및 확대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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