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오천피' 향한 거침없는 질주에 증시 대기자금도 급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7 19:20:04
조회 49 추천 0 댓글 0


코스피가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5,000 돌파를 목전에 두자 증시 대기 자금도 급증하고 있다.

17일 금융투자협회와 에프앤가이드[064850]에 따르면 지난 15일 현재 투자자 예탁금은 92조6천30억원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일 92조8천537억원을 기록하며 90조원을 넘은 데 이어 다시 한번 92조원대를 기록했다.

전년 말과 비교하면 87조8천291억원에서 4조7천739억원 늘어난 것이다.

투자자 예탁금과 함께 증시 대기 자금인 신용거래융자 잔고도 같은 기간 27조2천865억원에서 28조7천456억원으로 1조4천591억원 증가했다.

투자자가 증권사 계좌에 넣어 둔 잔금의 총합인 투자자 예탁금과 투자자가 주식 투자를 위해 증권사에서 자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금액인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통상 주가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자가 많을수록 늘어나는 경향을 보인다.

이들 자금이 늘어난 것은 새해 들어 코스피가 거침없이 질주하자 증시에 진입하려는 주변 자금도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 기간 코스피는 583.38포인트(13.84%) 뛰었다.

특히 지난 16일에는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4,840.74로 장을 마감해 5,000 달성을 눈앞에 두게 됐다.

코스피 랠리에 국내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도 해외 주식형을 크게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주식형 펀드 1천54개의 연초 이후 지난 15일까지 평균 수익률은 11.94%였다.

세부적으로 액티브형은 9.75%, 인덱스형은 12.49%였다.

반면 해외 주식형 펀드 1천157개의 평균 수익률은 4.90%에 그쳤다.

정해창·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실적 대비 저평가 업종을 중심으로 순환매가 전개되며 코스피 상승을 더욱 견고히 하는 중"이라면서 "당분간 실적 모멘텀(동력)이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만 "가격 부담이 증가하면서 이슈에 따른 증시 민감도가 높아질 수 있다"고 부연했다.

한편, 새해 들어 국내 투자자는 지난 15일까지 미국 주식을 26억3천884만 달러(약 3조8천910억원) 순매수 결제한 것으로 한국예탁결제원은 집계했다.

최근 미국 재무장관의 구두 개입으로 원/달러 환율이 잠시 주춤하기는 했으나 서학 개미는 여전히 1,470원대를 넘나드는 고환율에도 미국 주식 매수세를 지속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발언이 알려진 지난 15일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는 1,469.7원으로 하락했지만 이튿날인 16일 다시 1,473.6원으로 반등했다.

올해 들어 국내 투자자가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테슬라로, 4억8천437만 달러(약 7천141억원) 순매수 결제했다.



▶ "'오천피' 향한 거침없는 질주에 증시 대기자금도 급증"▶ "돌봄가치 재평가해야" 필리핀 가사도우미 임금, 韓평균의 절반…▶ "작년 나라가 세입자에 대신 돌려준 전세금 '뚝'…" 사상 첫 감소▶ "학력·재력 속여 결혼한 사기꾼…" 부부니까 처벌 안 된다고? 결말은▶ "전세계 금수저들, 향후 10년간 6천조원대 부동산 상속받는다"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시대를 잘 타고나서 뜬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16 - -
17077 "통장 보니 1억→1.8억 됐더라고요" 한국에서 수익률 1위 찍은 '이 펀드'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19 0
17076 "한달만에 80% 올랐어요" 별 기대도 안 했는데 폭등한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14 0
17075 "현대차는 벌써 다 팔았죠" 외국인 투자자들이 무더기 사들인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18 0
17074 "초역세권인데 반값이예요" 더블 역세권 1군 건설사가 짓는 경기도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18 0
17073 "도박일까 오락일까" 명절에 고향집서 점당 100원 고스톱 쳤다면… [1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1033 3
17072 "금·은 가고 비철금속 뜬다"…원자재 슈퍼사이클 시작되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46 0
17071 "금리 안정화가 관건" 꺼지지않는 크레딧시장 경계심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23 0
17070 "金 상승 안 끝났다…전망치 6천달러" '베스트 애널' 황병진이 내다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27 0
17069 "전기차에서 ESS·로봇으로…" 배터리 소재업계도 경로 변경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35 0
17068 "본사 컵의 반값"…메가커피 일부 가맹점주들, 컵 직접 조달한다 [1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2641 2
17067 "음식 이물질로 치아 다쳐" 돈 요구…소상공인 울리는 사기 기승 [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1349 3
17066 "'명절 상여금' 휴직자·계약직도 줘야할까…" 취업규칙 등 따라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42 0
17065 "사업소득 '초양극화'…" 상하위 20% 격차 처음 100배 넘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27 0
17064 "정부 할인 지원" 설 앞두고 과일·고기·생선·쌀값 올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28 0
17063 "지금이라도 타야 하나요?" 증권가 목표가 줄상향 '이 종목' 전망 들어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33 0
17062 "개미들만 몰랐다?" 1년 새 10배 넘게 뛴 '이 종목' 정체... 대체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35 0
17061 "영끌했다가 피눈물 납니다" 6억→3억 반토막 난 경기도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75 0
17060 "집값 상승률 1위인데" 214가구 무더기 무순위 줍줍 풀린 경기도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37 0
17059 "반도체보다 이걸 담으세요" 증권가에서 쓸어담고 있는 '이 종목' 상승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42 0
17058 "구축인데 대박 났어요" 눈 깜짝할새 5억→15억 상승한 서울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72 0
17057 "한번 따라 사볼까?" 국민연금 60조 베팅한 '이 7종목' 전망 들어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69 0
17056 "이러다 진짜 나만 거지 되겠네" 불장에 번지는 포모... '코스피' 전망 어떻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46 0
17055 "최가온 우승에 작은 논쟁…판정 두고 시각차" 미국 언론 무슨 일? [2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2739 6
17054 "헌혈자, 석달만에 전년比 증가…" 혈액보유량은 아직 '관심' 단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39 0
17053 "변호사보다 낫네" 회계사 소득 1억2천만원... 개업 전문직 1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64 0
17052 "설연휴 쇼핑족 잡아라" 패션플랫폼, 특가·할인쿠폰 이벤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43 0
17051 "엔비디아 HBM4 공급,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3파전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71 0
17050 "증권사 설 연휴 24시간 데스크 운영…" 이벤트 '풍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49 0
17049 "부모님 뱃살 괜찮나…" 노인 복부비만 유병률 50% 넘어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767 1
17048 "응급실은 중증환자에 양보" 연휴 문여는 병원 확인해두세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38 0
17047 "대학생, 카톡보다 인스타그램 많이 써…" '에브리타임' 활용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67 0
17046 "명절은 가족과 함께"…대기업, 설 연휴 '최장 9일' 쉰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38 0
17045 "2억짜리 급매까지 나왔어요" 없어서 못 팔던 서울 재건축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92 0
17044 "500만원 이상은 안돼요" 강남 대장주도 36억 내렸는데 호가 오르는 '이 동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49 0
17043 "재벌가의 위력 보여줄까" 규제 풀고 코스피 수혜기업 급부상한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45 0
17042 "외국인들은 삼전 다 팔았어요" 반도체 팔고 외면받았던 '이 종목' 대거 매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64 0
17041 "팔란티어 4억 넣고 68억 벌었다" 공무원 충격적인 '계좌 인증' 진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63 0
17040 "50% 빠졌는데 지금이 기회라니" 억만장자 채굴왕이 다시 담는 '이 코인' 전망 [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848 3
17039 "스노보드 잇단 메달 뒤에 불교가?…" '달마 키즈' 키운 호산스님 [1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922 17
17038 "위암 수술 후 담석 발생 위험, 수술 방법에 따라 달라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43 0
17037 "5월9일부터 '최고 82.5%' 다주택 양도중과…" 계약땐 4~6개월 유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54 0
17036 "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 공정한가…아직도 판단 안 서시나" [4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372 5
17035 "외국인 1월 국내 주식 약 1천억원 순매도…" 채권 석달째 순투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46 0
17034 "어디까지 오르는거야?" 삼성전자, 개장 직후 '18만 전자' 등극... 하이닉스도 올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15 0
17033 "머스크, 백인 우월주의 빠졌나…" 지난달 내내 음모론 게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74 0
17032 "심장·혈당 건강 개선 효과" 취침 3시간 전부터 금식하세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62 0
17031 "본회의서 아빠 '출산전후' 휴가법 등 63건 통과…" 국힘은 보이콧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44 0
17030 "이론상 연소득 5천600만원도 기초연금…" 정부, 산정방식 개편검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51 0
17029 "얼마나 저평가 됐길래"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가 또 사들인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62 0
17028 "삼전 놓쳤으면 이거 사세요"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이제 오르는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8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