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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첫 래미안이예요" 드디어 분양하는 서울 지하철역 5분거리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0 22: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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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남뉴스


공급 부족으로 시름하는 서울 부동산 시장에 삼성물산이 '래미안 엘라비네'의 분양을 다음 달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래미안 엘라비네'는 방화6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된다. 해당 단지는 서울 강서구 방화동 608-97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3층에서 지상 16층까지 총 10개 동, 557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44㎡부터 115㎡까지 다양한 면적의 276가구로 제공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물량은 △44㎡ 12가구 △59㎡ 15가구 △76㎡ 39가구 △84㎡ 181가구 △115㎡ 29가구로 구분된다. 

이는 수요자들의 다양한 주거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규모와 설계로 지역 내 주택 수요가 높은 가운데 강서구 첫 '래미안'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래미안 엘라비네


특히 '래미안 엘라비네'는 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단지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는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있으며, 9호선 공항시장역과 5호선 송정역도 도보권에 있어 트리플 역세권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서울 주요 업무지구인 여의도와 신논현역까지는 각각 20분대,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어 편리한 교통망을 자랑하는 게 특징이다. 또한 올림픽대로, 가양대교, 강변북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의 접근성도 좋아 차량 이동이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단지는 마곡지구와 인접해 있어 직주근접성도 우수하다. 마곡지구는 LG사이언스파크, 롯데, 코오롱 등 대기업의 연구시설들이 밀집해 있어 안정적인 주거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래미안 엘라비네의 분양가는 주변 시세와 비슷한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곡지구의 대장 아파트인 '마곡엠밸리7단지'는 전용 84㎡ 기준으로 최근 18억9,500만원에 거래되었으며 호가는 22억원에 달한다. 

일대 모두 재개발 지역이라 향후 미래 가치 더 높아


사진=래미안 엘라비네


'마곡엠밸리5단지'와 '마곡힐스테이트' 역시 각각 15억3,000만원, 17억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 같은 시세를 고려할 때 '래미안 엘라비네'의 분양가는 약 10억원 후반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방화동 일대는 방화2·3·5·6구역에서 다양한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이 진행 중으로 래미안 엘라비네가 위치한 방화6구역을 포함한 4개 구역에서 총 4,4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따라서 마곡지구를 넘어서는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의 성장이 기대되므로 향후 미래 가치 또한 높은 편으로 평가된다. 래미안 엘라비네는 해당 사업지 중 첫 분양 단지로서 많은 대기 수요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방화뉴타운 정비사업 중 가장 먼저 분양하는 단지인 만큼 지역 인프라와 마곡지구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어 뛰어난 정주 여건을 갖추고 있다"라며 "향후 재건축이 완료되면 지역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 "우리동네 첫 래미안이예요" 드디어 분양하는 서울 지하철역 5분거리 '이 아파트'▶ "서울만 바라본다면 바보" 전문가가 내놓은 무시무시한 '2026 부동산 전망' 분석▶ "눈물로 포기합니다" 작년 가장 뜨거웠던 경기도 '이 아파트' 84㎡ 무순위 줍줍▶ "과천이랑 맞먹는데 아무도 몰라요" 강남까지 20분 걸리는 '이 지역' 전망 분석▶ "준강남이 찐강남 넘어섰다" 무섭도록 오르는 경기도 '이 지역' 아파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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