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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떨리네요" 5억→20억 폭등 기대되는 서울 재개발 '이 동네'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0 23: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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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남뉴스


서울 강남권에서 유일한 뉴타운 사업지로 꼽혔던 송파구 거여·마천뉴타운의 마천5구역이 19년 만에 재개발 조합 설립에 성공하면서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마천5구역은 2006년 사업이 시작된 이후 지지부진한 공방을 겪으면서 재개발 조합 설립에 번번이 실패했다. 하지만 지난 2023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사업이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이제 마천5구역에는 지하철 5호선 마천역과 가까운 역세권 대단지로 향후 2300여 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사진=서울시


마천5구역은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의 10만6514.4㎡ 부지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9층까지의 아파트 2316가구를 건설하는 재개발 프로젝트로 용적률 249.76%, 건폐율 27.89%를 적용하여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해당 지역은 마천역까지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강남역 일대와는 거리상 차이가 있지만, 강남권에서 역세권 대단지라는 점에서 상당한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마천5구역은 올해 상반기 중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롯데건설, 현대건설, DL이앤씨, GS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시공권을 두고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마천5구역이 본격적으로 개발에 착수하면 지역 집값에도 상당한 상승세가 예상된다. 이미 인근의 한 신축 아파트의 84㎡형 매매가는 20억원을 넘기며 인기를 끌고 있다. 

향후 송파구 주거 중심지 될 가능성 높아


사진=서울시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은 20억2000만원에 거래되었고,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 또한 최근 19억1500만원에 팔리면서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러한 상승세를 반영해 마천5구역에서도 개발이 완료되면 84㎡ 아파트 가격이 최소 20억원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에 마천5구역의 조합이 설립되기 전, 매물을 구입한 투자자들은 축제 분위기를 만끽하는 분위기다. 당시 실투자금은 5억원대 정도로 알려져 있는데, 예를 들어 대지지분 8.3평 기준 3층 빌라의 경우 매매가가 7억9000만원, 투자금은 5억4000만원 수준이었다.

마천5구역을 포함한 거여·마천뉴타운은 마천5구역 외에도 마천4구역, 마천1구역, 마천2구역 등 다른 구역들도 재개발을 진행 중이다. 특히 마천4구역은 현재 이주 및 철거 중이며,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아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를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마천1구역은 조합 설립을 마친 후 건축 심의 및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마천3구역은 이미 시공사 선정이 완료되었고, 마천2구역은 구역 지정이 완료되어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처럼 마천5구역을 포함한 거여·마천뉴타운의 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해당 지역이 향후 송파구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거여·마천뉴타운은 강남권의 유일한 뉴타운 사업지로 총 8개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거여2-1구역과 거여2-2구역은 이미 재개발이 완료되어 입주를 마쳤으며 나머지 6개 구역도 사업이 진행 중이다.



▶ "가슴이 떨리네요" 5억→20억 폭등 기대되는 서울 재개발 '이 동네' 전망 분석▶ "우리동네 첫 래미안이예요" 드디어 분양하는 서울 지하철역 5분거리 '이 아파트'▶ "서울만 바라본다면 바보" 전문가가 내놓은 무시무시한 '2026 부동산 전망' 분석▶ "눈물로 포기합니다" 작년 가장 뜨거웠던 경기도 '이 아파트' 84㎡ 무순위 줍줍▶ "과천이랑 맞먹는데 아무도 몰라요" 강남까지 20분 걸리는 '이 지역' 전망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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